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채식책 읽으면서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었어요. 도축하는 분들이 과연 괜찮은 삶을 살 수 있을지요...
12주에 채식 관련 책 12권 읽기 ⑫ 지속가능한 삶, 비건 지향 (미지수)
D-29

꽃의요정

꽃의요정
“ 공장식 축산이 사라지면 가축 전영병의 유행으로 '살처분' 명령이 내려질 때마다 대학살에 강제로 투입되는 공무원들이 악몽, 공포와 불안,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도 없을 것이다. ”
『지속 가능한 삶, 비건 지향 - 14단계로 살펴보는 모두를 위한 비거니즘 안내서』 159p, 미지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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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요정
GMO가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몬산토사는 자신들이 먹는 구내식당의 음식에는 절대로 GM 작물을 사용하지 않는다.
『지속 가능한 삶, 비건 지향 - 14단계로 살펴보는 모두를 위한 비거니즘 안내서』 168p, 미지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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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요정
이런 식품을 왜 만드는 걸까요? 지구에 인구가 너무 많아 인구 수를 줄이려고? 피하고 피해도 결국 다 자기 입으로 들어가 고통 받을 텐데 말이죠.

꽃의요정
“ 모든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고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 누군가를 해하면 결국 나에게 되돌아온다. 지구 생명체는 깨끗한 물과 공기, 흙을 필요로 하며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시키면 우리도 건강하게 살 수 없다. ”
『지속 가능한 삶, 비건 지향 - 14단계로 살펴보는 모두를 위한 비거니즘 안내서』 244p, 미지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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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와플
이 얘기 요즘 더 공감하고 있습니다.

새벽서가
구구절절 맞는 말인데, 요즘 사람들이 참 못할짓 많이 하며 산다 싶어요. ㅠㅠ

미스와플
지구가 하나의 생명이고 인간은 거기 붙어 사는 기생충이다 생각합니다. 본체가 상하면 기생충은 당연히,,

장맥주
지구가 너무 강력한 구충제를 복용하지는 말아야 할 텐데요. ㅠ.ㅠ

꽃의요정
부패의 맛 1화 거의 다 봐 가는데 미국이 다른 나라 고발하는 프로그램 아닌거죠? 일단 끝까지 보고 얘기해 봐야 할 것 같아요.
보다가 미국이 피해자코스프레하는 걸로 느껴져서 꿀에 집중이 안되더라고요. 독일회사가 잘했다는건 아닌데 자기들은 그런 치커리 안 하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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