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자마자 사진 찍어놓고 맛만 쪼금 보려했는데 이게 머선일😵 싸장님이 누나가 되버리는 대환장 모드에 안돼!!! 님아 그 강을 건너면 파국이야~~싸장님 나빠여~~함서 급흥분하며 읽다보니 벌써 3장이군요.🤤
박소해
공무도하! 🚣
김부인
감사히 잘받았습니다. 궁금해가지고 저는 3장 달리러 갑니다.
미스와플
혹시 기묘한 러브레터 아시는 분?
박소해
오 이 소설도 반전의 묘미가...(?)
밍묭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책도 너무 기대됩니다 ><
박소해
📖📖📖📖📖📖
만렙토끼
짠! 햇빛 아래에서 찍어봤습니다 후후
박소해
햇빛을 환하게 받은 책 표지가 빛나네요. ^^ (아 눈부셔) 읽는 과정도 반짝반짝 빛나기를...
화제로 지정된 대화
박소해
@모임
여러분. 이제 서평단 책은 거의 도착한 듯하니, 완독을 향해 달려주세요. (인증샷은 계속 남겨주세요)
금주는 완독의 주로 정하겠습니다. <타오> <피와 기름>처럼 <해피 뻘쓰데이> 또한 몰아서 읽어야 그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스릴러랍니다.
즐독, 완독, 쾌독! 독서 화이팅입니다.
완독하시는 대로 리뷰는 여기와 온라인서점, sns 등에 남겨주세요.
본격 토론과 라이브 채팅은 다음주에 있을 예정입니다.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스모어
일하는 틈틈이 2장까지 읽었는데 와 이 속도감과 궁금증 대폭팔중입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살인마도 살인마지만 하윤씨도 은근 요물이네요 ㅎㅎㅎ
박소해
메인 캐릭터들 뿐만 아니라 서브 캐릭터들도 개성 있지요. 하윤 씨가 제 친구와 이름이 같아서 중간중간 읽으면서 혼자 웃었;;;; 근데 하윤 씨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기러기 아내라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