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연뮤클럽 6기도 마지막이군요. T.T
기간 동안 병실에서 내내 누워 있느라 참여를 거의 하지 못한 점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제 평생 이렇게 책 안 읽은 한 달이 없을 정도에요.)
모두 즐거운 독서, 관극 그리고 뒤풀이(수다) 되셨기를 바랄게요. 다음 7기는 꼭!! 앞장서서 이끌 수 있기를 바라며 저도 이만 글 접겠습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그믐연뮤클럽] 6. 우리 소중한 기억 속에 간직할 아름다운 청년, "태일"
D-29

김새섬

수북강녕
다음 기수는 내내, 주욱, 대표님과 꼭 함께 할 거예요~! ^^
만렙토끼
대표님과 함께 할 수 있을 다음 모임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셔서 꼭 빠른 시일 내에 뵙도록 해요!

은은
제가 책을 이제야 읽기 시작한데다 관극을 아직 하지 못해서 연뮤클럽 6기에 열심히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연뮤클럽의 기수를 다 지키고 싶은, 성실 개근자가 꿈인데... 6기 활동 반성합니다ㅜ
끝나는 날이지만 지금 이 책을 다시(처음) 읽는 것이 왜 의미를 가지는지 개정판 서문의 글귀가 좋았어서 공유하고 싶습니다.

수북강녕
늦게라도 펼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언제나 함께 하시죠~~~
만렙토끼
맞아요, 함께하는 시작이 늦더라도 참가하고나면 글은 언제나 남아있으니 어떻게든 끝을 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흠흠, 프로 지각러로써 항상 스스로도 끝을 꼭보자고 다짐해요ㅎㅎ

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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