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관리국, 도난당한 시간들/도서 증정] 이지유 작가와 함께 하는 독서 모임

D-29
잘부탁드립니다, 작가님🙏🙏🙏 무사이 좋은 프로그램도 많고 공간도 재미있는 곳이더라고요. 많이들 찾아주세요. 물론 제 북토크도...😁
표지와 설명을 신간나왔다는 말 보자마자 구매하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즐겁게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새님.:)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부터 6월4일까지 2주간 독서모임을 합니다. 벌써 읽으신 분들도 계시고 한참 읽고 계신 분들, 오늘부터 읽기 시작하실 분들도 계시죠.^^ 저는 처음 책표지를 보고 (책이 나온줄도 모르고 있다가 다른 작가님이 알려주셔서 봤다고 한다...) 정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예쁘고 아기자기한 근미래 같았달까요... 다음에는 그런 이야기를 써봐도 좋겠다, 싶었어요. 바이러스, 근미래 소재로 재미있게 읽으신, 또는 보신 스토리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작가님?! 개인적으로 책 준비하고 책방에 입고하였습니다 스릴러 아주 좋아합니다 흐흐흐 찬찬히 따라가며 읽겠습니다 ♡
오 사장님!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입고는 더더욱 감사드립니당~~😆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수북강녕 조만간 갈게요!
작가님 책 잘 받았어요. 표지가 예뻐요 ~~읽고나서 소감 남길게요 !!!
앗, 이제 받으신 건가요!!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아뇨. 그전에 책을 받았는데 늦게 인증했어요 ㅜㅜ 재미있게 읽을게요 !!
인증 감사합니다.^^
읽기 시작했습니다. 배리나가 작가님과 닮았군요. ㅎㅎ
그렇습니까...몰랐던 사실입니다. ㅋㅋ 실은 저는 소심한 편이라~ 작가님 은달에 나오는 주인공이 저 같아서 첨엔 쫌 싫었...ㅠ 죄송해여ㅎㅎ 저의 싫어하는 모습 보는 거 같았거든요. 그래서 소년이 주인공이 모르는 그녀의 장점 이야기해주는 게 뭉클했나봐요. 물론 주인공이 점점 좋아져서 빨려들듯 읽었어요. ...갑자기 은달 리뷰가 된... 저는 배리나처럼 용감해지고 싶습니다.^.^
주인공이 배리나인데 그 이름으로 아주 유명한 분이 계셔서 그분을 의식하고 쓰셨는지가 궁금하더라구요 ㅎ 작가님이 일본에 거주하신적 있다고 들었는데 거리묘사가 넘 생생해서 일본속을 누비는 듯한 현장감이 장난 아니었지요 ^^
작가님 말씀에 얼른 검색해봤네요. 이런 일이...맞아요...저 분 성함이 배리나였죠. 리나라고 한 건 본명인 '린'을 변형했어요. 어느 나라에서나 부르기 편하라고 받침없는 이름 많이들 짓는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린의 받침을 뒤에 붙이고 적당한 모음을 넣었어요. 리니, 하니까 리니지가 생각나서요.ㅎㅎㅎ
아 의식하고 쓰지는 않으셨군요 ㅎ 이름의 유래가 그렇게 됐군요 ^^ 리니지 추억의 게임이네용😁
작가님 말씀에 검색해보고야 '아 맞다!' 했어요.^^ 리니지가 진짜 추억의 게임이 되었네요.
제가 도쿄에서 3년 정도 공부하고 직장 1년 다녔었어요. 중국은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아무래도 가봤던 곳, 살았던 곳을 배경으로 하는 게 나을 듯 했어요. 또다른 주요 지역인 오챠노미즈 일대는 바이오산업단지 계획이 있다는 기사를 본 적 있어서 그곳을 활용(?)했어요.:)
와 직장까지 다니셨다니 일본어 엄청 잘하시겠어요 ㅎㅎ 신주쿠 가부키초 요런곳 저는 일주일도 안머물렀지만 여행가본곳 나오니 반갑더라구요 ^^
아주 예전 일이라서 간단한 회화는 하고 듣기는 하는데, 깊이 있는 말은 어렵지 싶어요.^^ 언어는 계속 사용하지 않으면 잊어버리는 거 같아요.
완독했습니다. 이한 이름이 혹시? 했는데 마지막에 한이 작가님 성함이 나와서 역시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영상화 하기 좋을 것 같은 이야기네요. ^^ 하지만 꼭 2050년으로 했어야 했나 하는 궁금증은 있었습니다. 조금 땡겨도 될 것 같은... 한 2030~5년 사이 쯤으로... ^^; 더불어 저는 제목과 표지가 다 보고나니 좀 아쉽네요. 보다 액션물에 스파이물이다! 라고 느껴지는 강한 표지와 제목이었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랬다면 바로 영상화 저작권 팔릴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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