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증정]  Beyond Bookclub 12기 <시프트>와 함께 조예은 월드 탐험해요

D-29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열심히 참여해보겠습니다~!
이벤트 당첨자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호디에 @망나니누나 @센스민트 @옐로우잡채 @fermata @sophia80 @방보름 @느티나무 @지혜 @킨토 @밍묭 @물고기먹이 @눈꽃열차 @조반니 @만렙토끼 @지니00 @책읽을맛 @강츄베베 @맨손호랑이 @dulce06 당첨자 분들 축하드립니다. 위 멤버분들께는 오늘 책 배송을 시작합니다! 책 받으시면 표지에 대한 첫 인상이나 소감을 자유로이 알려주세요. 안타깝게 이번 기회에 도서 당첨이 되지 못한 분들도, 개인적으로 책을 준비하셔서 같이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각자 편한 방식으로 읽고 이야기 나눠주세요. 함께 하는 이가 많을 수록 경계를 넘고자 하는 우리의 목소리가 멀리까지 들릴 거에요.
감사합니다~ 책 받으면 인증하겠습니다!
와 감사합니다!
오~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눌게요~
조예은 월드 입성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비욘드북클럽 모임은 꾸준히 열리고, 기간에 한번 문자도 오고, 주차별로 질문도 주셔서 책을 읽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번에도 열심히 해 볼게요 :)
감사히 책 잘 받았습니다. 표지의 재질에 와! 놀랐어요. 저에겐 이런 매끈한 재질의 책 표지가 낯설지만 신선해요. 덕분에 어떤 세계로 미끄러져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반면 띠지의 촉감이 확연히 달라, 띠지에 더 집중하게 됩니다. 앞 표지 중앙의 타원이 뭔가 알을 상징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 배경의 날개와 연관되어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기도 하고요. 뒤 표지의 글귀 "광적인 믿음과 비정상적인 희망 사이에서"를 읽으니, 연상호 작 <지옥>과 신작 <계시록>이 떠올랐어요. 또 손이 실사 같아서 좀 섬찟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책이 왔어요. 표지는 산뜻한데 어떤 내용일까 두근두근🩷감사합니다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레츠고.
책 수령 인증이 늦었습니다! 좋은 기회 감사드립니다 :) 표지가 약간 번진 듯 블러 처리 되어 있는 부분이 인상적이어서 어떤 의도 있었을까 책을 읽으며 생각해 봤답니다~
[활동 안내] • 아래 일정에 따라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해 주세요. • [필수] 모임지기의 질문에 답을 해주세요. • [독서 분량] 총 3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부를 5일 동안 읽겠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일정표] 3월 27일(목)~ 아이스 브레이킹 (4일) 3월 31일(월)~ ‘작가의 말’부터 1부 '이창' 끝까지 (5일) 4월 5일(토)~ 2부 '찬과 란' (5일) 4월 10일(목)~ 3부 끝부터 ‘이후’까지 (5일) 4월 15일(화)~ 마무리 (5일)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아이스 브레이킹] 모임이 시작되길 기다리며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기대평을 하나하나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조예은 작가와 작품에 대한 뜨거운 기대가 느껴져 정말 감사했어요. 교보문고 스토리 대상은 새로운 이야기와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교보문고에서 주최하는 문학 공모전입니다. <시프트>는 제4회 교보문고 스토리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죠. 이 공모전은 소설, 시나리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수상작은 출판은 물론 영화, 드라마, 웹툰 등 다양한 매체로 확장될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시프트> 역시 마침 네이버 웹툰에서 작년 9월부터 연재를 시작하여 현재 진행 중이에요. 혹시 여러분은 웹툰을 즐겨 보시나요? 재미있게 본 웹툰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만약 웹툰을 잘 보지 않으신다면, 그 이유를 들려주셔도 좋습니다. 웹툰을 좋아하는 분도, 그렇지 않은 분도 모두 함께 <시프트>를 재미있게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 )
안녕하세요. 책을 받으면 열심 읽도록 하겠습니다. 웹툰을 즐겨 보지는 않습니다. 딱히 이유가 있는 건 아니고요, 읽을 기회가 없었다고 하는 게 가장 적절할 것 같습니다. 굳이 꼽아보자면 눈의 피로도가 크다는 점인데요, 평소에도 일이 아니면 스마트 기기를 잘 사용하지 않아서 웹툰과 가까워질 기회가 적은 듯합니다.
시프트가 웹툰으로도 연재중이군요. 웹툰을 안 본지가 꽤 됐는데 유튜브랑 OTT가 생기면서 워낙 볼 게 많아져서 그런 듯해요. 시프트처럼 원작이 있는 웹툰은 비교해보고 싶어서 궁금하네요.
맞아요 이런 저런 매체들이 많아지면서 눈이 팽팽 도는 것 같아요, 얼마나 재밌는게 많은지! 그래서 잠시 화면에 거리를 두고 꾸준히 종이 책을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추천을 받거나 화제가 되는 웹툰이 있으면 찾아서 보는 편입니다. <시프트>도 벌써 30화나 나와 있었네요. 소설과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됩니다.
저는 원래 웹툰을 잘 보진 않는데요, 어쩌다 지인 분께서 <마루는 강쥐>라는 웹툰을 추천해 주셨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고요ㅠㅠㅠㅠ 그래서 느꼈습니다. 어쩌면 내가 취향에 맞는 웹툰을 아직 찾지 못한 것일 수도 있겠다...! <시프트> 역시 웹툰으로 연재 진행 중이라니 한번 봐야겠군요! 어쩌면 제 취향일 수도 있으니까요 ><
웹툰을 주기적으로 보진 않는데 가끔 여유로울때 인기 있는 작품 정주행해요! <간 떨어지는 동거>, <슈퍼 시크릿>, <오늘도 사랑스럽개>, <소녀의 세계> 재밌게 읽었어요. 웹툰 정주행하면 다른 할 일을 하기 어려워서 정주행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네요 ㅎㅎ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잃어버린 나와 내 로맨스의 복원🛠️『사랑도 복원이 될까요?』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송승환 시인과 함께 시를 읽습니다
[문학실험실/신간] 송승환 시집『파』(문학실험실, 2026) 출간 이벤트. 시집 완독회!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황현산 선생님의 <밤이 선생이다> 읽기 모임보들레르 산문 시집 <파리의 우울> 읽기 1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4월 16일, 체호프를 낭독합니다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싱글챌린지로 읽었어요
아니 에르노-세월 혼자 읽기 챌린지숨결이 바람 될 때MT 법학 싱글 챌린지밀크맨 독파하기
스토리 탐험단이 시즌 2로 돌아왔어요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10번째 여정 <내 안의 여신을 찾아서>스토리 탐험단 9번째 여정 <여자는 우주를 혼자 여행하지 않는다>스토리 탐험단 8번째 여정 <살아남는 스토리는 무엇이 다른가>
유디테의 자본주의 알아가기
지긋지긋한 자본주의왔다네 정말로 자본주의의종말
제발디언들 여기 주목! 제발트 같이 읽어요.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6) [제발트 읽기] 『전원에서 머문 날들』 같이 읽어요[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동구권 SF 읽어보신 적 있나요?
[함께 읽는 SF소설] 10.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9.우주 순양함 무적호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8.솔라리스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그믐의 흑백요리사, 김경순
브런치와 디저트 제대로 만들어보기ㅡ샌드위치와 수프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
혼자 읽어서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1분기에 이 책들을 읽었어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3. 이반 일리치의 죽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독서모임에도 요령이 있나요?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7. 북클럽 사용설명서 @시홍서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