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에 채식 관련 책 12권 읽기 ⑦ 죽음의 밥상 (피터 싱어, 짐 메이슨)

D-29
이처럼 종차별주의(speciesism)와 인종차별주의 또는 성차별주의를 같은 선상에 두는 데 대해, 흔히 나오는 반론은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우월하다거나 남성이 여성보다 우월하다는 주장은 분명 잘못이지만 인간은 정말로 인간이 아닌 동물들보다 우월하다는 것이다. 인간은 이성을 가지고 있고, 자기 인식을 한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도덕적 존재가 갖추어야만 하는 특성이라고 한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하지만 우리 종 가운데서 지능, 이성적 능력, 자기 인식 능력 등을 두고 그보다 능력이 떨어지는 쪽을 앞서는 쪽이 마음대로 착취할 수 없다고 하면, 어째서 다른 종을 착취하는 일을 같은 이유로 정당화할 수 있겠는가? 인간이 아닌 동물을 착취하려는 우리의 의지는 견실한 도덕적 기반에 근거하고 있지 않다. 그것은 ‘종차별주의’, 힘 있는 쪽에게 편리하기 때문에 살아남게 되는 편견에 근거한다. 그리고 이 경우에 그러한 편견의 주체는 백인이나 남성이 아니라 인간이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대부분의 동물권리론자가 주장하는 형평성이란 동물에게 (인간과) 똑같은 권리를 주자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그들이 비슷하게 가지고 있는 이해관계를 공평하게 존중하자는 것이다. 어떤 동물이 고통을 느낄 수 있다면, 그 고통은 인간이 느끼는 고통과 다를 것이 없다. 서로 다른 정신 역량 때문에 고통을 느끼는 것이나 기억하는 것, 예상하는 것 등도 서로 다를지 모른다는 주장도 있다. 그 점을 인정하더라도, 또한 그러한 차이점이 사실 중요하다고 하더라도, 아기가 느끼는 고통은 악(惡)이다. 설령 그 아기가 가령 돼지보다 자기 인식 능력이 떨어지며 기억력이나 예상 능력 또한 나을 것이 없더라도 말이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양심적인 잡식주의자는 채식 식단으로 전환함에 따라 농업용지에서 풀려난 땅이 야생 지역으로 되돌아가 생물의 규모와 다양성을 늘려준다고 볼 이유가 없다고 반론할 수도 있다. 그 땅은 주택용지나 공업용지로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이다. 선진국의 경우 이는 일부 사실일 수도 있다. 특히 그 땅이 대도시나 산업 지역에 접해 있다면 그렇게 될 확률이 높으리라. 그러나 우리는 지금 고기를 위해 존재하는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더 이상 우리를 위해 고기를 생산하지 않는 땅은 수출용 고기 생산지로 계속 쓰일 수 있다. 그러면 그것은 브라질 등지에서의 삼림 파괴 과정을 억제할 것이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곡물 수확 과정은 작은 동물들의 서식처를 그대로 드러내며, 포식자들 앞에 무방비 상태로 만든다. 농약은 새들을 죽일 수 있다. 그리고 데이비스는 곡물 농사로 죽는 동물의 숫자와 초원에서 고기소를 기르고 도살할 때의 숫자를 계산하여, 같은 면적의 땅에 소를 기를 때보다 곡물을 기를 때 두 배의 동물이 죽게 된다고 주장했다. 그의 결론은 우리가 가급적 적은 동물을 죽이고자 한다면, 베건이 되기보다 소고기를 먹는 게 낫다는 것이다(소에게 전적으로 풀만 먹이고, 곡식으로 살을 찌우지 않는다는 전제 아래).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양심적인 잡식주의자들이 먹어도 되는 것과 먹으면 안 되는 것 사이에 그은 선은 모호하다. 우리는 항상 더 편한 길로 가려는 유혹을 받기 때문에, 동물성 음식을 먹는 일 모두에 대해 명확한 선을 긋는 편이 아마도 윤리적인 식생활을 하고, 또 그것을 지속하는 최선의 길일 것이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하지만 양심적 잡식주의자들이 고기를 먹을 때, 그들의 먹을거리 선택은 그보다 덜 표가 난다. 접시 위에는 행복하게 살다 간 돼지고기로 만든 햄이 있을지 몰라도, 그것은 공장식 농장에서 나온 햄과 겉보기에 차이가 없다. 따라서 양심적 잡식주의자의 식습관은 통상적인 생각, 동물이란 우리가 이용하기 위해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굳혀줄 뿐, 다른 사람들이 그 생각을 재고해보도록 이끌기 어렵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인간이 방출하는 온실가스가 이미 지구의 기후를 상당히 바꾸어버렸으므로, 엄격히 말해서 이 세계에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은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식의 개입이 동물과 우리 사이에 어떤 계약을 만든다고는 보기 어렵다. 그리고 우리가 숲을 베어 없애고 그 땅에 소를 위한 목초지를 만드는 일을 자제한다고 해서, 그것이 우리가 야생동물을 잡아서 먹을 수 있을 만큼 그들에게 은혜를 베풀었음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마치 더 힘이 센 나라가 약한 나라에게 이처럼 말하는 것과 같다. “우리는 너희 모두를 없애버리고 너희 땅을 차지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그러지 않기로 했으므로, 너희는 우리의 은혜를 감사하는 뜻에서 우리를 위해 플랜테이션에서 일하도록 해라.”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홀로 애를 키우는 엄마가 돈을 아끼고 아껴서 자신과 아이가 먹을 삶은 강낭콩 한 캔이랑 흰빵을 조금 사게 되었다고 해봅시다. 그녀가 쓰레기통을 뒤질 마음만 있다면, 더 많은 음식을 공짜로 얻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녀는 문화적 수치심을 극복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경우, 쓰레기를 뒤지는 일은 문화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에 관련한 기술도 있고, 신념도 있죠.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쓰레기 뒤지기의 더 좋은 점은 소비의 전체 과정에 돈을 들고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심지어 유기농 식품조차도 소비 경제의 일부입니다. 쓰레기 뒤지기는 진실로 소비자의 사슬을 끊는 행동입니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그들의 생각에는 유기농은 진짜 대안이 아니었다. 셰인은 어떤 식의 지역사회 후원식 농업과 유기농 협동업체들은 진짜 대안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자기 생각으로는 “지역 여피족 전용 유기농 가게”는 전혀 아니라고 했다. 쓰레기 뒤지기는 좀 더 급진적이다. “그것은 후퇴 행동이죠. 산업적인 식품 생산과 마케팅의 전 과정에서 후퇴하는 겁니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모든 것을 떠나서, 이런 방식의 먹을거리 확보는 재미가 넘쳐 보였다. “시스템에 맞서 매일 승리를 거두는 거죠. 사람들은 매일 집에 돌아와서 ‘오늘도 승리했다’고 말하겠죠. 작은 승리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우리야말로 매일 대승을 하고 있답니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빵집, 도넛 가게, 델리, 샐러드바 등은 흔히 자신들은 갓 구운 빵이나 그날 만든 식품만 판매한다고 선전한다. 그리고 계속 샐러드바를 가득 채워둔다. 그래야 손님들이 자신은 앞 손님들이 남긴 것을 먹고 있다는 인상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방침들 때문에 하루의 영업이 끝나면 전혀 문제가 없는 식품들이 버려지는 것이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어떤 형태의 음식이라도 돈 주고 사기를 거부한다는 점에서, 프리건들은 베건보다 급진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오히려 더 유연한 점도 있는데, 그들은 쓰레기라고 하면 동물성 음식을 먹는 것도 윤리적으로 꺼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동물을 착취하는 사람들에게 자기 돈을 보태고 싶지 않을 뿐이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프리건주의는 공짜 음식만이 아니다. 그 배경에는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에 대한 가치관이 있다. 소비 사회에서 설정된 우선순위를 거부하고, 그런 우선순위에 따라 이루어지는 라이프스타일도 거부하는 것이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프리건들은 행복이란 뭔가를 소유하는 데서가 아니라 뭔가를 하는 데서 온다고 여긴다. 그들이 뭔가 일을 한다면, 그것은 그 일이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소비하는 모든 것에 돈을 내는 사람들보다 프리건들은 훨씬 많은 자기 시간을 가지며, 그 시간은 팀의 말처럼 즐기는 데, 또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믿는 일을 하는 데 쓸 수 있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과식은 단지 건강 문제일 뿐만 아니라, 윤리적 문제도 될 수 있다. 그것은 제한된 자원을 낭비하며, 오염을 가중시키고, 동물의 고통을 늘리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미국인은 1950년대의 미국인에 비해 육고기, 새고기, 물고기를 매년 평균 64파운드씩 더 먹는다. 거의 50퍼센트 증가한 것이며, 미국인은 1950년대에도 결코 영양이 모자라지 않았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뚱뚱한 사람은 모두 죄인이라고는 할 수 없다. 또 어떤 사람은 식습관 장애나 소화 대사의 이상으로 비만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단지 먹는 게 즐거워서 많이 먹고 살이 찐 사람들은 좀 더 자제할 필요가 있다. 오래된 미덕인 검소함과 함께, 탐식은 죄악이라는 관념은 오늘날 시급히 재조명되어야 한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한번이라도 계율을 깨는 날이면 더렵혀졌다고, 또는 신에게 불충실했다는 느낌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나 이처럼 계율을 중심으로 하는 관점만이 윤리학의 관점은 아니며, 최선의 관점도 아니라는 게 우리 생각이다. 윤리적 사고는 상황에 민감할 수 있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일상에서는 채식주의를 실천하는 그는 비행기에서도 고기를 뺀 식단을 주문한다. 그러나 때로는 항공사 측에서 그런 메뉴를 마련하지 못했을 수가 있다. 그럴 경우에는, 또한 자신에게 돌아오는 고기가 포함된 식사가 자신이 먹지 않을 경우 내버려진다는 것을 아는 이상은, 그는 식사를 한다.
죽음의 밥상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김영사/책증정] 문명의 종말과 재건의 연대기 《아포칼립스》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웰다잉 오디세이로 계속 이어집니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
천천히 읽어요
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
안 노란 책을 찾아라!
안노란 책 리뷰 <지금, 그리고 그때>안노란책 리뷰 <슬픔의 물리학>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안노란 책 리뷰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 앤 드 마르켄안노란 책 리뷰 <메데이아> 에우리페데스안노란 책 리뷰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 요하임 마이어호프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
아티초크의 멋진 책!
[아티초크/책증정] 세계 여성 시인선 100『슬픔에게 언어를 주자』와 함께해요.[아티초크/시집증정] 감동보장!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아틸라 요제프 시집과 함께해요.[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
‘인생 록 음악’ 추천!
[그믐밤] 49. 국제 암석의 날 기념, ‘인생 록 음악’ 추천해주세요[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새폴스키의 책을 읽습니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8. <행동>
동구권 SF 함께 읽어요!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 4회차[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3권의 책 종류
『육식의 종말』완독 하기! (책 증정)[김영사/책 증정] 장안의 화제! 노화과학을 다룬 <우리는 왜 죽는가>를 함께 읽어요 [인플루엔셜/책증정] 진정한 앎은 무엇인가? <지식의 탄생> 읽고 함께 이야기해요!
청명하다,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_웍과 칼독서기록용_필요의 탄생독서기록용_제자리에 있다는 것독서 기록용_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삼국지를 가슴에 품다
삼국지 전권독파 - 요시카와 에이지 버전으로[모집] 평생의 숙제 인간관계, 삼국지의 영웅들에게 답을 묻다 (w. 『최소한의 삼국지』)
혼자이기에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