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증정] Beyond Bookclub 10기 <오늘도 뇌 마음대로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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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eyond Bookclub은 저 모임지기가 최근 발간된 신간 소식을 읽다 출판사의 보도자료 그 너머 무언가 더 있을 것 같은 책, 호기심이 동하는 궁금한 책들을 직접 골라 여러분과 같이 물고 뜯고 맛보고… 아니 읽고 생각하고 나누는 북클럽입니다. 경계를 뛰어넘는 비욘드 북클럽이 이번에는 정말 이름값에 걸맞게 흥미로운 책을 골랐습니다. 바로 <오늘도 뇌 마음대로 하는 중>인데요, 우리 일상 속 사소하고 이상한 행동들을 뇌과학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잠깐, 나 여기에 뭐 가지러 왔지?" 나도 모르는 사이, ‘뇌 마음대로 하는 중’이라는 책 제목이 와 닿는 경험, 다들 한 번쯤은 있으실 거에요. 매일 같은 자리에 두던 차 키가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인다거나, 주위에 아무도 없는데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은 것 같다거나, 꿈을 꿨는데 실제로 그 사건이 일어나는 그런 경험들이요. <오늘도 뇌 마음대로 하는 중>은 건망증부터 데자뷔, 가위 눌림, 예지몽, 직감과 같은 우리 일상 속 뇌의 미스터리들을 뇌과학으로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신경심리학자로서 수많은 임상 연구를 해 온 저자는 실제 내담자들의 사례를 흥미롭게 소개하며, 우리를 뇌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혼자 읽기보다는 함께 읽으며 "맞아, 나도 이런 경험 있는데!" 공감하고, 뇌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10분을 추첨으로 선발해 책을 보내드리고 함께 읽기에 초대합니다. 우리를 '오늘'도 살아있게 하는 뇌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보아요! *안내 모집 기간: 2월 3일(월)~2월 12일(수) *당첨자 발표 2월 13일 모집 인원: 10명 (신청자 중 10명을 선정해서 책을 보내 드립니다.) 활동 : 책을 함께 읽습니다. 모임지기가 4~5일에 한 번씩 질문을 하고 그에 답하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활동 기간: 2월 13일부터 29일 동안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어요.
● 신청 방법 ● ① 모임에서 [참여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② 그 옆에 있는 [추가 정보 입력]을 클릭해 구글폼을 제출해주세요. ③ 아래 ‘모임전수다’에서 한줄 기대평을 작성해주세요.
<오늘도 뇌 마음대로 하는 중> (사울 마르티네스 오르타 저자, 풀빛, 2025)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는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 뇌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력을 깨닫고 뇌 건강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됩니다. • 일상 속 궁금증을 뇌과학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스스로의 행동 패턴을 이해하게 됩니다. • 뇌과학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접하며, 흥미로운 탐구를 통해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어요. • Beyond Bookclub을 통해 읽고 쓰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뇌 마음대로 하는 중 - 건망증부터 데자뷔, 가위 눌림까지 뇌과학으로 벗겨 낸 일상의 미스터리우리가 일상 속에서 흔히 겪는 가벼운 기억 상실이나 데자뷔, 예지몽, 직감, 가위 눌림과 같은 현상들을 뇌의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인간다움을 만드는 신경심리학적 요소들을 설명한다. 신경심리학자로서 수많은 임상 연구를 해 온 저자는 실제 내담자들의 사례들을 꺼내 놓으며 우리를 흥미진진한 뇌의 세계로 초대한다.
• 활발히 참여해 주신 분들께는 활동 기간이 끝난 후 ‘수료증’을 발급해드립니다. ※ 모임에서 나눈 책 이야기는 광고 또는 콘텐츠 제작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 그 밖의 궁금한 사항은 ‘모임 전 수다’에 남겨주세요.
우와 수료증이라뇨 그 자체가 너무 멋져요 ^^
우리가 흔히 겪는 일들을 뇌과학적인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흥미롭게 유익하게 다가옵니다.
'뇌 마음대로 하는 중'이라는 책 제목에 끌려 신청합니다. 나의 기분도 내 생활도 뇌에 의해 좌우되고 있는데, 뇌를 건강하게 지키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책 표지의 뇌가 자기주장이 강하네요.ㅎ 그림이 귀여워요.. 자기전에 결심하고 자는 것들이 다음 날 아침이 되면 실행하지 못하고 흐지부지 되고 마는데.. 나약한 건지...뇌가 자기주장이 강한건지...궁금해요. 뇌과학과 심리학에 관심이 있어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뇌를 여행하고 싶은 날입니다. 마음먹은 대로 해내던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마음 먹기도 힘드네요. 뇌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신청합니다
나의 뇌가 어떠한 영향으로 고통스러운 일상을 보내게 된 것인지 또 어떤 영향으로 밝은 곳으로 나아가려 하는지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고 기대되는 책입니다. 함께하게 되서 반갑습니다.
세상에;; 목차의 1부의 소제목들에 전부 제가 해당합니다. 심지어 하루에 빈도가 점점 잦구요:) 저한텐 안온한 일상을 위한 일종의 생존과 관련된 책인 듯 해요.
저도 poiein 님 글 읽고 목차 보러 갔더니....컥(해당사항 없기를 바랐건만....) 전 뇌에도 관심이 많지만, 꿈을 워낙 버라이어티하게 꾸어서 이 책에서 다루는 꿈에 대한 내용에도 관심이 많이 가네요~
저도 한때는 꿈을 많이 꿨는데 그게 생각이 많은 성격이 그렇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더군요. 근데 나이드니까 꿈을 거의 안 꾸거나 많이 줄 더군요. 대신 잠 자다 잠깐씩 깨는 게 잦아졌지만. 저는 중간에 좀 깨도 꿈 안 꾸는 게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생각은 많은데 생각없이 행동할 때가 대부분입니다. ㅎㅎ 꿈은 '인셉션' 보고선 그런 기술이 있으면 분명 중독되었을 거라 생각할 정도로 꿈에 대해 관심도 많고, 가끔 꿈속에서 살고 싶을 때도 있어요.
ㅎㅎㅎ 웃겨요! 저는 현실몽이라고나 할까? 이건 꿈이야 하면서 빨리 깨야하는데 못 깨서 씨름을 하거나, 꿈속에서 꿈 얘기를 하기도하고 저야말로 뒤죽박죽일 때가 있어요. ㅎ
꿈을 거의 기억 못해서 꿈을 안 꾼다고 생각하는데요, 교통사고난 날 새벽에는 악몽으로 잠을 깨고 기분이 언짢다가 출근 준비하면서 꿨던 꿈일랑 새까맣게 까먹고 정오 즈음 교통사고 당하고 입원후 이틀 뒤에야 새벽에 꾼 악몽이 기억난 경험이 있습니다. 뇌에서 신호를 준다면 이를 알아채는 능력을 키워야하지 않을까, 그런 방법이 있을까, 그런 기대를 갖고 함께 읽을 생각에 신납니다.^^ 그믐을 일년 넘게 하다 보니 낯익은 닉네임에 혼자 내적 친밀감을 품고 있어요. 언젠가 그믐에서 전국 오프라인 대회를 연다면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책이 무한해 지는 건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분들 덕분이니까요. siouxsie님, 오늘 하루도 무량하시길 빕니다.
건망증을 출산이력 이라고만 탓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내가 원하는대로 살고 있다 생각했지만 뇌의 지배아래 살고있는 뇌를 좀 다스려 볼까나?
몸과 다르게 보이지 않는 뇌가 궁금합니다. 내 생각이 나의 의지인지 나의 뇌의 의지인지 주체성을 찾고 싶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일상 속 신기하고 때로는 미스터리하게 느껴지는 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싶습니다. 기억이 순간적으로 사라지는 경험, 데자뷔, 직감처럼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들이 과연 어떤 과학적 원리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저자가 실제 사례를 통해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통해 나의 경험과 비교하며 공감하고 싶습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뇌과학을 더 가깝게 느끼고 사고의 폭을 넓히고자 합니다.
평소에 뇌과학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관련책을 발견하여 함께 읽으면 너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너무 기대됩니다😊
뇌에 관한 책들이 그렇게 많이 나왔는데 전 아직 책 한 권 제대로 독파해 본 적이 없네요. 이 책으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 신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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