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글을 함께 읽고 나누어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려요.
오락가락하는 날씨 속에 특별한 4월을 보낸듯합니다.
작가의 글 처럼
조금 열린 채로 조금 닫힌 채로 살아내야했던 4월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도 함께 읽고 나누는 책 친구님들이 계셔서..
많이 든든했습니다.
무탈하게 4월을 마무리하시고,
5월을 맞이하시길바라요..
건강하시길 바라고~~~
책과 함께 좋은 날 또 뵙기를 바라요~^^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ㅡ 4월〕 달걀은 닭의 미래다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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