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D-29
두번째로 기대하는 마음을 나눠주신 진공상태5님 감사해요 누군가(류이치 사카모토)의 삶을 잘 들여다보고 싶은 마음, 다른 분들과 함께하며 살펴보고자 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시작된 일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요.. 저는 응원의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Kiara 님께도 이 방에서 다시 한 번 반가움을 담아 인사 드려요.. 어제 참가 신청을 해주셨는데, 오늘 확인하고 연락을 드리게 되었네요.. 그믐밤(소리산책)에 꼭 참석하고 싶다는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곳에서 글로 이야기 나누다가 대면해서 뵈어요.... 먼저 들어와 계신 분들과 인사 나누시면 좋겠네요.... 먼저 들어와 계신 분들이 환영해 주셔도 좋을 것 같고요~~^^
다정한 인사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실 그날 아직 일정이 확실치 않아서 조마조마하고 있어요.. ㅠㅠ 책은 도서관 상호대차 기다리고 있고요, 내일부터는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책을 기다리고 계시군요~^^ 빨리 받아보실 수 있음 좋겠네요 그믐밤에 꼭 뵐수있음 좋겠네요 마음모아 ~간절한마음으로 함께하고있을께요 다정한 마음으로 인사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우리는 이번에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라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책을 읽게 되지만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라는 책도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난 11월에 그믐에서 함께 읽었던 기록을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거에요. 좋은 음악들,정보들을 그때도 많이 공유해 주셨거든요 그 방의 내용을 보시면서 함께하시는 것도 음악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아요 https://www.gmeum.com/meet/2033
휴일을 지나고 ~~~화요일의 오늘은 잘 지내고 있으실까요? 이번 일요일부터 책을 읽어갈텐데요... 책 준비는 해두셨을까요? 저는 청미래 출판사의 책으로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 출간된 곳은 다른것 같아요.. 내용에는 변함이 없을테니... 괜찮을것 같고요... 책 표지 느낌은 어떠신지도 궁금하네요..?? 책 내용이 당연 중요하지만, 책 표지나 글씨체....같은 부수적인 것들이 주는 느낌도 중요하더라구요
저는 청미래 출판사의 책으로 준비했어요. 준비한 지가 이미 며칠 되어서 미리 읽을 시간은 있었지만 모임 시작하면 함께 읽으려고 일부러(!) 읽지 않고 고이 모셔두고 있었습니다. 지구 어딘가에 나와 같은 책의 같은 페이지를 읽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참 따스해지더라고요. ^^
청미래 출판사 책으로 준비해두셨군요👍 '지구 어딘가에 나와 같은 책의 같은 페이지를 읽고 있는 사람을 생각하는것~' 너무 멋진 생각이신것 같아요. 너무 좋은 말로 다가와서요 소름 돋았어요ㅎㅎㅎ 그다음엔 따뜻한 온기가 찾아오네요😊 함께 책을 넘기는 장면을 상상하게됩니다~📖📙
와 지구 어딘가에 나와 같은.. 정말 다가오는 말이네요! 그런 책을 함께 읽은 사람들이 모여서 나눔을 할 3/28일이 정말 기대되어요 : )
온라인 ~ 지금의 책읽기 방에는 14분이 함께 하고 있으시네요.. @유다의사자 님도 함께해주고 계시네요~~^^ 반갑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라요~ 오프라인~~그믐밤도 좋은 시간으로 함께하고 싶어서 궁리하고 있어요.. 같은 마음으로 함께 그날을 기다려 주시는거죠?ㅎㅎㅎ 책읽기 일정과 질문들은 금요일? 토요일쯤 올려 두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는 자유롭게 보고 계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항상 그의 음악을 즐겨 들었던 기억이 나요. 특히나 토니 타키타니라는 영화에 전반적으로 깔리는 Solitude는 수천 번을 들었었죠. 덕분에 그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될 거 같아 기쁩니다. 책 시작했고, Ryuichi Sakamoto: Opus 는 배경으로 켜놓고 일하고 있습니다.
전 니시지마 히데토시 씨 땜에 봤는데...목소리만 나오더라고요. 근데 정말 특이한 영화였어요. 미야자와 리에 씨도 그랬지만, 남자 배우분이 무라카미 하루키가 직접 나온 듯한 느낌이었고요. 한 번 보고는 이해할 수 없지만 매력적이었습니다. OST 들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오~~siouxsie님도 본 영화이군요... 배우에게서 무라카미 하루키가 느껴진다니 더욱 궁금해지는 데요~~^^
렉스턴의 유령이라는 단편집에 있네요. 저도 하루키 원작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봤던 터라 이번에 검색해보고 놀랐어요. 모임 전에 렉싱턴의 유령도 읽고 가야겠어요!
렉싱턴의 유령무라카미 하루키가 1996년에 발표한 단편집. 장편 <태엽감는 새>를 전후하여, 1991년부터 5년의 시간차를 두고 씌어진 단편소설 일곱 편이 실려 있다. '토니 다키타니'(1991)는 731벌의 옷만 남기고 죽은 부인의 자취를 찾는 남자 이야기로, 이치카와 준 감독에 의해 동명의 영화로 제작된 바 있다.
하루키와 음악은 이야기할 것들이 많아서 언젠가는 꼭 한번 모임을 만들어 이야기하고 싶네요. 하루키....재즈....이런것들로요~^^ 렉싱턴 유령 ~읽게 되시면 간간히 소개해주세요^^
눈에 익은 배우인데 이름은 몰랐네요! 영화 내내 Solitude가 깔려있어요. 여러 버전으로 변주해서 흘러나오는데, 제 기억으론 거의 모든 노래가 Solitude와 같은 멜로디의 변주였던 걸로 기억나요! 그래서 그 영화 자체가 고독이라고 이해했었던 스무살 무렵이 떠오르네요 하하.
이 영화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노르웨이 숲을 원작으로 한 영화이네요 류이치 사카모토~~ 무라카미 하루키 이런 연결고리도 흥미로운데요... 저는 아직 보지 못한 영화이지만, 이렇게 한규님을 통해 알게되니좋습니다. 얘기해 주신 solitude함께 들어보아도 좋을 것 같아 음악 공유해보겠습니다.~^^ https://youtu.be/_AVpYO-lx9Y?si=qqyGcoyxXzPH9YSS
화제로 지정된 대화
🎈“우리는 아래의 일정으로 책을 함께 읽어가겠습니다.”🤗🎈 ⓵ 3월 9일~3월 15일 P7~~~~p121까지 프롤로그~Ⅰ 1952~1969 Ⅱ 1970~1977 ---------------------------------------------------------------- ⓶3월 16일~3월 22일 p122~~~~p185까지 Ⅲ 1978~1985 ---------------------------------------------------------------- ⓷3월 23일~3월 29일 p189~~~~p284까지 Ⅳ 1986~2000 Ⅴ 2001 ---------------------------------------------------------------- ⓸3월 30일~4월 6일 p285~~~~p287까지 에필로그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함께 읽고 나누는 시간이 시작됩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더 깊이 있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도우면서 함께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글로 만나게 될 때까지 기대감을 가득 안고 기다리려 합니다. (어떤 나눔들이 있게될지? 기대와 설레이는 날이에요) 🙂각자 가지고 계신 기대감을 나누어 주시는 것으로 모임의 문을 열고 들어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오, 온라인 모임이 시작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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