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문학읽기

D-29
조금씩 읽습니다
<총독의 소리>!!
<총독의 소리>!!
오잉 이렇게 할 수 있나봐요
<4월 19일까지> 총독의 소리 1 읽기입니닷
[지각] 와 이거 어떻게 집중해서 다 4장까지 다 읽죠.... 미친 문체... ㅋㅋㅋㅋ
반도에 남은 조선 총독의 지하방송. 프랑스 알제리아 전선의 자매단체이자 재한 지하 비밀 단체인 조선총독부지하부의 유령방송 "총독의 소리"
제6대 대통령 선거/ 제7대 국회의원 선거 종료에 즈음--> *제6대 대통령 선거[위키] 대한민국 제6대 대통령 선거는 1967년 5월 3일에 실시된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이다. 본 선거로 대한민국의 제6대 대통령이 선출되었다. 직접 선거로 진행되었으며 선거 결과 민주공화당 박정희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 선거는 지난 5대 대통령 선거에서 맞붙었던 박정희와 윤보선의 재대결로 치러졌다. 박정희 정부는 한일기본조약의 졸속처리와 월남파병으로 야권과 학생, 그리고 재야의 거센 저항에 직면해 있었다. 반면에 신한당과 민중당으로 분열되었던 야당은 선거를 앞두고 신민당으로 통합하는 등 단결된 모습으로 출전하였다. 이같이 야당이 단일 진영을 구축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선거에는 서민호를 비롯하여 무려 5명의 군소 정당 후보가 출마하였는데, 이를 두고 신민당은 박정희가 야권을 분열시키기 위해 군소 정치인들을 매수하여 출마시킨 결과라고 주장하였다. 장준하는 4월 22일 "박정희 씨가 모든 야당을 돈으로 매수하고 군소 정당을 만들어 어떤 군소 정당의 후보에게는 2,500만원의 정치 자금을 주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제7대 국회의원선거*[위키] 대한민국 제7대 국회의원 선거는 4년 임기의 제7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로 1967년 6월 8일에 치러졌다. 소선거구제를 통한 직접선거로 131명을 선출하였다. 정당별 득표율에 따라 선출한 44명의 전국구를 포함하여 대한민국 제7대 국회의원은 모두 175명이다. 그리고, 선거기간 동안 많은 부정행위가 저질러져서 6.8 부정선거로도 불린다. 공화당은 여전히 농촌지역에서 압승을 거둔 반면에, 신민당은 대도시에서 크게 승리하여 ‘여촌야도현상’의 심화를 드러냈다. 특히 선거과정에서 저질러진 많은 부정 선거 행위로 말미암아 야당으로부터 전면 부정선거라는 문제가 제기되어‘전면 무효화’, ‘전면 재선거’를 요구하였고 의원등록을 거부하였다. 이러한 정국 혼란의 여파는 학원가에까지 번져 대학은 휴교조치에 이어 조기방학에 들어가게 되었고, 공화당 스스로도 "타락되고 혼탁한 분위기의 선거이었음에는 틀림이 없었다"라며 화성 지역구 권오석 당선자를 김형일로 착오시정하였고, 보성 양달승, 평택 이윤용, 대전 원용석, 보령 이원장, 군산 차형근, 고창 신용남, 화순 기세풍, 영천 이원우 당선자 등을 제명하고, 7개 구의 지구당 위원장을 당에서 제명하여 공화당 스스로 부정 선거임을 자인했다. 이후 김옥선은 소송 끝에 개표에 오류가 밝혀져 당선자 결정이 시정되어 국회에 입성하고, 보성 양달승은 공개투표 등으로 인한 일부 투표구의 선거무효로 재선거가 결정되어 재선거 지역 투표수를 합친 결과 야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프랑스 알제리 전쟁* 알제리 전쟁(프랑스어: Guerre d'Algérie, 아랍어: ثورة جزائرية, 영어: Algerian War)은 1954년부터 1962년까지 프랑스와 알제리 독립 운동 세력이 벌인 독립 전쟁이다. 1954년 디엔비엔푸 전투에서 프랑스가 베트남 민주공화국에게 패전하면서, 알제리인의 독립의지가 강화됐고, 8년간의 전쟁을 통해 결국 알제리는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얻었다. 다른 말로 알제리 혁명(영어: Algerian Revolution) 혹은 알제리에서 11월 1일 전쟁(영어: War of 1 November)으로 알려졌다. 이 전쟁은 탈식민지화에서 중요한 전쟁이었으며, 게릴라전, 마키, 민간인에 대한 테러, 양측의 고문 자행, 프랑스 군대의 대테러 작전 등 복잡한 성격을 보인 전쟁이었다. 전쟁은 6명의 알제리의 국민해방전선(FLN)의 구성원들이 1954년 11월 1일에 "붉은 제성인의 날"(Toussaint Rouge)에 일으켰으며, 프랑스 제4공화국의 기반에 타격을 주어 정권이 무너지는 원인이 되었다. 알제리 전쟁은 프랑스에 맞선 독립전쟁과 더불어 알제리 내에 있는 다자적인 복잡한 분쟁으로, 여러 세력들이 서로 대립하였다. 독립 세력 편의 국민해방전선은 알제리 민족 운동(MNA)과 적대하며 싸웠으며, 프랑스 본토에서는 카페 전쟁으로 싸웠다. 또 프랑스 편에서는 우익세력인 육군비밀조직(OAS)이 알제리의 국민해방전선에 대항하였다. 기 몰레(국제 노동자 프랑스 지부, SFIO)의 지도로 프랑스 군대는 당시 프랑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던 "화평"을 위한 작전을 전개하였다. 이 "공공 질서 작전"은 이내 대규모 전쟁으로 커졌다. 알제리 사람들은 처음에는 대개 평화적인 해결을 지지하였으나, 점차 독립을 추구하는 쪽으로 돌아섰으며, 이는 여타 아랍 국가와 세계 여론의 지지를 받았다. 그러는 사이 프랑스는 "프랑스령 알제리"(l'Algérie Française) 문제를 놓고 국론이 분열되었다. 한쪽에서는 현 상태를 유지하여, 완전히 프랑스 공화국에 통합하는 방법과 독립하는 방법 사이에서 중간 상태로 협상하자고 주장한 반면, 다른 편에서는 완전한 독립을 허용하자고 주장하였다. 프랑스 군대는 결국 군사적으로 전쟁에서 승리를 하였으나, 상황이 변하여 알제리의 독립이라는 대세는 더 이상 꺾을 수 없게 되었다. 프랑스 의회의 불안정 때문에 프랑스 제4공화국은 1958년 5월 위기로 샤를 드골이 돌아오면서 붕괴되고 드골이 프랑스 제5공화국으로 집권하여 자신과 드골주의자들이 만든 새 헌법을 확립하였다. 드골이 권좌에 오르면서, 프랑스의 식민지를 모은 프랑스 연합을 대체한 프랑스 공동체에 알제리가 계속 통합될 것이었다. 그러나 드골은 알제리의 독립이 불가피하다고 보았는지 이를 인정하는 쪽으로 선회하였다. 드골은 알제리 사람들에게 투표를 실시하였다. 알제리 사람들은 알제리가 독립하고 프랑스가 민족해방전선과 협상하는 쪽을 선택하였고, 그리하여 1962년 3월 에비앙 합의가 이루어져 알제리가 독립하였다. 미셸 드브레 정부의 협상에 반대하던 장군들이 1961년 4월 알제 반란을 일으켰다가 실패하자 알제리 독립에 반대하던 육군비밀조직은 에비앙 합의가 실행되고 피에 누아(Pied noir: 유럽 혈통의 알제리 사람)가 추방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평화적인 시위와 파업과 더불어 폭격 작전을 전개하였다. 이전 1956년에 다른 민족해방전선 지도자들과 함께 체포되었던 아흐메드 벤 벨라가 알제리의 초대 대통령이 되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알제리 전쟁은 대반란 작전을 고안한 사람들에게 중요한 전략적 틀을 제시하였으며, 프랑스 군대가 자행한 고문은 이러한 방법의 합법성과 효과를 놓고 도덕적ㆍ정치적 논란을 일으켰다. 양측에서 고문을 행하면서, 이 논쟁은 해결되지 않고 있다. 알제리 전쟁은 현대 알제리 역사의 시작점이었다. 프랑스와 알제리 사회 모두 전쟁으로 오랫동안 상처를 남겼다. 1997년 프랑스 의회 선거에서 사회당이 승리하자 1999년 6월, 전쟁이 끝난지 37년 만에 프랑스 의회는 이것이 "전쟁"이었음을 인정하였으며, 1961년 파리 학살은 2001년 10월에서야 프랑스 정부가 인정하였다. 그러나 국민해방전선이 저지른 1962년 오랑 학살을 알제리 정부는 아직도 인정하지 않고 있다. 프랑스와 알제리의 관계는 여전히 이 전쟁의 영향을 받고 있다. 탈식민지 사상의 저서로 유명한 프란츠 파농(Frantz Omar Fanon)은 알제리 전쟁 초기에 블리다에 있는 자신의 병원을 도피 중인 민족주의 운동가들에게 은신처로 제공했으며, 이후 국민해방전선(FLN)의 외교를 담당하게 된다.
와... 베트남은 54년에 프랑스한테 이긴 다음 55년부터 다시 베트남전쟁 20년 해서 미국놈들 이긴거구만?!?! 와 정말 베트남 불굴의 식민지였다... ㄷㄷㄷㄷ
*프랑스 알제리 전선* 프랑스 알제리 전선 (FAF, 프랑스어 : Front Algérie Française)은 알제리가 프랑스 의 필수적인 식민지로 남아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한 정치·전투 운동으로 , 1960년 알제 에서 결성되었다 . 창립자는 사이드 부알람 이었다 . 1960년 11월 11일, 프랑스 전선(Front)이 주도한 시위는 폭력 사태로 변질되었습니다. 몇 주 후, 프랑스 전선은 샤를 드골 대통령 의 방문을 강력히 반대하고, 군부가 정부의 명령에 반항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FAF의 창설: FAF는 알제의 73 Alfred Street-Leluch에서 열린 전 FNN(프랑스 국민전선인거 같음....)과 전 UNR(프랑스 드골주의 정당) 간의 회의에 따라 1960년 6월 15일에 설립. 6월 17일 에 열린 기자 회견에서 FAF의 창설을 발표 . 1960년 11월 11일, 프랑스 알제리 전선의 호소에 따른 시위가 알제 에서 폭동으로 이어졌음. 12월 8일, 이 운동은 드골 장군의 방문에 대한 격렬한 반대를 촉구했고, 군대에 대해서는 알제리에 대한 정책을 더 이상 지원하지 말 것을 촉구함. 12월 9일 알제에서 일어난 폭동 이후, 프랑스 알제리 전선은 12월 15일 프랑스 당국에 의해 금지. 비밀활동: 1961년 3월 7일, 알제에서 자행된 일련의 공격을 주장하는 전단지가 FAF와 OAS와는 별개의 조직인 France-Resurrection(프랑스 부활?) 네트워크에 의해 공동으로 서명
총독이 조선공산당을 비판하는 것은? 패배한 전쟁의 이념이었던 신체제 맥락에서/ 전제주의 맥락에서인가 아니면 전후 친미 반공의 냉전의 입장에서인가?!?!
"진리란 그 자체로 존재하는 유령이 아니라 누군가를 위한 진리입니다." 에서 진리... 아무래도 정의와 관련 있는 거 같고, 전범재판이 승자의 재판으로 불렸던 것 관련인 것 같기도 한데, 흠...?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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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연극 보실 분들, 구합니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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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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