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리뷰오브북스 북클럽 파일럿 1_편집자와 함께 읽는 서리북 봄호(17호) 헌법의 시간

D-29
모임 총평입니다. 1. 인스타 그믐계정에서 보고 2. 대부분 재미있게 읽고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그 중 지금 기억나는 건 <어쩌다 책방> 입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흐름을 거스르는 동향 같아서 좋았어요. 3. 새로운 방식의 신문을 만드는 프로젝트가 신기했어요. 4. 온라인 포럼으로 북클럽을 하는 건 오랫만이었네요. 그 것도 대부분 핸드폰으로 참여한 건 처음이었어요. 서리북에 관심 있어서 처음으로 참여해봤는데 저는 동시간에 모여서 토론하는게 더 잘 맞아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한달간 모임 안내 감사해요!
서리북이라는 수준 높은 리뷰잡지를 알게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다음 모임이 열리면 직접 구매해서 참여하겠습니다. 제가 이번 달에 너무 욕심을 부려 중간 이후부터 따라가지 못해 아쉬웠는데, 그래도 100개가 넘는 글들이 올라오고 또 다양한 생각들을 읽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다음 모임에서도 꼭 뵈어요.
1. 그믐 모임 소개를 보고 참여 2. 고전의 강 3. 인공 지능 4. 참여하고 싶다 5. 모임지기나 참여자간 상호 토론의 활성화
<고전의 강>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으시다니, 18호를 꼭 같이 읽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4주차 읽기 부분 중에서 박지니 작가와 이만교 작가의 에세이 두편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제가 책 읽기를 좋아해서 다른 이들이 책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고 하죠. 이는 단순히 지식 전달의 기능보다는 책과 함께하는 시간이 우리의 정신 건강에 도움을 주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서리북이 <서평 전문 잡지>이기 때문에, 문학 코너의 필자들께서 대개는 "책"에 얽힌 사연들을 많이 쓰세요. 그러다 보니, 나도 한번 써보겠다고 끄적끄적거려 봤....... @세정 님도 다음에 또 뵈어요!
오… 소문난 서울리뷰오브북스. 이제야 보게 되네요. 뒤늦게 봤습니다~! 아쉽습니다.
안녕하세요? 한 달 동안 소문을 많이 냈는데, 이제야 도달했나 보군요. 늦었지만 다음 모임을 예약하면, 가장 빠른 겁니다!!
와! 여기서 뵈면 너무 반갑습니다ㅎㅎ다음 모임에 같이 활동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작가님~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오늘만 해서, 벌써 글을 여러 번 올리네요. 제가 주말에 잠행에 들어가기 때문에 일일이 답글을 달지 못할 것 같은 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모임 마지막날인 내일 저녁에는 다시 돌아올 거예요. 이제 이틀 남은 독서 모임, 모든 참가자들께서는 "유종의 미" 발언을 한마디씩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서울리뷰오브북스 북클럽> 2기는 <서리북 여름호(18호): 특집, 혼돈 그리고 그 너머> 함께 읽기입니다. 대략 7월 초부터 시작할까 합니다. 그 안에 <서리북>이 보고 싶고 <서리북 소식>을 듣고 싶은 분들은요. 다양한 소통 창구가 있으니, 안내해 드릴게요. 1. 서울리뷰오브북스 구독하기 : https://smartstore.naver.com/seoulreviewofbooks2 2.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서울리뷰오브북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oulreviewofbooks/home 3. 서울리뷰오브북스 뉴스레터 구독하기 :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145357 4.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RB2021/ 5.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eoul_reviewofbooks * 그리고 이 모든 <바로가기>가 한데 모여 있는 링크트리 : https://linktr.ee/seoulreviewofbooks?utm_source=linktree_profile_share&ltsid=76b758e7-5b1b-454a-bc5a-e349a75e4549 마음에 드시는 소통 채널을 골라 등록해 두세요.^^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이런저런 채널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서리북 후기는 조금 늦게 작성할 것 같은데 바지런히 적어서 조만간 태그드릴게요! 종이책이라 후기 남기기도 좋아서 좋네요ㅎㅎ 7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여름 준비 잘 하시고 다시 뵈어요~
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다음 모임 기대하겠습니다~^^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ifrain과 함께 천천히 읽는 과학책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새해에도 계속되는 시의적절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2월] '이월되지 않는 엄마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마음껏 상상해요! 새로운 나라!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한 권의 책이 한 인간과 한 사회를 변화시킨다
[한길사 - 김명호 - 중국인 이야기 읽기] 제 1권[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도서 증정] 소설『금지된 일기장』 새해부터 일기 쓰며 함께 읽어요!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꾼, 정보라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박소해의 장르살롱] 5. 고통에 관하여 [책 증정]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2기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하기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5. 근방에 작가가 너무 많사오니, 읽기에서 쓰기로 @수북강녕
함께 읽은 논어 vs 혼자 읽은 논어
[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논어》 혼자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코스모스>를 읽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희곡 함께 읽을 친구, 당근에선 못 찾았지만 그믐에는 있다!
플레이플레이땡땡땡
김규식의 시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0. <3월 1일의 밤>
소설로 읽는 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브랜드는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는 작은 씨앗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스토리 탐험단 세번째 여정 '히트 메이커스'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