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암...많고.. 또 많은데.. 왠지..조만간..!!
기대하겠습니다.. 웅? ;;;;
[그믐북클럽X연뮤클럽] 28. 뮤지컬 안내서 읽고 공부해요 ①<뮤지컬 익스프레스 슈퍼스타>
D-29

Kiara
만렙토끼
오, 용어 정리를 저도 조용히 복사 붙여넣기로 가지고 있겠습니다 호호 저도 제가 헷갈리는 단어들로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수북강녕
@모임 (책읽기를) 너무 푹 쉰 것 같은 인터미션이 지나고, 이 방의 자매 느낌인 [그믐연뮤클럽]에서는 어제 음악극 『태일』을 관람하고 왔답니다 이제 『뮤익슈』의 2막을 읽어야 할 시간이네요 ^^
📆 진 행 일 정 (중 잔 여 일 정) 📆
5.25 ~ 5.31 Act2 (2막) 읽기 "뮤지컬을 마음속에 담는 법"
6.1~6.2 Curtain Call (커튼콜) 읽으며 마무리
대부분의 뮤지컬에서는 1막의 마무리를 폭발적인 넘버로 끝내고,
관객들이 그 감동을 인터미션에서 두런두런 나눈 후 새로운 기대감을 갖고 다시 착석하면,
2막은 유쾌 상큼 발랄한 군무와 색다른 넘버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뮤익슈』의 2막은 어떻게 펼쳐지는지 한번 따라가 볼까요?!

Kiara
인터미션까지 다 읽었어요!
뮤지컬 언어로의 대화 넘 재밌더라고요,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있었는데 설명까지 자세해서 ㅋㅋ 좋았습니다 :)
주말에 드디어 [태일] 관람하셨군요, 넘 궁금해요!
좋은시간이었을 것 같아서 부럽고요, 저는 요 방에서나마 계속 함께 하겠습니다 헤헷

수북강녕
책이 뮤지컬 교본 같은 느낌이죠?!
[그믐연뮤클럽]은 2-3개월에 1번씩 온라인에서 원작을 읽고 공연장에 실제 모여 작품을 보곤 합니다
멀리서 오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언젠가 기회가 닿으시기를 ♡
만렙토끼
교본이란 말에 고개를 끄덕였어요ㅎㅎ 뮤린이인데 몰랐던 뮤지컬도, 설명들도 많아서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아직 공연장에 가본 적이 없는데 언젠가 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프렐류드
엊그제 "태일" 관람 후 뒷풀이에서 shs님이 공유하셨던 뮤지컬 프로그램북들과 잡지들에서 봤던 내용들이 책에도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뮤지컬 잡지의 특집 인터뷰들, 지금보다 20년 이상 젊었던 배우들의 풋풋함이 잊혀지지를 않아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자료들을 넘겨보았습니다.
손드하임과 조나단 라슨 같은 이름을 이 모임을 하지 않았다면 알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어제 "틱틱 붐"이라는 넷플릭스 영화를 보았습니다. 이전에 전혀 몰입이 안되서 초반부를 보다 꺼버렸는데, 천재 작가 조나단 라슨의 존재를 알고 보니 몰입이 많이 되고, 또 창작의 고통을 이겨내고, 불안한 30대를 시작하는 천재작가 역시 보통 사람들처럼 걱정이 많았었구나 생각하게도 되었습니다.

Kiara
영화나 책도 마찬가지기는 하지만 뮤지컬영화는 특히 개인적인 시기(?)를 많이 타는 것 같아요. 전혀 집중이 안되었는데 나중에 보니 완전 재미있고 그러기도 하더라고요. 틱틱붐 넥플릭스!! 저도 볼 수 있기를 ㅎㅎ

수북강녕
오 "틱틱 붐" 보셨군요! 조나단 라슨의 작품으로는 "렌트"만 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