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증정] Beyond Bookclub 10기 <오늘도 뇌 마음대로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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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는 꿈을 많이 꿨는데 그게 생각이 많은 성격이 그렇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더군요. 근데 나이드니까 꿈을 거의 안 꾸거나 많이 줄 더군요. 대신 잠 자다 잠깐씩 깨는 게 잦아졌지만. 저는 중간에 좀 깨도 꿈 안 꾸는 게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생각은 많은데 생각없이 행동할 때가 대부분입니다. ㅎㅎ 꿈은 '인셉션' 보고선 그런 기술이 있으면 분명 중독되었을 거라 생각할 정도로 꿈에 대해 관심도 많고, 가끔 꿈속에서 살고 싶을 때도 있어요.
ㅎㅎㅎ 웃겨요! 저는 현실몽이라고나 할까? 이건 꿈이야 하면서 빨리 깨야하는데 못 깨서 씨름을 하거나, 꿈속에서 꿈 얘기를 하기도하고 저야말로 뒤죽박죽일 때가 있어요. ㅎ
꿈을 거의 기억 못해서 꿈을 안 꾼다고 생각하는데요, 교통사고난 날 새벽에는 악몽으로 잠을 깨고 기분이 언짢다가 출근 준비하면서 꿨던 꿈일랑 새까맣게 까먹고 정오 즈음 교통사고 당하고 입원후 이틀 뒤에야 새벽에 꾼 악몽이 기억난 경험이 있습니다. 뇌에서 신호를 준다면 이를 알아채는 능력을 키워야하지 않을까, 그런 방법이 있을까, 그런 기대를 갖고 함께 읽을 생각에 신납니다.^^ 그믐을 일년 넘게 하다 보니 낯익은 닉네임에 혼자 내적 친밀감을 품고 있어요. 언젠가 그믐에서 전국 오프라인 대회를 연다면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책이 무한해 지는 건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분들 덕분이니까요. siouxsie님, 오늘 하루도 무량하시길 빕니다.
건망증을 출산이력 이라고만 탓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내가 원하는대로 살고 있다 생각했지만 뇌의 지배아래 살고있는 뇌를 좀 다스려 볼까나?
몸과 다르게 보이지 않는 뇌가 궁금합니다. 내 생각이 나의 의지인지 나의 뇌의 의지인지 주체성을 찾고 싶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일상 속 신기하고 때로는 미스터리하게 느껴지는 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싶습니다. 기억이 순간적으로 사라지는 경험, 데자뷔, 직감처럼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들이 과연 어떤 과학적 원리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저자가 실제 사례를 통해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통해 나의 경험과 비교하며 공감하고 싶습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뇌과학을 더 가깝게 느끼고 사고의 폭을 넓히고자 합니다.
평소에 뇌과학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관련책을 발견하여 함께 읽으면 너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너무 기대됩니다😊
뇌에 관한 책들이 그렇게 많이 나왔는데 전 아직 책 한 권 제대로 독파해 본 적이 없네요. 이 책으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 신청해 봅니다.
내 마음이 아니라, "뇌 마음대로"였군요! 저는 책 제목에서 뇌보다는 마음에 더 주목하게 되는데요. '뇌에 마음이 있어?' 하면서 말이죠. 우리가 보통 마음을 신체 부위와 연결할 때 심장을 가리키지, 뇌를 가리키지는 안잖아요. 예컨대 마음이 아파라고 할 때, 심장이 있는 왼쪽 가슴을 부여잡지 뇌가 있는 머리를 감싸지는 않으니까요. 뇌 마음이라니, 과연 마음이 어떻게 뇌와 연결이 될까 궁금증이 생겨 기대됩니다. 신기한 🧠!
건망증, 가위눌림, 직감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만나볼 수 있는 현상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매번 궁금하다가도 찾아보기 귀찮아서 미뤘었던 것 같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다른 분들과 토론하며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신경심리학자의 수많은 임상사례를 통해서 어떤 반응들이 일어날 수 있는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기대돼요!
내 마음대로 하는 줄 알았는데, 마음 대신 뇌라니...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뇌나 마음이나 같은 건가 싶기도 하고, 뇌만 따로 떼서 우주로 보낸다는 소설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뇌가 좀 모자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여러 생각이 드는 책 제목입니다. 일단 시작은 신나게!! => 이것도 뇌가 시킨 것이겠죠???
심장은 가슴에 있지만.. 마음은 머리에 있다죠..ㅎ 뇌가 지배하는 나의 마음에 벌어지는 우왕좌왕한 일들을 명확히 살펴볼 수 있게 되겠죠~ ^^
<오늘도 뇌 마음대로 하는 중>이라니... 제목이 너무 귀엽잖아요 >< 마냥 어렵게 느껴지는 뇌의 세계를 모임에서 함께 읽으며 더 수월하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이 책을 추천해주신 박문호 박사님과 정재승, 장동선 등 뇌과학자들의 책을 종종 읽으면서 일상에서 뇌가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편리함을 추구하는 뇌가 내 맘대로 움직이지 않다는 걸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하면 내가 지향하는 방향대로 뇌를 잘 이용할 수 있을지 항상 고민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기존 책들에서 잘 볼 수 없었던 내용들도 다루는 것 같아 호기심이 생기네요! 요즘 유행한다는 ADHD나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도 포함해서요.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뇌과학자들은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합니다:)
저의 뇌 상태가 어떤지에 대한 궁금증이 조금이라도 해소될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을거 같네요.
오늘 처음 그믐에 가입하게되었는데요. 상단에 가장 먼저 보이는 모임이라 제 뇌가 아마 신청하라고 한 것 같아요. 책 내용을 읽어보니 알쓸신잡 뇌구조판 느낌이라서 제 뇌가 또 반응하더라고요. 같이 읽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사람들 말에 경청하지 않고 엉뚱한 소리를 해서 삼천포라는 놀림까지 받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 내 뇌와 나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제목을 너무 재미있게 잘 지었네요 뇌과학은 언제 봐도 재미있지만 너무 어려울까봐 긴장되기도 합니다 제목을 봤을때 이해하기 쉽게 접근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신청했어요
오늘 처음 도전해요. 독서모임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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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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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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