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다/책 나눔] 《애정망상(달달북다11)》 함께 읽어요!

D-29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여러분! 달달북다 '로맨스×비일상' 키워드의 두 번째 작품인 <애정망상> 모임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손 안에 쏙 들어오는 가벼운 달달북다 시리즈! 이번에도 간략한 일정표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물론 모임 기간 마음 가는대로, 손 가는대로 읽어 주셔도 무방합니다. ~5월 30일 : <애정망상> 읽기 ~6월 8일 : <작업 일기 : 지금은 없는 달달함을 위하여> 읽기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나누고 싶은 감상이 있다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댓글을 남겨 주세요. 문장 발췌 기능과 사진을 적극 활용해주셔도 좋습니다.📝
처음 읽었을 때는 흥미롭다기보다 조금 난해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람이가 모아둔 전 남자친구들의 신체 부분도 그렇고 그로 인해 신체 일부가 집에 생겨나게 된 부분들 역시.. 하지만 작가님의 글을 읽어보고 다시 읽어봤을 때는 또 다른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면서 조금씩 흥미를 일으켰습니다. 작가님의 상황과 스토리를 구상하게 된 부분에 대해 알고 읽으니 좋았습니다.
<애정망상>은 비일상이라는 키워드가 강력하게 드러나는 소재와 전개가 인상적이지요. 연이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작업일기를 함께 읽으면 더욱 풍부하게 소화할 수 있는 소설입니다. :D
덕분에 흥미진진한 책을 읽게 되어 책 읽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https://m.blog.naver.com/xe_ox/223890999867 또한 서평 후기를 쓰면서도 ‘왕자’는 결국 신체를 완성했을지, 이후 ‘가람’에게서 벗어나 ‘공주’를 찾으러 갔을지, ‘왕자’에게 목소리를 빼앗겼던 ASMR 콘텐츠를 제작하는 ‘세진’의 목소리는 돌아왔을지, ‘지나’는 ‘세진’의 목소리가 흘러나오던 입술을 끝내 어떻게 했을지. 너무나도 궁금해요 ㅠㅠ
지금 도착했네요. 벋자마자, 인증샷 올립니다. 완전 기대ㅜ이상인데요? 책이 가볍고 부담없이 읽기에 완전 안상맞춤인 책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읔!! 오타 수정합니다. ㅠ 벋자마자 -> 받자마자, ㅜ -> 삭제합니다. / 인증샷 올리겠다고 빨리 올린 것이 요렇게 되어 버렸네요. 죄송요!! ㅠㅠ
책 오늘 잘 받았습니다! 이번 작품도 너무 기대되네요 >< 감사합니다!!
저도 따끈따끈한 신간 도착했습니다~ 청량한 민트컬러가 갑자기 무더워진 날씨를 식혀주는 것 같아요🙂 이번작품도 재미나게 읽어보겠습니다🙈
책 잘 받았어요 . 이번 책도 기대되요 !! 표지 색감도 좋구 그림도 예뻐요 !!
오늘 도착했네요~~♡ 잘 읽겠습니다!! 기대됩니다👍
책 도착했는데 진짜 영롱✨✨✨
책 수령했어용
책 잘 받았습니다 잠자리 들기 전 힐링 타임으로 가볍게 읽어보기 좋을 거 같아요 ¨̮
읽다 보니, 숨은 반전이 있어 다소 놀라웠고 읽는 재미도 쏠쏠 하더라고요. 고막 남자친구라는 말이 생소하게 다가오면서도 신선한 느낌도 받았고, 어쩌면 이 책에 등장하는 여주인공은 혹시 모태솔로가 아니었을까 헌데, 그건 또 아니어서 자꾸 읽어 나가면 나갈 수록 더욱더 궁금해져만 가는 스토리, 진짜 장난 아니네요.
정말 깜짝! 놀랄 반전이 숨어 있더랬죠. 달달북다 시리즈 중에서도 유독 과감한(?) 이야기인지라 더욱 흥미롭지요. :D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표지 색깔 예뻐요♡
애정과 망상은 한끗 차이네요 ㅎㅎㅎ 저를 돌아봤습니다나의 사랑은 애정뿐이었을까....
끝까지 읽고 나면 <애정망상>이라는 제목이 너무나 탁월하게 찰떡 같다는 생각이 들지요.
어렸을 때만 해도 우리가 같은 톤의 어둠을 지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가람은 어둠의 농도를 짙게 만든 반면, 나는 어둠을 외면 했다. 두꺼운 모포를 만들어서 외부 세계로 어둠이 노출되지 않도록 꽁꽁 싸맸다. 우리는 완전히 다른 갈래의 마이너스형 어른으로 자랐다. 특히 '남자' 또는 '사랑'이라는 함숫값이 적용됐을 때, 우리가 발산하는 어둠은 색채와 질감 면에서 확연한 차이가 드러났다.
애정망상 60p
현실 남자에게는 이제 아무 감정 없음. 사랑 없음. 이해 없음. 의미 없음.
애정망상 65p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루프테일 소설클럽] <내 입으로 나오는 말까지만 진짜> 함께 읽기 (도서 증정)[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 꿀돼지님이 읽은 한국 장편 소설들
손원평 장편소설 『젊음의 나라』(다즐링)김홍 장편소설 『말뚝들』(한겨레출판)이묵돌 장편소설 『초월』(김영사)손보미 장편소설 『세이프 시티』(창비)원소윤 장편소설 『꽤 낙천적인 아이』(민음사)
흑인과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요리는 배를 채우고, 책은 영혼을 채운다
[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책걸상 함께 읽기] #23.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