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기누스 @aida 님, 고생하셨습니다. 3월에 뜻 깊은 독서가 되었다고 말씀해 주셔서 저도 뿌듯하네요. 4월에 또 앞으로 다른 책으로 벽돌 책 함께 읽기에서 자주 뵈어요.
@롱기누스 님, 1부 두 권 읽고 2부, 3부까지 이어서 읽으시면 20세기를 소설로 훑는 흥미로운 경험을 하실 겁니다. 그 시리즈 읽고 좋으셨으면, (전혀 다른 느낌의) 피에르 르메트르의 20세기 시리즈도 추천해 드립니다. (계속 나오고 있어요. 저는 폴릿보다 르메트르 선호입니다.)

세계의 겨울 1전 세계 1억 5천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스파이 스릴러와 역사소설의 대가 켄 폴릿의 '20세기 3부작'의 제2부이다. 2차 세계대전이라는 사상 최대의 전쟁이 휩쓴 대혼란기를 가로지르며 역사의 수레바퀴 아래 또다시 뒤얽히는 다섯 가족의 파란만장한 드라마를 펼쳐 보인다.

세계의 겨울 2전 세계 1억 5천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스파이 스릴러와 역사소설의 대가 켄 폴릿의 '20세기 3부작'의 제2부이다. 2차 세계대전이라는 사상 최대의 전쟁이 휩쓴 대혼란기를 가로지르며 역사의 수레바퀴 아래 또다시 뒤얽히는 다섯 가족의 파란만장한 드라마를 펼쳐 보인다.

영원의 끝 1전 세계 1억 5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작가, 켄 폴릿의 <거인들의 몰락>, <세계의 겨울>에 이은 '20세기 3부작' 완결편. 총성 없는 새로운 전쟁 속, 그들은 역사의 종말을 막아낼 수 있을까.

영원의 끝 2전 세계 1억 5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작가, 켄 폴릿의 <거인들의 몰락>, <세계의 겨울>에 이은 '20세기 3부작' 완결편. 총성 없는 새로운 전쟁 속, 그들은 역사의 종말을 막아낼 수 있을까.

오르부아르피에르 르메트르 장편소설. 2013년 공쿠르상 수상작이다. 문학성과 예술성을 중심으로 수상작을 선발하는 최고 문학상에 대중 문학 작가가 뽑힌 것은 프랑스에서도 엄청난 이변으로 평가받았다. "이 시대에 출간된 가장 강력한 소설"이라는 평을 받으며 프랑스에서만 1백만 부가 판매되었다.

화재의 색피에르 르메트르 장편소설. 르메트르는 프랑스 최고 문학상인 공쿠르상 수상 작가이면서, 영국 추리 작가 협회상도 수상한 희귀한 작가이다. <화재의 색>은 공쿠르상 수상작이었던 <오르부아르>의 후속작이다.

우리 슬픔의 거울현존하는 가장 재미있는 거장이자 공쿠르상 수상 작가인 피에르 르메트르가 내놓은 신작 장편소설. 제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이 소설은 전쟁의 참화 속에서 서로 기구하게 뒤얽히는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아이러니한 유머로 펼쳐 보인다.

대단한 세상이 시대의 발자크로 칭송받는 거장 피에르 르메트르의 장편소설. 르메트르는 이미『오르부아르』를 비롯한 <재앙의 아이들> 3부작으로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까지의 시기를 다룬 바 있다. 『대단한 세상』은 새로운 4부작의 시작으로,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태어나 자란 네 형제를 주인공으로 하여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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