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티] 소름 돋게 생생한 오피스 스릴러 『난기류』 같이 읽어요✈️

D-29
안녕하세요, 모임 참여합니다.:)
안녕하세요, 텍스티입니다. 오늘 도서 증정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에게 개별 문자 안내 드렸습니다. 도서는 내일 발송될 예정입니다. 5월 1일 모임이 시작되니, 당첨자 분들 포함하여 모임 시작일까지 도서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간략한 정보와 설레는 마음만 가지고 먼저 인사 나누러 들러주세요😊
혹시 펀딩으로 신청한 난기류 도서는 언제 발송이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오! 퇴근해서 집에와보니 책이 와있었습니다ㅎ 모임전 받아서 좋네요ㅎㅎ
책 잘 받았습니다~ 꼭지가 짤막짤막하니 수월하게 읽히네요!
여러분 오늘은 근로자의 날이네요. <난기류>의 정식 출간일이 오늘입니다. 책 받으신 분들 즐겁게 읽어주시길 바라고요. 크레마클럽에서 연재되고 있기도 하니 편하신 방식으로 <난기류>를 만나주시길 바랍니다. (아래 링크 붙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비가 오네요. 저는 카페에 나와 다음 책의 원고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제가 저에게 명령해 쉬지 않고 나와 일하고 있으니 일종의 셀프 직장 내 괴롭힘 같기도 하지만요ㅎㅎ 그래도 카페 창으로 흘러내리는 빗물을 보니 마음이 조금 시원해지는 것 같습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요. https://m.cremaclub.yes24.com/BookClub/Detail/145131110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5/1일에 참여를 못했지만~~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그리고 작가님과 만날수 있는 날짜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난기류 읽고 있습니다. 이제 2부로 접어들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일이 커질지 기대됩니다^^
소설은 완독했습니다! 무섭고 씁쓸하네요.. 사이드미러 시리즈는 뒤에 작품해설과 대담, 에세이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한 게 매력이네요~
완독 소식 감사합니다! 읽으시면서 가장 인상적이라고 느끼셨던 대목은 어떤 부분이었을까요? :)
아침부터 들고 앉았는데 앉은자리에서 완독했어요 묵직하게 답답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네요 ㅠㅠ
소감 말씀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할 것이 많이 떠오르는 작품이지요.
영롱한 황금빛으로 된 표지를 보니까 빨리 읽고싶네요 ~~ 후다닥 읽고 모임에 참여해볼게요 !!
저도 연휴 기간에 시작해서 순식간에 다 읽었네요. 배경이 항공사이고 그 안에서의 어지러운 상황을 난기류에 비유했을 뿐 병원에서도 학교에서도 일반 기업에서도 너무 많이 볼 수 있는 일들이 얽혀있네요. 최선영 같은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솔직히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운좋게 만나지 않기를 기도할 뿐..
아니었다. 힘을 모은다고 되는 게 아니었다. 버틸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했다. 돈이든, 시간이든, 마음이든, 여유라고 이름 붙일 수 있는 것들은 죄다.
난기류 여실지 지음
우리 사회는 정말 뭐든 견딜 수 있는 ‘여유‘를 필요로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난제는 그 견딜 수 없음의 핵심에 ‘여유 없음‘이 있다는 거예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깃든 여유 없음이 구조적 문제를 견고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참여합니다 :)
작품도 작품이었지만, 이현석 작가님과 나눈 대담에서 '그렇게 힘들면 그만두지'라는 말에 대한 이야기를 매우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순진해서 더 저열해 보이는 질문'이라는 시선에 대해 많이 고민해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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