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증정][번역가와 함께 읽기] <꿈꾸는 도서관>

D-29
네! 도서관 사서였답니다 흐흐~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친구도 도서관에 근무하고 있으며, 저희는 일상적으로 도서관 이야기를 나누어요! :)
가장 사랑하는 친구라 하시면 남편분을 말씀하시는 거겠군요. 일상적으로 도서관 이야기를 나누신다니 왠지 부럽네요.^^
책에 대한 모든 이야기 참을 수 없죠~ 도서관 서점 이런 제목이 들어간 책은 꼭 나를 홀린단 말이에요. 한 도서관의 역사라니 무척 기대됩니다.
서점에서 책 제목을 접하고 읽고싶었던 책이라 그믐 모임을 통하여 신청해봅니다. 도서관을 사랑하고 직업은 교사이지만 도서관 사서가 꿈입니다. 다른 직업 중 꼭 하고싶은 직업 도서관근무하는 것이 유일하지만 꿈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믐 모임 벌써 기대가 되네요 ^^
제가 구글폼을 보냈는지 순간 헷갈려 한 번 더 보낸 것 같기도 합니다. 죄송합니다. ㅠ
책과 도서관을 한 소재라면 언제나 흥미롭습니다. 어떤 소설일지 기대됩니다~~😍🥰😍🥰
짧은 시간 내 많은 참여 감사드립니다. 당첨자에 한해 개별적으로 메일드린 후 도서 발송하겠습니다. 못 받으신 분들도 함께하는 즐거운 독서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어느 날, 기와코 씨가 물었다. “저 건물이 몇 살인지 알아?” “알고말고요. 첫 회의 때 들었거든요. 1906년에 완성했으니 머지않아 100년이 된대요.” “100년이라니 대단하지 않아? 100년 동안 이곳에 서 있는 거야. 그 사이 메이지가 다이쇼로, 다이쇼가 쇼와로, 길던 쇼와도 끝나고 이제 헤이세이가 됐잖아.” “시대가 네 번 바뀌었네요.” “그 오랜 시간 수많은 일을 겪었겠지.” “지진이라든가 전쟁이라든가?” “그런 생각을 해, 저 건물을 보면.” 기와코 씨는 구름 사이로 영화 스크린이 펼쳐진 양 눈을 크게 뜨고 하늘을 바라보 다가 조용히 눈을 감았다.
꿈꾸는 도서관 나카지마 교코 지음, 안은미 옮김, 고영란 해설
책 잘 받았습니다. 읽고 싶었던 책인데 고맙습니다. 읽기 시작했는데 흥미진진하네요. 솔직히 저는 책은 좋아하지만 도서관은 잘 이용을 안하는 편인데 앞부분 읽고 조금 찔렸습니다. 😂
그걸 서양어로?" "비블리오테크." "그게 없으면 근대국가라 할 수 없다는 거네." "한시라도 빨리 근대국가가 돼야 불평등조약을 철폐할 수 있어." "비블리오테크가 없으면 불평등조약을 철폐할 수 없다는 건가." "그런 셈이지." 그리하여 메이지 신정부는 '비블리오테크'를 만들기로 했다.
꿈꾸는 도서관 31, 나카지마 교코 지음, 안은미 옮김, 고영란 해설
전 이 부분을 읽으며 우리나라 비블리오테크의 탄생이 궁금했더랬죠.
오, 저도요!
보내주신 책이 도착했어요! 도서관에 관한 뭔가 어마어마한 이야기를 알게 될것 같은 분위기에요! 열심히 읽고, 모임에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반 좀 지나면 미야자와 겐지가 친구와 주고받은 편지 이야기가 나와요. 궁금해서 인터넷 서치 해봤는데 아직 남아 있더라고요. 누군가 옮겨주길 기다려봅니다.
아! 그렇군요. 읽는 속도를 내봐야겠습니다. (미야자와 겐지의 편지도 꼭 출간되길!)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독서되시길. 다 읽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음 좋겠네요.
메이지 정부는 국위선양이나 부국강병만 생각해서 탈이야. 국민에게 책을 읽히지 않는 나라는 망한다고. 정말 중요한 건 교육이야.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거야. 펜은 칼보다 강하다고 하잖아.
꿈꾸는 도서관 44p, 나카지마 교코 지음, 안은미 옮김, 고영란 해설
저도 책 잘 받았어요!! ‘책이음’ 서비스를 통해 전국 도서관을 저의 서재 마냥 활용하고 있는 1인-신간은 쉽게 빌리지 못하지만ㅎ-으로서 전자책과 투탑으로 저의 독서 니즈를 맘껏 올려주고있는데요ㅋㅋ 책 말미에 도서관을 사랑했던 인물들 쭉 나열되어 있는 부분도 맘에 쏙 들더러고요~ 얼마전에 봤던 ‘타케오 도서관’ 다큐로 일본 도서관에 대한 관심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차에 이런 흥미로운 책을 운명처럼 읽게되어 금요일이 더 신나네요ㅋㅋㅋㅋ
다케오시립도서관 멋지죠. 가면 나오고 싶지 않을 정도로요. 비슷한 다큐로 <뉴욕 라이브러리에서>에서도 재미있게 봤어요.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소설 함께 읽기/책 증정] 장편소설 <소프트랜딩> 함께 읽기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한 권을 넘을 때마다, 우리의 세계관은 한 뼘씩 더 넓어집니다
올해는 토지를 읽읍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2. <김규식과 그의 시대> (2)
오늘 밤, 당신의 위로가 되어줄 음식 이야기
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3월 17일, 그믐밤에 만나요~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스토리 탐험단이 시즌 2로 돌아왔어요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
고전 단편들
<저 사람은 왜 저럴까?> 함께 읽기마거릿 애트우드 신간 단편소설집 읽기[책증정]송은주 번역가와 고전문학 탐방 《드레스는 유니버스》 함께 읽고 작가님께 질문해요!
쏭이버섯의 읽기, 보기
모순피수꾼이름없는 여자의 여덟가지 인생왕과 사는 남자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The Joy of Story, 다산북스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살아가며 같이 읽고 생각 나누기[다산북스/책 증정] 박주희 아트 디렉터의 <뉴욕의 감각>을 저자&편집자와 같이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공부라는 세계』를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악은 성실하다』를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총, 균, 쇠>를 읽으며 머문 사유의 시선
<총,균,쇠> 독서모임 1일 차<총,균,쇠> 독서모임 2일 차<총,균,쇠> 독서모임 3일 차<총,균,쇠 >독서모임 4일 차
ifrain의 과학 그림과 이야기
일본 주변 4개의 판 A glimpse of something deeply hidden홀로 선 두 사람
소설로 읽는 기후 위기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
웰다잉 오디세이 1분기에 이 책들을 읽었어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3. 이반 일리치의 죽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명품 연극, 할인받아 관람하세요~
[할인 받고 연극 보실 분] 슈테판 츠바이크 원작, 《운베난트: Y를 향한 마지막 수기》[초대이벤트] 이효석문학상 대상작 <애도의 방식>연극 티켓 드립니다. ~10/3[초대이벤트] <시차> 희곡집을 보내드리고 연극 티켓 드립니다.~10/31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