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읽기

D-29
자기 진실성에 호소하면서 자신을 넘어서는 것은 무엇이건 무시하는 태도가 있다. 예를 들어 과거의 전통을 자신과 무관하다고 해서 배격해 버리거나, 시민 사회의 요구, 연대 활동의 의무, 자연 환경 보존의 필요성을 거부하는 태도가 바로 그것이다. 자기 진설성의 이상에 근거하여 이런 [자기 폐쇄적인] 태도들을 정당화하려는 입장도 마찬가지로 배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기 진실성을 들먹이면서 인간 관계를 자기 실현의 [방편적인] 도구로 파악하는 태도를 정당화하려는 입장 또한 마찬가지로 자기 파괴적인 희화화로 보아야 한다. [또한] 선택 자체를 최댈 키워 내야 할 선으로 긍정하는 입장도 자기 진실성이라는 이상의 빗나간 형태일 뿐이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37.,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이 책에서 분명하게 제시된 자기 진실성은 잘못될 수 있는 다른인생관들은 바로잡아 준다는 점에서 도덕적 의미를 갖는다. 그뿐만 아니라 자기 진실성의 이상은 이미 사람들이 실천하고 있는 이상에 대한 확신을 보다 명료하고 생생하게 만들어 준다. 그럼으로써 좀더 충만되고 좀더 총체적인 방식으로 그 이상에 따라 살 수 있는 힘을 사람들에게 부여한다. 바로 이런 점에서 자기 진실성의 이상은 도덕적 의미를 갖는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38.,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들이 도덕 실천을 회복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상의 [새로운] 만회 작업인 것이다. 이런 작업에 동참하려는 우리는 논쟁의 여지가 많은 다음의 세 가지를 믿어야만 한다. (1) 자기 진실성은 타당한 이상이다. (2) 이상들, 그리고 그런 이상과 실천의 합일을 누구나 이성적으로 논증할 수 있다. (3) 이런 논증들은 [개개인들의 삶에서 질적인]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첫 번째 믿음은 자기 진설성의 문화에 대한 부정적 비판과 정면으로 충돌된다. 두 번째 믿음은 주관주의에 대한 배격을 의미한다. 세 번째 믿음은, 자본주의, 산업 사회, 혹은 관료주의 그 어느 것으로 정의되든지 간에 "(사회) 체제"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현대의 문화 속에 갇여 있다고 보는, 현대 사회에 대한 [비관적인] 해석들과 합치될 수없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39.,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그러나 자기 진실성이라는 새로운 개념에 의하면 옳고 그름을 이해하는 것은 결단토 무미건조한 산술적 계산이 아니라, 우리 인간들의 정서 느낌에 뿌리를 박고 있다는 것이다. 도덕이란 어떤 의미에서 마음속의 목소리인 셈이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41.,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내 자신에게 진실하다는 것은 내 자신의 본연성 독자성에 진실한 것을 의미한다. 그것만이 내가 명백히 제시할 수 있고 찾아낼 수 있는 어떤 것이다. 그것을 명백히 표현해 냄으로써 나는 또한 내 자신을 규정하고 있는 것이다. 말하자면, 나는 본래적으로 내 자신에 속한 잠재성을 실현해 내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것이 현대 사회에서의 자기 진실성의 이상, 그리고 그런 이상이 ㅗㅂ통 표현하고 있는 자기 실현이나 자기 현실화의 목적들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배경 설명이다. 그리고 그것이 저속한 형태이건 불합리한 형태이건 혹은 보잘것없는 형태이건 간에, 이러한 배경을 통해서 자기 진실성의 문화는 도덕적 힘을 가지게 된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46.,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우리는 우리가 관계하는 타인들, 즉 조지 허버트 미드가 말하는 "의미 있는 타인들"과의 의사교환을 통하여 언어들을 습득하게 되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은 이런 의미에서 결코 "독백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호 대화의 과정에 의하여 생성되는 것이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49.,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우리 자신이 무엇이어야만 하는가를 묻는 정체성의 정의와 같은 중요한 문제들은 혼자의 사색만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언제나 대화를 통하여, 또는 우리에게 의미 있는 타인들이 우리들 마음속에 각인시키고자 하는 다양한 정체성들과 격렬한 논쟁을 벌여 가면서 우리의 정체성을 규정하고 만들어 가는 것이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50.,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삶의 이상과 의미는 단순히 그런 것이라고, [즉, 주관적으로만] 느끼는 것에 불과하다고 보는 사람들의 주장에 대해서 나는 어떤 의미도 부여할 수 없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우리들에게 무슨 의미를 줄 수 있겠는가? ... 왜냐하면 느낌은 무엇이 의미 있는가를 [이성적으로] 결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치에 대한 개개인들의 주관적인 느낌만을 강조하는] 온건한 상대주의는 스스로 자신을 파괴하는 것이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54~55.,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내 삶의 의미는 내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데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자기 진실성은 실질적으로 자기 결정의 자유에 근거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경우조차도 [오직 자기 선택만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객관적으로] 고상하고 용기 있는 어떤 것, 따라서 내 자신의 삶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유의미한 어떤 것이 나의 의지와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인식에 바탕을 두고 있는 것이다. ... 요컨대 인생의 그림은 이미 결정되어 있는 그런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자기에게] 진실한 것을 찾아서 그려 나가는 그런 그림인 것이다. 오직 삶의 지평들만이 주어져 있는 것이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57.,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인생의 의미를 추구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유의미하게 만들고자 하는 사람은 자신의 현존재를 중요한 문제들의 지평 앞으로 이끌어내야 한다. 사회, 혹은 자연의 요구들에 정면 대립하면서, 역사나 연대적 고리를 차단해 가면서, 오직 자기 실현에만 골몰하고 있는 현대 문화의 생활 양태들 속에서 이상은 스스로 파괴되고 있는 것이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59.,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이런 명예의 개념과 대립되는 것으로, 품위(dignity)라는 현대적 개념이 있다. 이 단어는, 우리가 타고난 "인간으로서의 품위", 혹은 시민의 품위를 언급할 때처럼, [현대 사회에서의 인간 관계에 대한] 보편주의적 평등적인 의미로 지금 쓰이고 있다. 이 품위 개념의 기저에 놓여 있는 전제는 만인은 그것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품위의 개념은 민주적인 사회와 공존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65.,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전통 사회에서의] 사회적 인정은, 만인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회적 규범에 기반하고 있다는 바로 그 사실로부터 생겨난 사회적 정체성 안에서 처음부터 확하게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대에서처럼 자기의 내심에서 생겨난 개인적, 독자적인 정체성은 사회적 인정을 선험적으로 누릴 수 없다. 그것은 상호 교환을 통하여 사회적 인정을 획득해야만 한다. 그리고 [사회적 인정의 획득이] 실패할 수도 있다. 현대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인정에 대한 요구가 아니라, 이런 요구가 실패할 수 있다는 조건들이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67.,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지난 2세기 동안 점차적으로 이루어진 인정에 대한 이해를 고려해 보면, 자기 진실성의 문화 속에서 내가 앞에서 언급한,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두 가지 모습이 무엇보다도 더 중시될 수밖에 없게 된 이유를 알 수 있다. (1) 사회적인 차원에서 결정적인 원리는 공정성의 원리이다. 각자의 정체성과 관련하여, 서로 간의 차이가 - 우리가 좀더 명백하게 이해할 수 있듯이 - 성별, 종족, 문화적인 것이든지, 혹은 성적 취향의 선택이든지, 도대체 어떠한 양태의 것이든지 간에, 이런 차이들을 모두 다 인정하면서 각자가 [모두] 자기의 정체성을 계발시킬 수 있는 균등한 기회를 요구하는 것이 공정성의 원리이다. 그리고 (2) 사적인 영역에서는 정체성을 구현해 내는 사랑의 관계가 결정적인 중요성을 갖고 있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70.,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인간 관계가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해 주는 것이라면, 그것은 분명히 수단적 임시적일 수가 없다. ... 자기 진실성의 이상에 비추어 볼 때, 단순히 도구적인 인간 관계만을 갖는다는 것은 결국 자기 파괴적일 수밖에 없다. 이런 식으로 자기 실현을 추구할 수 있다는 관념은 자기 선택을 넘어서는 의미의 지평 없이도 자기 스스로 자기 인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생각과 마찬가지로 허망한 것이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73.,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자기 진실성의 이상에 비추어 본다면, [자기 폐쇄적 이기적인] 자기 중심의 생활 태도는 여전히 정도에서 벗어난 천박한 삶의 양태에 불과한 것이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75.,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자기 중심적 생활 양태는 두 가지 면에서 빗나간 것이다. 이런 자기 중심적 생활 양태들은 우선 실현의 목표를 개인적 차원으로 한정시키며, 또한 인간 관계를 순전히 수단적인 것으로 치부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그들은 사회적 원자주의를 향해 달려나가는 것이다. 그들은 실현을 오직 자아의 것으로만 보고, 그들 자신의 욕구나 열망 너머에 있는 것 - 그것이 역사, 전통, 사회, 자연, 혹은 하느님이락 할지라도 - 에서 오는 요구들을 소홀히 대하거나 혹은 부당한 것으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다. 다시 말해, 이런 생활 양태는 극단적인 인간 독존주의를 조장하는 것이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79.,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요컨대 우리는 다음고 같이 말할 수 있다. 자기 진실성은 (A)(i) 자신을 발견하는 것만 아니라 자신의 창조와 건설, (ii) 독창성, 그리고 빈번하게 (iii) 사회적 규율들, 심지어 잠재적으로는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도덕에 대한 반대조차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미 보았듯이, 자기 진실성은 (B) (i) 의미 지평에 대한 개방(그렇지 않다면 창조는 자신을 무의미에서 구해 낼 배경을 잃어버리고 만다)과 (ii) 대화를 통한 자기 정의를 요구한다는 점 또한 사실이다. 이런 요구들이 서로 긴장 관계에 있을 수 있다는 점 역시 수용될 만하다. 그러나 한 쪽의 요구를 다른 쪽의 요구보다 단적으로 선호하는 것, 말하자면 (B)를 희생하여 (A)만을 높이 평가한다거나, 혹은 그 반대의 경우는 분명 잘못된 것이다. 최신 유행하고 있는 "해체" 이론들이 바로 이런 경우들이다. 그것들은 (B.i)의 요구, 즉 의미 지평의 개방의 문제는 완전히 망각해 버린 채, (A.i)의 요구, 즉 우리를 표현하는 언어의 건설적 창조적 성격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들은 우리를 타인과 연결시키는 대화의 틀, 즉 (B.ii)를 망각한 채, (A.iii)의 보다 극단적인 형식에만 집착하며, 창조적 행위가 도덕과 무관하다는 것만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이다. 왜나하면 이런 해체주으적 철학자들은 자기 진실성의 배경적인 껍데기, 예를 들면 언어의 창조적, 자기 구성적 힘들에 대한 그들의 이해만을 얻고자 하기 때문이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89.,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의미의 지평들이 그만큼 더 미약해진 덤덤한 세계에서 자기 결정의 자유라는 이상은 좀더 강력한 매력을 구사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마치 선택에 의하여, 다시 말해 나의 삶을 일종의 자유로운 연습 정도로 여김으로써, 비록 모든 다른의미의 원천들이 없어졌다고 할지라도, 인생의 의미가 주어지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 그것은 더 나아가서 오로지 인간 독존주의를 강화시키기 때문에 동시에 해독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남아 있는 주요한 가치는 선택 그 자체뿐이라는 지점까지 우리를 밀고 가는 악순환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앞에서 보았듯이, 자기 진실성의 이상과 그와 연관된 사람들 사이의 차이를 인정하려는 윤리 모두를 전적으로 뒤엎는 것이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92~93.,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자기 진실성의 의미를 얻으려는 투쟁이다. 그런 투쟁을 통하여 발전되어 나온 관점에서 우리들은, 자기 실현이란 자기[의 좁은 지평] 너머에 있는 조건을 묻지 않는 [고결한] 인간 관계나 도덕적 요구들을 결단코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형태로든 그것들을 실제로 요구한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설득해야만 하는 것이다. 투쟁은, 찬성이든 반대이든, 자기 진실성을 누르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에 대한, 즉 그것의 적절한 의미를 정의하는 것이어야만 한다.
불안한 현대 사회 - 자기중심적인 현대 문화의 곤경과 이상 p.96., 찰스 테일러 지음, 송영배 옮김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성공하면 30억을 받는 대리 수능💥『모방소녀』함께 읽기[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4,50대 세컨드 커리어를 위한 재정관리 모임노후 건강을 걱정하는 4,50대들의 모임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커리어와 나 사이 중심잡기 [김영사] 북클럽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여성]을 다양하게 말하기
[책증정] 페미니즘의 창시자, 프랑켄슈타인의 창조자 《메리와 메리》 함께 읽어요![책나눔] 여성살해,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 필리프 베송 <아빠가 엄마를 죽였어>[책증정]『빈틈없이 자연스럽게』 반비 막내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그믐클래식 2025] 9월, 제 2의 성 [도서 증정]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 도서관과 함께 했어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박준 시인 북토크 <계절 산문> 온라인 모임첫 '도서관의 날'을 기념하는 도서관 덕후들의 독서 모임[서강도서관 x 그믐] ③우리동네 초대석_차무진 <아폴론 저축은행>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 그림책 좋아하세요?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이동" 이사 와타나베 / 글없는 그림책, 혼자읽기 시작합니다. (참여가능)
제발디언들 여기 주목! 제발트 같이 읽어요.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6) [제발트 읽기] 『전원에서 머문 날들』 같이 읽어요[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세상 속으로!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
봄에는 봄동!
단 한 번의 삶방랑자들여자에 관하여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
작가님과의 풍성한 대화
잃어버린 나와 내 로맨스의 복원🛠️『사랑도 복원이 될까요?』함께 읽기저자와 함께 읽는『허즈번즈』- 결혼 후, 남편이 한 명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책증정] SF미스터리 스릴러 대작! 『아카식』 해원 작가가 말아주는 SF의 꽃, 시간여행
어렵지 않은 물리학
[다산북스/책 증정] 『모든 계절의 물리학』을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SF가 상상하고 과학이 증명하다! 《시간의 물리학》 북클럽마음의 그림자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로저 펜로즈의 양자역학적 의식 연구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