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탐험단 다섯 번째 여정 <시나리오 워크북>

D-29
<하위 극적 맥락과 시간 틀이 중요한 이유는 주인공이 극적 요구를 달성하기 위해 극복해야 할 장애물을 강조함으로써 더 큰 구조적 지원을 제공하고 극적 긴장감을 높여주기 때문이다.>320쪽
<액트 2의 전잔부와 후반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그 내용을 하나로 묶어주는 하나의 주요 시퀀스가 있어야 한다....30페이지 분량의 행동 단위를 제자리에 고정시키는, 액트 2 전반부 45쪽쯤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시퀀스 하나와 후반부 75쪽즘에서 일어나는 시퀀스 하나가 필요하다....이 시퀀스는 액션 시퀀스거나 대화 시퀀스일 수 있다. 이야기를 앞으로 나아가게만 한다면 어떤 씨퀀스여도 상관없다....액트2 전반부의 시퀀스를 밀착점1pinch 1, 액트2 후반부의 시퀀스를 밀착점2pinch 2로 부르기로 결정했다. 이 시퀀스들은 이야기가 순조롭게ㅐ 진행되도록 스토리라인을 단순히 ' 붙여'놓기 때문이다. 밀착점의 정의는 간단하다. 행동이 중간점이나 구성점2를 향해 계혹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시퀀스이다. 이야기를 중간점이나 구성점2로 이끌면서 행동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하는, 스토리라인에서의 작은 밀착점일 뿐이다. >320~323쪽
<밀착점1과 밀착점2 사이에 어떤 이야기 연관성이 있는 경우도 있다. '델마와 루이스'의 밀착점1에서 두 여자는 제이디를 차에 태우는데, 중간점에서 그는 그들의 돈을 훔친다. 밀착점2는 제이디가 경찰에게 델마와 루이스가 멕시코로 향하고 있다고 말할 때 발생한다. 이런 종류의 대칭적 사건이 항상 일어나는 것은 아니며, 스토리라인과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323~324쪽
<액트2라는 창작의 미로 어딘가에서 길을 잃으면 구덩이에서 빠져나갈 길을 찾으려고 좌절과 절망 속에서 며칠, 심지어 몇 주를 보낼 수도 잇다. 하지만 액트2를 쓰고 있을 때는 객관성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만약 내용에 대해 스스로 의심을 품는다면 모든 것을 검열하기 시작할 것이고 아무것도 쓸 수 없을 것이다! 조심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의 희생자가 되어 글쓰기 장애를 겪기 시작할 것이다.>325쪽
시나리오를 쓰는 데 있어서 정말 중요한 것은 쓰기 자체를 하는 것이다. 먼저 목표를 세운 다음, 자신을 위해 어떤 종류의 글쓰기 경험을 만들어낼 것인지에 대한 의도를 분명히 하자. 그런 다음 각 장의 끝에 있는 연습을 한 번에 하나씩 실행하면 곧 자신이 하기로 한 것을 성취할 수 있다.
시나리오 워크북 - 개정증보판, 시나리오 쓰기의 시작부터 완성까지 p.420_17. 좋은 시나리오, 시드 필드 지음, 박지홍 옮김
완독했습니다. 각 장을 읽을 때마다 마음에 남는 문장들을 올리고 싶었는데 많이 하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여기서 오랜만에 좋은 책을 훑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 모임도 신청했는데, 그때는 제가 더 잘 참석했으면 좋겠습니다.
완독했습니다! 겨우 완료했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이제껏 읽은 스토리탐험대 활동으로 읽은 서적 중 이야기의 탄생 다음으로 인상적이었던 책이었습니다. 다른 작법서들보다 훨씬 더 실용적인 측면에서 집필을 도와주는 느낌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용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코스모스> 읽고 미국 현지 NASA 탐방가요!
[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같은 책, 다른 모임!
[2024 여름_빌게이츠 추천도서] 데이비드 부룩스, 《사람을 안다는 것》 읽기[웅진지식북클럽] 2. <사람을 안다는 것> 함께 읽어요[Re:Fresh] 2.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어요. [그믐밤] 4.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기 @국자와주걱[책 증정] 텍스티와 함께 『편지 가게 글월』 함께 읽어요![편지 가게 글월] 서로 꿈을 이야기하며 안부를 전하는 글쓰기를 하고자 합니다.
쉽게 읽히는 환경책들
[그믐클래식 2025] 11월, 침묵의 봄 [책증정] <해냈어요, 멸망> 그믐에서 만나는 가장 편안한 멸망 이야기[그믐북클럽Xsam]19. <아마존 분홍돌고래를 만나다> 읽고 답해요 [창원 안온] <숨은 시스템> 함께 읽기무룡,한여름의 책읽기ㅡ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책을 들어요! 👂
[밀리의서재로 듣기]오디오북 수요일엔 기타학원[그믐밤] 29. 소리 산책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하드 SF 의 정석
[도서 증정] <탄젠트>(그렉 베어) 편집자,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함께 읽는 SF소설] 01.별을 위한 시간
사이언스 북스의 책들
[사이언스북스/책 증정]진화의 눈으로 다시 읽는 세계, 『자연스럽다는 말』 함께 읽기 [서평단 모집] 음모론에 사로잡힌 한국 사회에 투여하는 치료제! 『숫자 한국』[책증정] 스티븐 핑커 신간, 『글쓰기의 감각』 읽어 봐요!
책 추천하는 그믐밤
[그믐밤] 41. 2026년, '웰다잉' 프로젝트 책을 함께 추천해요.[그믐밤] 39. 추석 연휴 동안 읽을 책, 읽어야 할 책 이야기해요. [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베오의 <마담 보바리>
절제는 감정의 부재가 아니라 투명함을 위한 것 읽는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Lego Ergo Sum 플로베르의 스타일에 관한 인용 플로베르의 『마담 보바리』에 나타난 보바리즘의 개념과 구현
내가 사는 '집' 🏠
[책 증정_삼프레스] 모두의 주거 여정 비추는 집 이야기 『스위트 홈』 저자와 함께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읽기<한국 소설이 좋아서 2>최양선 소설가와의 온라인 대화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AI 함께 읽어요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결과물과 가치중립성의 이면[도서 증정]《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AI 메이커스> 편집자와 함께 읽기 /제프리 힌턴 '노벨상' 수상 기념[도서 증정] <먼저 온 미래>(장강명)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AI 이후의 세계 함께 읽기 모임
독서 모임에서 유튜브 이야기도 할 수 있어요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같이 듣기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00:00 Intro – 인트로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00:00 ~ 28:12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28:13–53:09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53:09-01:26:36
선과 악에 대하여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8. <왜 선한 지식인이 나쁜 정치를 할까>[다산북스/책 증정] 『악은 성실하다』를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밀리의 서재로 📙 읽기] 14. 다윈 영의 악의 기원<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혼자 읽기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