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초크/책증정] 윌리엄 해즐릿 신간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 서평단&북클럽 모집

D-29
🔖 英 가디언 “열정의 논쟁가이자 급진적 낭만주의자. 영어 수필의 거장” 🔖 버지니아 울프 “그의 유일한 결점이라면 ‘정부의 도구가 되지 않았다’는 것뿐” 🔖 서머싯 몸 “해즐릿의 글은 생생하고 상쾌하고 강렬하다.” 그믐 회원님, 안녕하세요! 모임지기 문재영입니다. 인사가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아티초크가 2025년 첫 출간작인 윌리엄 해즐릿의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로 돌아왔습니다. 작년 가을에 단행본으로는 국내 처음 소개한 해즐릿의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는 여러분 덕분에 쇄를 거듭하여 많은 독자와 만날 수 있었습니다. 편집자로서 무한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신간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 출간을 기념하여 ‘서평단’과 ‘북클럽’을 함께 진행하고자 합니다. 특별히 이번 북클럽에서는 공진호 번역가에 묻고 답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한층 알차고 유익한 모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작이 혐오, 질투, 공포 등 인간의 본성에 관한 것이었다면 이번 신작에서 해즐릿은 미술, 패션, 문필,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도발적인 화두를 던지며 인간 본성의 빛과 그림자를 특유의 필력으로 그려냅니다. 🔸 신간 소개 국내 초역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는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에 이은 윌리엄 해즐릿의 두 번째 인문 에세이 선집입니다. 해즐릿은 조지 오웰과 함께 영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에세이스트이자 국민 주권 공화국을 열망했던 급진적 이상주의자입니다. 「미술가의 노년에 관하여」로 문을 여는 이번 신작에는 해즐릿의 방대한 저작 가운데 표제작을 포함하여 독자적 사고와 날카로운 혜안, 우리 시대와 공명하는 시의성 있는 에세이가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책 소개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십시오. ·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067701 · 알라딘 http://aladin.kr/p/Lzpu3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2070625 🔸 서평단 모집 안내 · 모집 일정: 3.3(월) 오후 11:30까지 · 서평 기간: 도서 수령 후 ~ 3.31(월) · 도서 증정: 10명 (네이버폼 작성자 중 선정, 3.4(화) 이메일로 개별 안내) · 신청 링크: https://naver.me/GlJQtOf5 · 위 링크에서 신청 후 본 게시물 댓글란에 간단한 ‘기대평’을 남겨 주셔야 응모가 완료됩니다. 🔸 서평단 의무 사항 · SNS/블로그에 인증샷 올리기 (공개 계정, 도서 수령 후 1주일 내) · SNS/블로그 필수 태그: #윌리엄해즐릿 #왜먼것이좋아보이는가 #혐오의즐거움에관하여 · 온라인 서점에 서평 작성 (교보/알라딘/예스24 중 1곳) 🔹 북클럽 일정 (신청은 3.3(월)까지) - 3.5(수) ~ 3.12(수): 번역가에게 궁금했던 점이나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주세요. 번역가에게 받은 답변을 전해 드립니다. - 3.13(목) ~ 3.20(목): 마음에 남는 문장이나 함께 생각해 보면 좋은 내용을 적어 주세요. - 3.21(금) ~ 4.2(수): 가장 흥미롭게 읽은 에세이 1편을 선정하고 그 이유를 적어 주세요. * 북클럽에서 나눈 이야기와 서평은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아티초크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rtichokehouse ㅡ 가장 주고 싶은 책 가장 받고 싶은 책 아티초크 출판 & 스토어 Artichoke Publishing House https://litt.ly/artichokehouse
윌리엄 해즐릿의 도발적이면서도 통쾌한 글이 기대됩니다.
윌리엄 해즐릿의 책이 또 나오다니 기대가 큽니다! 작년 말을 유쾌하게 했던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와 옮긴이, 출판사가 같아서 더 좋네요!
윌리엄 해즐릿의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를 정말 재밍있게 읽었습니다 신간이 또 나왔다니 그만의 날카로운 통찰력이 기대됩니다^_^
기다리던 윌리엄 해즐릿의 신간이네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목에 이끌려 처음으로 독서모임에 참여합니다. 어떤 내용의 책일지 궁금해지네요. 이번 주말부터 천천히 보려구요!
윌리엄 해즐릿에 관련한 신간이라니! 이번 신간도 기대됩니다 :)
제목을 보고 흥미가 생겨서 신청합니다. 이 책을 계기로 독서를 시작하고 싶어요.
저도 신청했어요. 왜 먼 것이 좋아 보일까요. 왜 남의 것이 좋아 보일까요. 늘 궁금한 부분입니다. 전작도 읽어 봐야겠어요.
혐오의 즐거움에 대하여 구입하고 아직 안 읽었는데 3/3 되기 전에 읽어야겠네요!
강렬한 표지와 독서욕을 깨우는 제목의 조화로 도저히 지나칠 수 없게 만드네요! 읽고 깊이 사색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또 다시 참석합니다. 질문으로 또 한번 책을 읽어보고 싶어요! 책은 있어서 서평단 신청은 안했습니다 :)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주단/책증정] 장원석 제작자 추천, IMF 비화를 담은 장편소설 《밀》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천천히 읽어요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웰다잉 오디세이 2분기의 여정
[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4.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나누고 싶은 책 이야기 by 꼬모
편지들이 알려주는 먼 시절의 인생역정낙담과 희망이 뒤섞인 사우디 아라비아 이야기편안하게 명랑하고, 평범해서 비범한 일상과 성장여전히 재미있고 여전히 김빠지는 시리즈 신간추리로 양념 친 러브스토리 연작집
조선과 한국을 바라보는 특별한 시선!
[김영사/책증정] 다니엘 튜더 소설 《마지막 왕국》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어크로스/책증정] <뉴요커> 칼럼니스트 콜린 마샬과 함께 진짜 한국 탐사하기!
우리 아버지는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4. <아버지의 시간>[도서 증정] 《아버지를 구독해주세요》마케터와 함께 자유롭게 읽어요~! <책방지기의 인생책> 좋은 날의 책방과 [아버지의 해방일지] 함께 읽기
한 출판사에서 나온 이토록 다양한 책들의 향연, 오늘 당신이 고를 이야기는?
[김영사/책증정] 쓰는 사람들의 필독서!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함께 읽기[김영사 / 책 증정]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 편집자 & 번역가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김영사/책증정]수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세상은 아름다운 난제로 가득하다》함께 읽기
같이 연극 보실 분들, 구합니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우리의 노동 일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5. <쇳돌>[그믐연뮤클럽] 6. 우리 소중한 기억 속에 간직할 아름다운 청년, "태일"[일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여러분은 일을 즐기고 있나요?[그믐밤] 4.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기 @국자와주걱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한국 희곡 낭독이 이렇게 재밌다니!
<플.플.땡> 4.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
나이지리아 소설가, 치누아 아체베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8.신의 화살,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혼자이기에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