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이게 좀 애매해서 말씀 드리기가 좀 그래요. 그게 버틀란드 러셀 자서전인데 구판은 분권으로 되어있고, 다시 나온 건 어찌된 일인지 500 페이지대로 슬림하게 나와서 벽돌책의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나 마나죠? 😢
그렇다면 혹시 5월이 어린이겸 가정의 달이니 C.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 가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책 쪽수가 1000쪽을 넘고 판타지라 가볍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사실 전 판타지 별로라 읽다가 실패했어요. 하지만 넘 유명한 책이라 할 이야기가 많지 않을까요? ^^

러셀 자서전 - 상수학자이며 철학자였으며, 또한 반전.반핵운동가로도 활동했던 버트런드 러셀의 자서전이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었다. <러셀 자서전>은 1967년 조지앨런 언윈 출판사에서 제1권이 출간된 이후 1969년까지 전3권으로 마무리되었으나, 이번 국내 출간에서는 각 권을 부로 고치고 상.하로 나누어 2권으로 출간하였다.

러셀 자 서전 - 하수학자이며 철학자였으며, 또한 반전.반핵운동가로도 활동했던 버트런드 러셀의 자서전이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었다. <러셀 자서전>은 1967년 조지앨런 언윈 출판사에서 제1권이 출간된 이후 1969년까지 전3권으로 마무리되었으나, 이번 국내 출간에서는 각 권을 부로 고치고 상.하로 나누어 2권으로 출간하였다.

인생은 뜨겁게 - 버트란드 러셀 자서전20세기에 세계적인 명성과 존경을 얻으며 아흔여덟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 젊은이 못지않게 왕성한 활동력을 보였던 버트런드 러셀의 자서전이다. 러셀이 자서전 서문에서 밝힌 것처럼 그는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다.

나니아 연대기출간 이후 29개 언어로 번역되어 900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나니아 연대기>(전7권)가 한 권짜리 합본으로 출간됐다. '옷장 문을 열고 들어가면 나니아라는 마법의 세계가 있다'는 모티프에서 비롯된 이 모험담은 가상의 나라 '나니아'의 창조부터 멸망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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