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작 빅터 플레밍 감독 주연의 영화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를 본 적이 있는데요 이 작품에도 소설에 나오지 않는 지킬의 두 여인이 등장합니다 뮤지컬 지앤하가 논-레플리카가 된 것은 영화부터 시작이었지 않나 싶어요
한편, 올 봄 대학로에서 1인극으로 무대에 올려진 연극 <지킬 앤 하이드>는 여성 캐릭터들이 등장하지 않고 원작에 가깝게 만들어져서 비교하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Dr. Jekyll believes good and evil exist in everyone and creates a potion that allows his evil side, Mr. Hyde, to come to the fore. He faces horrible consequences when he lets his dark side run am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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