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페이지_책증정] 《그리고 밤은 온다》 함께 읽어요!

D-29
안녕하세요. 빈페이지입니다. 2025년 빈페이지 첫 신간인 《그리고 밤은 온다》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밤은 온다》는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로,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시한부 환자와 그들을 돌보는 간호사의 삶을 조명합니다. 완화의료 병동을 '천국과 가장 가까운 곳'이라고 표현하며 생의 마지막 순간을 따뜻하게 애도하는 이 소설은, '시한부'라는 삶을 비극적인 소재로만 다루지 않고 간호사 '구라타'와 병원 매점 아르바이트생 ‘료’의 교차 시점을 통해 정중하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접근합니다.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상실이라는 깊은 슬픔에 공감을 건네며, 우리가 언젠가 마주하게 될 그 순간을 좀 더 따뜻하게 품어 안을 용기를 얻게 합니다. 📍 모임 일정 신청 기간: 2월 19(수)~3월 3일(월) 모임 기간: 3월 4일(화)~3월 18일(화) / 2주 📍 리딩 일정: 1주_ 3월 4일 - 3월 10일: 1-2부(173쪽) 2주_ 3월 11일 - 3월 17일: 3-4부(286쪽) 📍 도서 증정: 5명 (구글폼 작성자 중 선착순 5명, 2월 25일 개별 연락) * 모임이 시작되는 3월 4일(화)까지 책을 준비해주세요! * 신청 링크: https://forms.gle/EsDjkhZFnNwPP5CR6 📍 모임 안내 * 모임에서 나눈 이야기는 추후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활동 종료 후 '우수 참여자' 세 분을 선정해 문학 신간 1부를 보내드립니다.
저 신청했어요 얼마전 영화 메모리를 보고 이석원 작가님의 슬픔의 모양을 읽고 돌봄에 대해 죽음에 대해 계속 셍각 중인데 연결해서 읽으면 좋겠네요 저는 이미 책도 있으니 미리 읽고 참여해보려구요
@Alice2023 엘리스님 댓글 보고 영화 <메모리>와 책 《슬픔의 모양》을 찾아봤어요! 이석원 작가님의 《보통의 존재》를 재밌게 읽었었는데 이 책은 가족에 대한 이야기네요! 저도 주말에 보고 연결해서 읽어봐야겠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
지난 화요일에 회사 동료들과 식사를 하며 연명치료에 관련된 도덕적 선택과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밤은 온다>를 읽고 좀더 시한부 환자와 의료 병동의 간호사의 삶에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김해공항 연명치료는 사실 살아도 사는 게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 가족의 입장에서는 하루라도 더 보고 싶은 마음으로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지인의 가족 중 한 분이 연명치료를 했었는데, 어떤 마음인지 조금은 알 것도 같더라고요! ㅠ 함께 책 읽어요! :)
넘 읽어 보고 싶었던 책이네요. 죽음의 기로에 서 있는 환자들이 어떤 치열한 삶을 살며, 병마와 싸우고 있는 그 분들의 가족과 그들을 보살피는 병동 의사와 간호사분들의 고군분투히는 모습이 담긴 책 내용이 어떨지 너무 기대됩니다.
@dulce06 감사합니다! 이 책은 죽음에 대해서도 다루지만 너무 깊고 슬프게만 다루지는 않아요! 같이 재밌게 읽어봐요 :)
지나가다가 반가운 소설이 보여서 들렸어요, 이 소설 너무 좋아요~ 아직 안읽어 보신분들은 놓치지마시고 신청하세요^^
@꼬무신 오! 독자님이시군요! 참여 감사합니다 :)
신청합니다. 최근에 문미순 작가님 책을 읽고. 이 책도 읽어 보고 싶어서 신청해요~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리커버) - 제19회 세계문학상 수상작『미실』(김별아), 『아내가 결혼했다』(박현욱), 『내 심장을 쏴라』(정유정), 『보헤미안 랩소디』(정재민), 『저스티스맨』(도선우) 등 매해 걸출한 장편소설을 배출해온 세계문학상, 그 열아홉 번째 수상작인 문미순 작가의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이 출간되었다.
@아린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찾아봤는데 책소개가 어마어마하네요! 돌아가신 엄마와 같이 지내는 설정이 궁금하게 합니다! 이 책 이야기도 연결해서 많이 나눠주세요! ^^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안녕하세요, 빈페이지입니다. <그리고 밤은 온다> 독서 모임을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착순 다섯 분에게는 오늘 도서를 발송했으니, 3~4일 정도 소요될 예정입니다. 아마 늦어도 다음 주 화요일에는 받아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월 4일부터 모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3월 10일까지는 1-2부, 173쪽까지 읽으시고 자유롭게 감상평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쉬는 날이 있어서 첫째 주 분량을 많이 잡았는데요. 아마 보시면 재밌어서 금방 읽으실 겁니다. 중간중간 좋았던 문장도 남겨주시고 나누고 싶은 이야기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 ** 첫째 주 미션 1. 도서 인증샷! 2. 좋았던 문장 1개 이상 공유해주세요.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북클럽도 많관부!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걸리버가 세상에 나온지 3백년이 되었습니다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