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해의 장르살롱] 23. 단요 작가의 신학 스릴러 <피와 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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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여러분, 서평단은 책 받으시는 대로 인증샷 + 완독에 대한 포부 글 남겨주시고 (ㅎㅎ 의무사항은 아닙니다만) 아쉽게 10인의 서평단이 안된 분들은 독서모임에 참여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책을 구매해주세요. 현재 종이책, 전자책 구매나 도서관 대출 등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이번주는 완독의 1주로 잡겠습니다. 예전에 진행했던 <엘리펀트 헤드>처럼 다소 복잡한 내용의 소설의 경우엔 진도표를 작성하기도 하였으나 <피와 기름>은 여러 번 나누어 읽는 것보다 되도록이면 집중해서 1-2일에 몰아 읽으실 것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사정에 따라... 읽으시면 됩니다. :-) 다음주는 Q&A 주간입니다. 이번 <피와 기름>은 출판사와 작가님의 사정으로 라이브 채팅을 생략하는 대신 독자의 사전 질문과 작가의 답변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 사전 질문 기간: 2/10(월) ~ 2/16(일) - [사전 질문] 표시된 댓글은 노란색 하이라이트로 표시 예정 - 단요 작가님이 자유롭게 해당 질문에 댓글을 달아주는 방식으로 진행 독자분들이 [사전 질문] 쓰시고 Q1. (질문에 번호를 달아주세요) + 질문 이렇게 남겨주시면 제가 노란색 하이라이트를 칠하고, 그 질문에 단요 작가님이 직접 답변을 달아주시는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7일간에 걸쳐 하기로 했답니다. 귀한 시간 할애해주시는 단요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번주는 독서하면서 틈틈이 드는 즉흥적인 단상, 맘에 드는 구절, 이 책으로 인해 떠오르는 아이디어 등 다양한 의견들을 자유롭게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제가 낮에 잘 보이지 않거든 마감하고 있나 보다 생각하심 되겠습니다. 아침과 밤에 주로 들어오려고 합니다. ㅠㅠ ㅎㅎㅎ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번주 열심히 완독합시다!
이번 주 완독 도전해보겠습니다!! 😉 잡담은 타이밍 노려서.. 게릴라스럽게 참여해보겠습니다. 🫡
아휴, 지난 책도 이번책도 몰아읽기를 추천해주셨는데 현생에 치여서 계속 나눠읽으니 아쉽네요😭
이제 (찡긋)의 시대가 저물고.. (윙크)의 시대가 도래한건가요. 그 또한 우상향의 길이라면.. 🙄 활용해보겠습니다. ㅎㅎ
음... 제가 얼른 도망가야 이 댓글 무한지옥이 끝날 것 같습니다. 아아, 아닙니다. 댓글 천국입니다? (도망)
.... 살려는 드릴게요.(???) (스릴러스러운 댓글이라고 우기면.. 통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 눈치가 가끔 없는 편이라 옆구리를 쿡 찔러주시면.. 그때 알아차리고 조심하겠습니다. ^^;;
(=3=3=3=3=3=3=3=3=3=3=3)
굿굿입니다. 완독 기원!
분위기가 떠끈떠끈.. 😳
하하. 왠지 흥행예감인걸요? 떠끈떠끈^^
맞습니다. 떠끈떠끈 ! ^^ 대박의 기운을 저도 방금 느꼈습니다. 😎
우상향만큼요? ㅋㅋㅋ
돌리고 돌리고 ~ 😵‍💫😵‍💫 우상향으로 돌리고 ~~ 😆😆
떠끈떠끈! ㅋㅋㅋ
안녕하세요. 2장까지 읽고 왔어요 :) 제가 느끼기에는 2장까지는 이렇다할 사건이 없었네요. 상황을 보니 3장부터 본격적으로 사건이 전개되려는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김형 캐릭터가 좋네요. 이런 사람 흔치 않습니다. ㅎㅎ
점점 흥미로워집니다. 완독 화이팅입니다. ^^
유사품조차 찾아낼 수 없어 환상통과 비슷한 처지로 전락해버리는 기억들이 있다. 그런 기억을 움켜쥔 사람은 어디서 살아가든 이방인이 되고 만다. 그 시야를 공유할 상대가 생겼다는 것은 분명히 반가운 일이었다.
피와 기름 p.81, 단요 지음
즐거운 독서 화이팅입니다
잘 도착했군요. ^^ 즐거운 완독 화이티이이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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