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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9. <호라이즌>
D-29
장맥주
아... 이 정도면 꽤 점잖게 표현한 것으로... 아... 아닌가요? ^^;;;
연해
네, 점잖게 솔직하시죠. 새폴스키처럼요? 하하.
장맥주
새폴스키의 유머 감각도 곧 따라잡으려고요! 턱수염도 기를까나...
연해
작가님, 턱수염은... 저는 괜찮은데 김새섬 대표님이 이 댓글을 싫어하실 수도... (대표님, 여기 보래요!) 그리고 이건 제 개인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