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D-29
26장
제가 읽는 책은 해제가 군주론 본문보다 더 두꺼워서요, 마저 같이 읽어봅니다. ^^
1장 해제
3장 해제
6~8장 해제
12장 해제
15장 해제
해제에 이어 마키아벨리가 이 책을 쓰기까지의 역사적 배경 등을 보는데 첫문장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
완독했습니다 ^^
완독 축하드립니다. 사진으로 올려주신 다른 버전의 <군주론>을 읽으니 또 새로운 맛이 있네요.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
완독 축하드립니다. 저도 오늘 완독 예정(?)입니다!
26장까지 다 읽었고, 이제 해제만 남았네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안녕하세요. 챌린저 여러분. 이 공간은 3월 29일(토)까지만 글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글을 쓰는 것은 안 되고 읽는 것만 가능한 상태로 전환되니 참고해 주세요. 또한 기한 내 완독에 성공하신 분들은 글을 남겨 알려주세요. 함께 축하해요.~~ 3월에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4월로 계속 클래식 챌린지 이어가겠습니다.
완독!
완독 축하드립니다! 아슬아슬했지만 세이프!
군주는 부담이 되는 일은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혜택을 주는 일은 자기가 직접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군주론 (무삭제 완역본) 194쪽,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김운찬 옮김
이부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면 부담이 되는일은 누가 대신하나요??? 우리의 수많은 아버지들 중 있으시겠죠??ㅜㅜ
단테와 마찬가지로 강요된 은퇴 생활이 위대한 걸작 탄생의 밑거름이 된 것이다
군주론 (무삭제 완역본) 340쪽,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김운찬 옮김
이런 경우가 많죠. 조선의 정약용이 떠오르네요. 귀양생활을 하며 쓴 조선의 문학작품들도 떠오르구요. 현직을 떠나 있으면 더 잘 보이나 봅니다.
그러게요. 유배지는 온갖 문학과 지성의 산실인가 봅니다.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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