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책장 바로가기
정명섭
급류랑 탁류 중에 고른 겁니다. ㅎㅎ
밥심
오늘 비가 온다고 하는데 수성동 계곡은 비가 와야 계곡에 물이 흐르는지라 생각이 납니다. 작년 7월에 수성동계곡에 갔었는데 그 때 비온지 얼마 안 되어 물이 흐르고 있었거든요. 사진이 당시 찍은 사진입니다. 마침 지난 주말에 겸재 정선 그림 전시회에 가서 수성동계곡 그린 그림도 봤어요. 이래저래 토요일 모임이 기다려지네요.
정명섭
4월말이라 저 정도는 아닌데 오늘 비가 와서 영향이 좀 있을 거 같습니다.
김새섬
오프라인 그믐밤이라 날씨를 굉장히 신경 썼는데 다행히 현재 시점에서는 토요일 날이 맑다고 하네요. 한 시름 놓았습니다. ^^ 이제 이틀 남아서 많이 기대되네요.
다만 이날 온도가 그리 높지는 않습니다. 저처럼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은 방한복을 두툼하게 입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김새섬
다른 참가자분들은 잘 계시지요? 글이 전혀 올라오지 않아 시무룩한 서포터입니다. -_-
꽃의요정
가지 못하는 집착녀이지만 날씨 좋아 정말 다행입니다 ^^
정말 저도 가고 싶네요~~마음만이라도 함께 합니당
이미 @물고기먹이 님께도 수북강녕 위치 공유했습니다. 오바!
수북강녕
@siouxsie @물고기먹이
무서운 분들께 정확한 주소를 알립니다 ㅎㅎ 종로구 창덕궁길 106 (2층) 입니다
26일, 27일 모두 완전 오픈이라 할 수 없는 어설픈 상태입니다만, @soobook2022 DM 으로 연락 주세요~~~
물고기먹이
우왓 주소 감사합니다!! 저도 수북강녕에서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책 구매하려고 대기중이옵니다ㅋㅋㅋ
꽃 의요정
네~가게 되면 DM 올릴게요. 전 가고 싶은데, 방해자들이 있어서요....ㅜ.ㅜ
도리
저도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인데요~ 말씀해주신 정도 덕에 너무 얇지 않게, 좀 따뜻하게 입고 가야겠어요. 요즘 날씨가 정말 오락가락이라 뭘 입어야할 지가 매번 고민입니다만,, 아무튼 내일 뵐게요!!!
김새섬
와, 간만에 뵙겠네요. 구멍 뚫린 노란 티를 권해 보려다 참았습니다. 껄껄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낮엔 괜찮을 테지만 아마 밤엔 추워질 것 같습니다. 곧 만나요오
맞습니다. 둘 다 조선시대에는 가난뱅이 선비들이 살던 곳인데 일제 강점기에 접어들면서 번화가가 되었죠. 일본식 지명이었는데 광복 후에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이름을 따서 충무로로 지었고, 을지로는 중국인들이 많이 있는 곳이라 을지문덕 장군의 이름을 따왔습니다.
김새섬
충무로와 을지로의 유래는 지금 처음 알게 되었네요. 어쩐지 익숙하다 했건만...부끄럽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도우리
**** 2차 안내 ****
그믐밤 문학 답사가 이번 주 토요일(26일) 낮 3시입니다. 답사의 시작점은 한국프레스센터 앞의 버스 정류장입니다. https://naver.me/5ZJVHqEb
함께 모여 마을 버스를 타고 종점인 수성동 계곡으로 향할 예정입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버스정류장 앞으로 낮 3시까지 시간 맞춰 도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참고로 1시간 30분의 답사가 종료되면 인근의 수북강녕 카페로 자리를 옮길 예정입니다. 준비된 메뉴는 뜨아, 아아, 뜨라, 아라, 그리고 아마도 청귤차(또는 레몬차) 정도인데요, 보다 정확하게는 그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아직 포스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신규 서점이라 부득이 결재는 현금으로 진행할 수 밖에 없는 점 미리 말씀드려요. (불편하시겠지만 현금 준비 또는 계좌 이체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날이 서점 오픈일이라 다 함께 모여 서점의 공식적인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도 되겠습니다.
그럼, 곧 다가오는 그믐날에 뵐게요.
도리
넵! 숙지하겠습니다! 광화문 삼인방은 아직 초입 읽는 중인데 재밌네요. 백석 시인의 성격이 드러나는 부분이 재밌더라구요. 저에게는 교과서에 나온 오래 전 인물이었는데,, 가난하지만 예민하고 예의바르면서 깔끔한 성격이 진짜 주변에 아는 사람 같고 친근해졌어요!
'모자무싸'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으신 분들 모이세요"사랑의 이해" / 책 vs 드라마 / 다 좋습니다, 함께 이야기 해요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영화, 드라마 [직장인토크] 완생 향해 가는 직장인분들 우리 미생 얘기해요! | 우수참여자 미생 대본집🎈
책도 보고 연극도 보고
[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달빛 아래 필사를
[ 자유 필사 • 3 ][ 자유 필사 • 2 ][ 자유 필사 ], 함께해요
어버이날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4. <아버지의 시간>[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2. <어머니의 탄생>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0.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9.우주 순양함 무적호 - 스타니스와프 렘
봄에는 봄동!
단 한 번의 삶방랑자들여자에 관하여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4.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학벌이 뭐길래?
성공하면 30억을 받는 대리 수능💥『모방소녀』함께 읽기[📚수북플러스] 5. 킬러 문항 킬러 킬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슬픈 경쟁, 아픈 교실] 미니소설 10편 함께 읽기
소설로 읽는 기후 위기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