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증정] Beyond Bookclub 11기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D-29
그믐에 가입하고 한눈에 들어온 책의 제목이라 끌렸습니다. 25년에는 좀 더 주도적인 생각과 가치로 삶을 계획해보고 싶어 다시 시작하는 독서의 시작으로 좋을 거 같아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다른 분들의 다양한 생각 공유가 기대됩니다.
40대 중반에 다다르면서 20년 가까이 일과 가정에만 몰두하며 살아온 지난 삶에 대한 반추 그리고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야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이런저런 책도 읽어보고 유튜브도 찾아보지만 여전히 남는 "??"가 남아... 여러 사람들과 함께 현재를 사는 내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나와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 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의 본질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아주 귀중한 시간이 되어줄 것 같네요. 인간의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한층 더 성숙해지기 위해, 나 자신과의 싸움을 좀 더 철학적인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모색해 보는 흥미로운 이슈가 되어줄 것 같아요.
이 책의 주제는 2025년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라는 주제이지만 추후 26년 27년에도 아마 똑같은 고민을 갖고, 삶의 방향을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고민을 할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올바른 방향이라기보단 나에게 맞는 길의 방향을 찾으며, 독자분들과 함께 나누는 고민을 같이 나아가고 싶습니다.
첫 참여라 여기에 글 남기면 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너무 학술적이지 않은 철학책을 읽고 싶었는데 이런 기회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방식도 맘에 들고요.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책 제목 그대로의 고민을 안고 사는 요즘입니다. 묘하게 원인모를 우울감이 발목까지 찰랑거리고 있는 느낌으로 지내고 있는데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다른 분들의 지혜를 엿보며 마음가짐을 다잡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철학에 관심이 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늘 제 인생의 물음이었던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가> 에 대해 알아보고싶습니다. 칸트의 철학으로 저의 이 불안감을 이겨낼 사상을 배울 수 있을지 기대감도 크네요!
지금 무기력해지는 시간이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임참여신청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온오프라인 독서모임을 계속 고민만 하다가 처음으로 용기내서 신청합니다. 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생각이 많아,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했고 대화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독서모임 경험이 한 번도 없어서 망설여졌습니다. 아마도 제 생각을 잘 정리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불안이 앞섰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비대면 독서모임 그믐을 알게 되었지만 그 역시도 용기가 부족해서 신청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 독서모임을 보게 되었고 불안을 다루는 칸트의 도서라면 현재 이 망설이는 마음을 이겨내고 잘 참여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지원해봅니다.
매일 미루고 불안해하며 지내고 있는데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할지 알고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면 좋겠어요. 기대됩니다!
올해 주 1회 독서를 목표로 꾸준히 읽어 나가는 중입니다. 잘 읽다가도 꼭 3월쯤 되면 바빠지며 독서에 손을 놓게 되더라고요. 목표한 독서량을 채우듯, 2025년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읽으며 가까운 내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어떻게 살아갈지 삶의 방향을 정해보기 위해 칸트와 함께 고민해보고 싶어요 :)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그뭄에서 모임신청을 합니다. 그동안 혼자서 책을 읽고 감명깊은 구절을 적는것에만 그쳤다면 올해는 좋은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한권의 책을 읽더라도 다각적으로 깊이있게 보고싶다는 생각에 신청합니다. 30대 중반이라는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나이지만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지, 100세 시대에 앞으로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해답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 그 해답의 실마리를 찾아보고 싶습니다.
요즘 책 읽는데 즐거움을 느끼는 중입니다. 함께 읽는 독서과정의 즐거움도 느끼고싶네요~
Beyond bookclub은 거의 매번 꾸준히 참여하고 있어요 편한 책만 읽으려고 할때 저를 잡아주는 무게감이 좋습니다 아번에도 신청합니다
그믐에서 정의란 무엇인가로 모임을 진행하며 칸트의 철학에 대해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철학을 공부하고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이번 책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을 통해 소중한 경험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평소에도 칸트가 강조한 "남들이 해도 괜찮은 행동만 하라" 는 원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를 보니, 그의 도덕적 관념이 어떤 삶을 통해 형성되었는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칸트는 어떻게 삶을 단단하게 만들었을까?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철학적인 루틴이라면, 그 안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불안한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이 책이 어떤 통찰을 줄지 기대됩니다.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책의 제목을 보면서 나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칸트의 철학등 철학관련 이야기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이 책은 표지 그림을 보면서 마치 칸트처럼 나무가 마주보고 있는 거리를 산책하면서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책이 될 듯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칸트의 철학적 사고를 통해 2025년을 알차게 사용할 수 있겠다는 큰 희망을 갖고 참여합니다
어떤 것을 하고 살아여할지 막막하고 답답한 시기에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찾고 싶어요.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요즘 수많은 고민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잡히질 않아 고민하던 찰나 모집 글을 보게 됐고 단순히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방식이 아닌 모임 지기의 질문에 답을 하는 방식이라는 점이 좋아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저의 첫 신청이 좋은 기회가 되어 저의 인생에 조금이나마 깨달음을 주고 도움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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