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자신을 이해할수록 학생들의 자신감은 높아졌고, 타인의 특별한 자질과 성취도 높이 평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들은 과학과 인문학, 예술 분야에서 다른 사람들이 일군 역사를 공부했다. 그러나 이 지점에서 그들이 공부를 위한 동기부여 방법을 스스로 찾았다는 점이 더 중요하다. ”
『공부라는 세계 -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살 것인가』 21-22쪽, 켄 베인 지음, 오수원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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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해야 할 일들이 몰아치는 바람에 일정에 맞추어 함께 읽기를 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일에 치여 책장을 넘겨보지는 못하더라도 책상에 놓여있는 이 책의 표지는 제가 일을 통해서도 무엇인가 배우 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시 말해 어느 면에서든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음을 깨닫게 하네요. 그믐 독서 기간이 종료되더라도, 이 책은 그 존재만으로도 성장에 대한 욕구를 저에게 끊임없이 상기시켜 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졸려요
배움의 주도권. 스스로를 믿고 끊임없이 세상을 궁금해하며 계속 탐험해가는 것이 결국 삶을 충만하고 아름답데 만드는 것 같아요. 독서 모임 덕분에 책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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