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출판사/책 증정] 《나쁜 유적지들》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D-29
@김혜원 안녕하세요, 김혜원 님. 말씀하신 부분에 공감합니다. 작가님께서 과거 사건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 이야기를 같이 담으려고 노력하신 것도 같은 의도인데요. 책에 미처 담지 못한 이야기가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너무나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와책읽기 안녕하세요, 작가와책읽기 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책이 독자와 만나는 모습을 보는 일은 늘 가슴 벅차는 것 같습니다. 작가와책읽기 님께서 모임을 통해 전해 주실 말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역사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새삼 깨닫게 되는 요즘입니다 너무도 필요하고 중요한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우리가 기억해야할 역사이고 또 자녀에게 가르쳐줘야 할 이야기, 이번 기회에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어 보고 싶어서 신청해 봅니다
@그래서 안녕하세요, 그래서 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어두운 역사라고 외면하지 않고 더 많이 이야기되기를, 그래서 더 많이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청소년을 위한 독서지도안 파일을 무료 배포 중이니 참고해 주세요:) https://image.aladin.co.kr/product/ProductDoc/2025/BookReport_361441673.pdf
최근에 킬링필드,어느 캄보디아 딸의 기억 (원제 : first they killed my father) 책을 읽었어요. 세계의 역사에서 이런일이 있을 수 있나 싶은 사건들을 알게 되면서 기본적인 인권과 생명권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멀리 갈 필요없이 우리나라에서도 4.3이 있었네요. 좋은 기회 감사해요 ~!
안녕하세요, 여름안개 님. 해당 도서를 원작으로 한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라는 영화도 보셨을까요? 책에서 알게 된 내용과 비교하며 보면 더욱 뜻깊은 영화라 추천드립니다. 관련해서 모임 때 더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프리모 레비를 좋아해서 자주 읽습니다. 챕터를 살펴보니 이 책도 흥미로워요! 결코 훼손되어선 안 될 것이 훼손되고야 마는 곳을 '나쁜 유적지'라 이름 붙이신 것 같습니다. 모임 기대할게요 ^^
@위버m 안녕하세요, 위버m 님. 제목의 뜻을 바로 알아봐주시네요:) 프리모 레비를 좋아하신다니 반갑습니다. 이 책도 위버m 님께 울림이 있기를 바라며, 모임 때 나눠 주실 문장들을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를 막 읽은 직후라 4.3사건에 대해 좀 더 알고싶은 마음이 들던 차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기대되네요
@하료 안녕하세요, 하료 님. 우리 가까이에서 일어난 일이니만큼 제주4.3에 관해서는 함께할 이야기가 더욱 많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고요. 한강 작가님께서 상을 받고 4월을 지나오기까지 많은 일이 있었네요. 남은 이야기는 모임이 시작하는 때로 잠시 뒤로 미뤄놓겠습니다. 모임 때 뵐게요!
어서 날이 다가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억은 가장 인간적인 저항이고, 애도의 방법인듯 합니다. 기록은 그걸 남기는거고요. 기억하고 기록하고 반복하고... 그러기에 인간이겠지만
기억은 가장 인간적인 저항이라는 말이 마음을 울리네요. 댓글을 읽고 '애도'라는 단어를 계속해서 곱씹고 있습니다. 저도 다음 주를 긴장 반, 설렘 반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주로 이주한 초보 도민입니다. 4.3을 온전히 이해해야만 아름다운 이 섬을 진심으로 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궤를 함께하는 난징대학살, 킬링필드 등의 역사적 참변도 함께 읽으며 깊이 생각해볼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
@콩지 안녕하세요, 콩지 님. 제주의 봄을 즐기고 계신지요:) 4.3 관련해 제주4.3평화기념관, 백조일손역사관 등 가볼 곳이 많으니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날, 모임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콩지 님!
책이 왔습니다~ 책이 크고 사진도 많아 읽기 좋아요. 두껍지 않아서 아이랑도 같이 보며 얘기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본인은 충격이겠지만 인생이란 그런 것)
책 잘 받았어요 !! 글자크기도 크고 사진도 많아 부담갖지 않고 읽기 좋겠어요. 어른이 아니라 아이들이 읽어도 충분히 도움되는 내용들일 것 같네요. 다만 충격을 받을지도 모르지만요.
책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훌륭한 저술이었습니다. 완독 후 한참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작가와책읽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셨다는 말에 마음이 벅차네요:)
보내주신 책 잘 받았습니다. 글자는 편안하게 내용은 무겁게 읽었습니다. 덕분에 유적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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