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킹톡킹 독서모임] 💡생각에 관한 생각(4부~결론), 2025년 1월~2월 벽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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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킹톡킹 독서모임 소개] 안녕하세요, 온라인 독서모임 "북킹톡킹"입니다. 북킹톡킹은 카카오톡 오픈채팅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과 나이의 사람들이 모여서 독서와 일상관련 대화를 이어가는 소통방입니다. 책을 읽고 계신분들이나 앞으로 읽고 싶어서 소통하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북킹톡킹은 매달 같이 읽는 메인책과 두달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는 벽돌책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책에 대해 채팅 및 독서토론(보이스룸)을 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북킹톡킹에서 진행하는 메인책과 벽돌책말고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 [참여방법] 참여하시는데 제한 조건은 없으며 독서를 좋아하시고 책 읽는 열정과 근성만 있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책 추천이나 이북 리더기 추천등 책과 관련된 모든 수다를 원하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아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링크로 오시면 북킹톡킹 독서모임 채팅방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vzhzgP ------------------------------ [독서 방법 안내] 카톡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읽고있는 구절이나 생각을 나누기도 하고 , 함께 보고 싶은 부분을 그믐에 남겨주시면 마지막 주 독서토론(보이스룸) 자료로 활용됩니다. 선정된 책의 배경 , 작가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정보를 공유하며 좀 더 깊이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합니다. 발제로 올렸던 질문들은 덧글을 통해 적어보고 토론시 추가적인 부분들에 대하여 토론이 가능합니다. ------------------------------ [현재까지 진행한 벽돌책] 2025년부터 그믐에서 약 두달에 1권씩 모임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2월 벽돌책 : 생각에 관한 생각 ------------------------------ [현재 진행중인 벽돌책] "생각에 관한 생각(4부~결론)"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 『4부 : 선택』 - 2/3~2/9 25. 베르누이 오류 26. 전망 이론 27. 소유 효과 28. 나쁜 사건 29. 네 갈래 유형 30. 드문 사건 31. 위험관리 정책 32. 심리적 계좌 33. 역전 34. 틀과 사실 『5부 : 두 자아』 - 2/10~2/16 35. 두 자아 36. 이야기로서의 삶 37. 체감 행복 38. 삶을 돌아볼 때 『결론』 - 2/17~2/23 (방학) - 2/24~2/28 (보이스룸 뒷풀이) - 3/1 ============= 300년 전통경제학의 프레임을 뒤엎은 행동경제학의 창시자, 대니얼 카너먼의 첫 대중교양서! 새로운 인간학의 지평을 연 현대의 고전, 행동경제학과 인지심리학의 바이블 『생각에 관한 생각』. 21세기 들어 분야를 막론한 여러 학문에서는 인간의 한계와 불완전성에 대한 언급과 주장이 강세를 보였다.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주변 환경과 운을 과소평가하는 인간의 특성을 신랄하게 지적하고,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사고방식과 행동을 소개하는 책들이 소개되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주장과 저서의 기본 원칙은 바로 이 책에서 설명하는 카너먼의 풍부한 연구 결과들에 기초하고 있다. “애덤 스미스가 고전경제학의 아버지라면, 대니얼 카너먼은 현대경제학의 대부이다!”라는 언론의 극찬을 받은 독보적 지성인, 현존하는 거장의 역작이지만 그를 접하는 데 있어 너무 겁만 먹지는 말자. 쉽지는 않을지 몰라도 접근이 불가할 정도로 어렵고 복잡하기만 한 책은 아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소소한 곱셈 문제에서부터 그림 문제, 도형 문제, 그리고 어려운 살인 사건에 관련된 복잡한 문제와 대도시 택시 뺑소니 사건 등 수많은 퀴즈를 맞닥뜨리게 될 것이다. 가능하면 하나씩 시간을 들여 풀어보고 생각해보라.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 퀴즈들은 모두 위대한 사회과학 이론의 토대가 되는 연구의 시발점이다. 석학의 연구 결과에 도전한다는 부담감은 내려놓고 찬찬히 읽어보라. 생경했던 ‘시스템 1’과 ‘시스템 2’라는 용어와 개념이 친숙하게 다가올 것이고, 한 몸에서 따로 놀던 두 개의 자아 중 자신이 어느 쪽을 편애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개선하고자 하는 열망을 갖게 되고, 더욱 더 바람직한 자아 형성에 힘쓰게 될 것이다. 《생각에 관한 생각》은 결국 인간 행복을 증진시키기 위한 생각이며, 우리의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 위한 생각이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다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저 왔습니당~ㅎㅎ
전 아직 2부 중간에 있어요… 그래도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저도 아직 2부 중간임다 ㅋㅋㅋ
다들 진도가 좀 늦으신 것 같아서 계획표를 수정해보았습니다 하핳... 각자의 속도에 맞추되 참고만 하셔용! 화이팅합시다.. 1부는 참 재밌었는데 사알짝 ? 지루하네요 같은 작가의 노이즈라는 책과 비슷한 내용이 많아서 나중에 노이즈 읽으시려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194쪽 기준점의 사용과 오남용 "이 정도면 기준점 효과가 점화 효과 때문이든, 불완전한 저정 때문이든, 도처에서 나타난다고 봐야 옳다. 기준점을 만들어내는 정신 체계 탓에 우리는 의외로 외부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리고 물론 이런 성향을 노리는 사람도 많다. " • 여기까지 읽고 느낀 간단소감 편향에 관한 재미난 탐구 생활 ㅎㅎ 두껍지만(?) 재밌어요
재밌게 읽으시니 좋네요 :) 전자책으로 읽으시는 분들도 있어서 구절나눔을 할때는 페이지보다 챕터나 소제목을 알려주심 좋을거 같아요. 위 내용으로 보면 대략 2부의 기준점 효과 쯤일거 같네요
넹! 그럴게융 챕터 구분하는 칸도 따로 하나 만들기로 ㅎㅎ
참여!
앨런: 지적이다, 성실하다, 충동적이다, 비판적이다, 완고하다, 시기심이 강하다. 벤: 시기심이 강하다, 완고하다, 비판적이다, 충동적이다, 성실하다, 지적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벤보다 앨런을 훨씬 더 친근하게 생각했다. 앞에 나온 특성이 뒤에 나온 특성의 의미를 바꿔버린 탓이다. 지적인 사람의 완고함은 타당해 보이고 존경심마저 생기게 하지만, 남을 시기하고 완고한 사람이 지적이라면 더 위험해 보인다.
생각에 관한 생각 -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 생각의 반란! 1부 속단 중 과장된 감정 일관성(후광 효과), 대니얼 카너먼 지음, 이창신 옮김
이 부분을 읽으니까 첫 인상이 생각보다 중요한 요소인가보다 싶더라구요. 상황이나 사람을 판단할 때 나의 첫 인상이 내 후광효과로 작용하게 된다고 생각하니.. 긍정적인 편향을 가질 수 있게 뭔가 조치를 취하고 싶단 생각.. ㅋㅋㅋ + 진도가 넘 늦었네요. 얼른 읽겠습니다!
어떤 사람일것이다 하는 짐작에 대한 편견은 꽤 오래 가는것 같아요 2부에 보면 어떤 사람 전공 맞추기 나오는데 재밌게 읽으실거 같아요. 진도야 뭐 다 각자 다른건데 천천히 오세용
선입견, 편견, 색안경, 고정관념 무서운거 같아요!
첫인상은 3초만에 결정된다고 하더라구요!
문장 순서 차이가 있네요
그런데도 한쪽 주장만 들은 경우, 판단은 한쪽으로 쏠렸다. 게다가 한쪽 주장만 들은 참가자는 양쪽 주장을 다 들은 참가자보다 판단에 더 확신을 가졌다. 이런 확신은 이용 가능한 정보로 자기가 직접 구성한 이야기가 논리적으로 일관되다고 느낄 때 나온다. 그럴듯한 이야기를 지어낼 때 중요한 것은 정보의 일관성이지, 정보의 완성도가 아니다. 실제로 아는 게 적을수록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일관되게 구성하기가 쉬웠던 경험이 많을 것이다.
생각에 관한 생각 -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 생각의 반란! 1부 속단, ‘보이는 것이 전부다’중에서, 대니얼 카너먼 지음, 이창신 옮김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아는 것이 적을수록, 속단을 내리기 쉽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분야의 전문가일수록 ‘가능성’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처럼.. 실제로 아는 것이 많을수록 신중하게 다양한 입장을 고려할 줄 알고 확신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무작위 기준점이나 터무니없는 기준점(간디가 144에 사망했다는 등)에 노출된 실험 참가자들은 백해무익한 그런 정보에 절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큰소리치지만, 그건 몰라서 하는 소리다.
생각에 관한 생각 -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 생각의 반란! P.196(2부 11장 /기준점 효과와 두 시스템), 대니얼 카너먼 지음, 이창신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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