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박쟁이로 살다 보면 반드시 탑재하고 마는 기능들이 있다. 첫째는 멍청한 척 뻔뻔해지는 것이며, 둘째는 매 순간 즉석에서 거짓말을 뽑아내는 것이고, 셋째는 불법과 합법의 냄새를 기막히게 잘 맡는 것이다. ”
『피와 기름』 p. 52, 단요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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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닿늘
아...
제 의식의 흐름은..
글렀습니다.
요거 누구 연상되는 거 저 뿐일까요..
누구라곤 안 했습니다. 🙄
박소해
누군지 알 것 같은… (입틀막) ^^;;;;;;;;;
바닿늘
"우상향을 위해서는..
잠시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라고 방금 계시(??)를 받았습니다.
🤣🤣🤣
박소해
우상향! 🫡
밍묭
책 잘 받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을게요 :)
박소해
오 잘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
화제로 지정된 대화
박소해
@모임
이제 10인의 서평단은 모두 책 잘 받으셨나요? 🙋♀️ 초반에 고구마 구간이 있긴 하지만 ㅎㅎㅎ 읽다 보면 죽죽 나갈 겁니다. 완독 화이팅!
리딩곰도리
화이팅 *^^* 합니다. ~
꽃의요정
작가님~이번 책 대박미에요!
작년 이맘때 '여우의 계절' 읽고 기절할 뻔했는데 이 작품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읽고 있어요.
박소해
수지님이 참여해 주셔서 저 역시 대박입니다. 열심히 완독하고 이렇게 리뷰 남겨주는 독자님 한분 한분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차무진 작가님 작품은 묻따 않고 믿습니다. :-) (아멘) 덧붙이자면 너무나 겸손하시고 아직 신인인 저한테 늘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선배 작가님이시죠. 장편 <여우의 계절>이 좋으셨다면, 단편집 <아폴론 저축은행>도 추천드리겠습니다. 최근엔 앤솔러지 <십자가의 괴이>에 <파츠>란 단편으로 참여하셨어요. 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 제가 작년에 장르살롱에서 차무진 작가님 소설 네 권을 가지고 특집 방을 열었는데 그때 혹시 오셨던가요? 그 살롱 내용도 좋아요. ^^ 한번 들어가보시기를...
꽃의요정
저 <여우의 계절> 이후에 차무진 작가님 찐팬이 돼서 작가님 책 거의 다 읽었어요~ 작년엔 작가님 북토크 거의 다 쫓아 다니고, 독서대전 지원 받아서 저희 동네 책모임에서 작가님 모신 적도 있답니다.
그믐 덕분에 박소해 작가님 덕분에 정말 제 인생에 가장 행복한 한 해였던 거 같아요! 하트뿅!
올해 시작부터 이런 강렬하고 재미있는 책 방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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