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티] 소름 돋게 생생한 오피스 스릴러 『난기류』 같이 읽어요✈️

D-29
근데 굉장히 좋은 색감 이였던 것 같아요 항공기 위치 표지판들이 노란색과 검은색의 조합이다 보니깐 난기류책은 공항느낌이 물씬났어요!
앗 다정한 말씀 감사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공항에서 근무하다보니깐 깨알 사진 좀 찍어보았습니다 ㅋㅋㅋㅋ
멋있어요!
감사합니다 작가님ㅎ 작가님 책 모임도 넘넘 기대가 됩니당ㅎㅎ
신청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와 공항에 간 <난기류>... 너무 귀한 사진이네요 ㅠㅠㅠ
우와... 뭔가 더 몽환적인 느낌이에요. 소설이 현실로 연결된 듯 해요 !!
공항을 배경으로하니 분위기가... 오오오.... 특히 저 시퍼런 하늘 배경은 야간비행 마치고 돌아오는 이수연의 노곤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작가님께서 얘기해주셔서 야간비행을 마친 이수연의 노곤함이 상상이 되네요 ㅜㅜ
텍스티 참 좋아하는 출판사인데 <편지가게 글월>도 현실이랑 소설이랑 연결된 느낌이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네, 텍스티에서 추구하는 여러 요소 중에 독서를 '독서'라는 경험으로 끝내지 않고 픽션을 현실로 확장해 독자분들께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있어요...! 물고기먹이님께 잘 전달된 것 같아 너무 기뻐요 ㅠㅠ
6월에 2편 나와요. 도서전에서 최초 공개!ㅎ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
ㅎㅎㅎ
출근했는데 퇴근하고 싶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 책 처음 받으시고 가장 먼저 한 일이 궁금해요!
^^;;;; 우선은 사진찍어서 우리 CP님께 잘받았다는 감사 인사를 전하고나서 병원으로 가느라... 첫책의 감동을 만끽하지는 못했어요. 뒤늦게 편집자님들의 손편지를 보고 감동했지요.
앗 손편지... ㅎㅎ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진심이었다는 것만 알아주시길...★
전 처음으로 텍스티 출판사를 알게 된 게 <추리의 민족, 범인은 여기요>라는 책으로 접했는데요. 표지부터 너무 흥미롭고 가볍게 책을 읽을 수 있지만 주인공들이 현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인물들이라 와닿는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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