[박소해의 장르살롱] 23. 단요 작가의 신학 스릴러 <피와 기름>

D-29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10인 서평단 모집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박장살(장르살롱) 참여자만 신청자격이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forms.gle/zC6ZMWQEhyaWi5L36
뭔가 후끈♨️한 느낌..좋네요😁
예스마담님 일요일 아침에 놀러오셨네요? 마침 전 사우나 가려고 목욕바구니 챙긴 참입니다. 🤭🧺
@김뿌인 혹쉬 @buin.kim님 맞으실까요? :-)
아니요;;;
저는 소해 작가님과 ~ 단요 작가님 두 분의 입장 차를 아주 조금은 알 것도 같습니다. 더 날카로운 눈으로 봐야겠다는 다짐이 들게 하는 대화였습니다. 😆 저도 오독을 자주 하는 편이라 ~ 작가님께서 종종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게... 무엇이 오독인지를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단 게 개인적인 제 생각입니다. ㅎㅎㅎ 작가의 입장에서 오독이더라도 텍스트에 대한 여러 해석 중 일부일 뿐이라서... ㅎㅎㅎ 신중하게 사용해야 하는 단어이죠. 좋은 일요일 되세요! 서평단 합격 기원합니다.
우왓! 저 합격입니꽈? 😳 감사합니다!! 😍😍
ㅋㅋㅋ 기원드린다고 했지 합격이라곤 안했습니다?(딴청) 출판사에서 10분 뽑아주실 거예요.
아 ~ 이론!? 뱉은 말이 있으니 ~~ 선정 안 되면 구매해서라도.. 참여하겠습니다. 🤣🤣🤣😳
🤗 굿굿입니다! ㅎㅎㅎ 우상향으로 제대로 가고 있군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안녕하세요! 정식으로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10인의 서평단 발표합니다. :-)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
흥미로울 것 같네요.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빠져들 것 같은 몰입감이 예상되는 이 기분, 뭐죠?
ㅎㅎ 화이팅입니다.
1부까지 읽었는데요. 유대교나 기독교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 중간 중간 이건 뭐지 하고 찾아보며 읽느라 시간이 좀 걸리네요. 아, 그나저나 끝날 것 같지 않던 9일 간의 휴일이 끝나고 말았습니다. ㅠㅠ
연휴가 끝나서 아쉬우시죠... ㅠ 힘내세요. 완독하고 또 얘기 나눠요.
아싸! ✌️
저 됐습니다. 흐흐.. ☺️
ㅋㅋ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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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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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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