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설] 2월 『폴란드인』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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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전문화재단 독서 장려 캠페인 <읽는사람>입니다. 2025년 2월 이달의 소설로 『닐스 비크의 마지막 하루』와 『폴란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우리는 『폴란드인』 함께 읽어요! 목표는 2월이 가기 전에 1권을 다 읽는 것입니다. ① 한 달이라는 기간 안에 나름의 독서 계획을 세우고, ② 독서를 하며 알게 된 사실, 감상 등을 공유하고, ③ 완독의 기쁨을 나누는 느슨한 독서 모임이 될 예정입니다. *이달의 소설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는 분이 아니더라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임 방식 안내 ① 모임에서 오른쪽 아래 검정색 아이콘에 있는 [책모양] 버튼 클릭>게시판 모드로 설정해주세요. ② '화제로 지정된 대화'를 확인해주세요. ③ '화제로 지정된 대화'에 관련된 내용을 타래로 달아주세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 닉네임 옆 말풍선 클릭 > 이 대화에 답하기 답변 창이 뜹니다. *[이 대화에 답하기] 기능을 활용해서 읽기 진도를 체크해보세요!
@함께읽는사람 안녕하세요. <폴란드인>을 만든 작은 출판사 말하는나무에서 그믐으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폴란드인』을 선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좋은 책을 널리 읽히고자 하는 마음에서 독서 모임의 참가자 숫자만큼 책을 무상으로 제공해 주겠다고 하셨는데요, 가능할지요? 혹시 이달의 소설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이미 소전서림에서 <폴란드인>을 전부 보내주신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달의 소설 참가자 분들은 별도로 이미 도서 주문이 들어가서, 이달의 소설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그믐 모임에 신청하신 분들께 책을 제공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쿳시의 [야만인을 기다리며]를 강추했던 친구가 기억나네요. 같은 작가의 신작이라 궁금증에 신청합니다. 출판사의 책지원 이야기가 나와서 더 감사하네요! (아직 책 못 구한 일인)
위에 안내 주신 대로 이달의 소설 참가자가 아니라도 참여 가능한 것이 맞지요? 사전에 참여자가 어느정도 정해진 채로 시작되는 모임은 처음이라 헷갈려 여쭙니다…
네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는 모임이에요~!
감사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모임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 중 선착순 10분께 말하는나무에서 『폴란드인』을 보내드립니다. 책을 받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구글폼을 작성하여 주세요. 신청 기한 (~2/7 금요일 오전 9시) https://forms.gle/EQRwKPienAtKNE9N9 책은 2/7(금)에 바로 보내드릴 예정이니 아마 주말 정도에는 수령 가능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책을 받으신 분들은 본 모임에서 성실히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눠 주시면 되겠습니다. 혹시나 책 내용이 좋다면 주위에도 널리 전파해 주세요.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말하는나무 출판사와 본 프로젝트를 기획한 소전서림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전 둘 중 고민하다 2월 소설은 닐스 비크 신청했는데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선착순 10명에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말하는 나무 관계자분들께 미리 감사 인사 드려요~ :)
신청 되셨습니다. 축하드려요. ^^ 현재까지 4분 작성해 주셔서 수요일 오전 현재, 아직 6권 남아 있네요.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간단한 신청 멘트 이 곳에 남겨 주시고 위의 구글폼을 채워 주세요. 신청 기한이 지나면 제가 구글폼을 비활성화시켜 입력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인원이 마감되어 5일 오전 10시 40분 기준으로 신청 구글폼을 닫겠습니다. 독서 모임이 이미 시작한 관계로 가능한 한 책을 빨리 보내드리려다 보니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점, 양해 부탁드려요. 성원해 주신 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폴라드인> 책을 함께 읽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이달의 소설] 읽기는 처음 참여하는데 책에 관한 정보 없이 책을 펼쳐 그 속으로 걸어들어갈 때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작가와 출판사와 소전서림과 그믐 그리고 함께 책을 읽어나갈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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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북클럽도 많관부!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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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송은주 번역가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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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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