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저도요!
[도서증정][번역가와 함께 읽기] <꿈꾸는 도서관>
D-29

stella15

편지요정
보내주신 책이 도착했어요! 도서관에 관한 뭔가 어마어마한 이야기를 알게 될것 같은 분위기에요! 열심히 읽고, 모임에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베루
초반 좀 지나면 미야자와 겐지가 친구와 주고받은 편지 이야기가 나와요. 궁금해서 인터넷 서치 해봤는데 아직 남아 있더라고요. 누군가 옮겨주길 기다려봅니다.

편 지요정
아! 그렇군요. 읽는 속도를 내봐야겠습니다. (미야자와 겐지의 편지도 꼭 출간되길!)

아린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베루
즐거운 독서되시길. 다 읽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음 좋겠네요.

stella15
“ 메이지 정부는 국위선양이나 부국강병만 생각해서 탈이야. 국민에게 책을 읽히지 않는 나라는 망한다고. 정말 중요한 건 교육이야.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거야. 펜은 칼보다 강하다고 하잖아. ”
『꿈꾸는 도서관』 44p, 나카지마 교코 지음, 안은미 옮김, 고영란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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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반니
저도 책 잘 받았어요!!
‘책이음’ 서비스를 통해 전국 도서관을 저의 서재 마냥 활용하고 있는 1인-신간은 쉽게 빌리지 못하지만ㅎ-으로서 전자책과 투탑으로 저의 독서 니즈를 맘껏 올려주고있는데요ㅋㅋ
책 말미에 도서관을 사랑했던 인물들 쭉 나열되어 있는 부분도 맘에 쏙 들더러고요~
얼마전에 봤던 ‘타케오 도서관’ 다큐로 일본 도서관에 대한 관심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차에 이런 흥미로운 책을 운명처럼 읽게되어 금요일이 더 신나네요ㅋㅋㅋㅋ


토베루
다케오시립도서관 멋지죠. 가면 나오고 싶지 않을 정도로요. 비슷한 다큐로 <뉴욕 라이브러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