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에 사는 한 남자가 기후변화에 대해 1만 2,000번의 대화를 나눴다. 이는 그가 테드 토크를 보았기 때문에 생긴 일이다. 그 테드 토크는 기후변화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가 기후뱐화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뤘다. ”
『세이빙 어스』 p338,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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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가장 심각하고 위험한 영향을 피하는 것은 아직 너무 늦지 않았다. 우리의 선택이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결정할 것이다.
『세이빙 어스』 p384, 캐서린 헤이호 지음, 정현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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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기후변화에 대해서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관심을 가지고자 이 책을 읽어봤는데요. 기후변화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를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가장 와닿네요. 주변사람들과 기후변화에 대해 대화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이라고 느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