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미술클럽 혹은 앤솔러지클럽_베타 버전] [책증정] 마티스와 스릴러의 결합이라니?!

D-29
📣 앙리 마티스의 작품 다섯 점을 선택한 다섯 명의 작가, 그들이 그려내는 다섯 가지 색채 💌 정해연, 조영주, 정명섭, 박산호, 박상민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스릴러 작가들이 소개하는 어둡고 강렬한 이야기 📚 짜릿한 쾌감과 반전, 5인 5색의 미스테리와 서스펜스를 함께 즐기실 분들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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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 행 일 정 📆 2.9~2.22 서평단 및 그믐 모임 모집 > 2.9~2.18 서평단 모집 설문 폼 작성 > 2.19~2.22 서평단 발표, 도서 배송과 수령 인증 📭 2.22에는 알라딘에서 <마티스 x 스릴러> 북토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2.23~3.23 그믐 29일 모임 진행 > 2.23~2.25 모임 시작, 자기 소개 및 기대평 나눔 > 2.26~3.1 조영주 「유서」 > 3.2~3.5 정명섭 「좀비 여인의 초상」 > 3.6~3.9 박상민 「체크메이트」 > 3.10~3.13 정해연 「피아노 레슨」 > 3.14~3.17 박산호 「사냥의 밤」 > 3.18~3.21 못다한 이야기 나누기 > 3.22 작가와 독자의 만남, 오프라인 북토크 > 3.23 모임 마무리 📍 아래 설문 폼 작성을 통해 서평단에 응모하시면 마티스블루 출판사에서 열 분을 추첨하여 책 선물을 드립니다 https://naver.me/FqWgcmGU 📍 추첨되지 않으셔도 책을 사거나 빌려 읽으며 모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위 진도에 따른 함께 읽기 기간에는 주어지는 질문이나 미션에 답하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각 작품의 마지막날에는 해당 작가님들이 직접 등장하신답니다 좋아하는 작가님들과 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보아요 📍 은평한옥마을 책방 수북강녕에서 열리는 3.22 오프라인 북토크에도 몇몇 작가님들이 함께 자리하실 예정이에요 어느 분이 오실지, 많이 기대해 주세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 작 품 소 개 🧾 시각 예술은 문학적 상상력을 어떻게 자극하는가? 마티스의 작품 세계는 스릴러 장르와 어떻게 결합하는가? 🎨 마티스의 그림 다섯 점을 소재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실로 다양하여, '피아노 레슨'에서는 친모를 살해한 아들이, '이카로스'에서는 영감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건 소설가가 등장하며, '이본 랑베르 양의 초상'은 좀비로 뒤덮인 한반도를 배경으로 갖게 됩니다 '구르고 남작 부인의 초상'은 미술가를 사랑하는 상속녀를 탄생시켰고, '화가의 가족'은 고립된 섬에서 일어나는 밀실 살인으로 연결되는데요 『마티스 x 스릴러』라는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생기는 다양한 궁금증들은 책을 읽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해소되며, 하나의 이미지에서 이토록 상상력 넘치는 스토리 텔링이 가능하다는 사실은 나 자신의 숨겨진 창조력도 일깨울 듯 싶은 동기까지 부여합니다 생명력 넘치는 색과 형태로 빚어낸 예술의 이면에서, 완전히 새로운 위험과 도발적인 이야기를 찾아낸 마티스 앤솔러지, 그럼 이제 함께 읽어가 볼까요?!
밝은 느낌의 그림으로 기억되는 마티스와 관련해서 다섯 분의 작가님이 엮어낸 스릴러라고 하니 어떤 스토리들일지 더 기대가 되네요.
어서 오세요~ 저 역시 마티스의 그림에 대해서는 비비드한 색감이 또렷하다는 인상인데요 막상 책을 읽으니 스릴러와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오, 밝은 느낌으로 기억하셨다니 저랑은 다른 느낌을 가진게 신기하네요! 저는 이 책을 먼저 알고 마티스의 그림을 더 찾아봐서 그런지 차분하고 예민해보여서 스릴러랑 잘 맞을 것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오오, 신청합니다. 오프라인 북토크도 가고 싶네요. 책은 북펀딩에 참여해서 받았습니다. 모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환영합니다! 저도 북펀딩에 참여해 책을 받았답니다 펀딩 리스트에서 장맥주님을 발견하고 반가웠어요 ㅎㅎ 오프라인 북토크 때도 오세요오~
가겠습니다아아~. ^^
마티스와 스릴러??? 뭔가 상상이 잘 안 되어서 더 궁금하네요. 어떤 이야기일지 기대됩니다. 👀
그림과 함께 풀어가는 스토리텔링,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오! 3월은 어디서 하나 했는데 다행히 수북강녕이군요~아 기뻐라! 2월은 빼박 근무라 못가서 조영주 작가님께 3월 북토크 여쭤봤더니 22일이라고 하시는데 또 근무 ㅜㅜ 그래도 그날은 일찍 끝내고 도망가려고요. 책은 저도 북펀딩 해서 받아놓고 북토크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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