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지구, 물질 연속 스터디

D-29
우주, 지구, 물질에 관한 연속 스터디 모임을 엽니다. 5월-6월 한 달 간이 아니라 1-2년은 지속될 스터디 모임입니다. 우주의 역사와 상태, 지구의 역사와 상태, 물질에 대한 이해 없이 우리 자신을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 자신과 우리를 둘러싼 이 세계의 기본 질서를 이해하려는 취지의 모임입니다. 5-6월 읽는 책: 데이비드 버코비치의 <모든 것의 기원> 귀도 토넬리의 <제네시스> 그 이후에 읽을 책: 회원들끼리 선정해서 결정 스터디 모임의 진행 방법: 1. 일상적으로: 책을 읽고 궁금한 점, 나누고 싶은 점 이야기하기 2. 온라인 독서 토론: Zoom 미팅으로 독서토론하기
2017년 도서로 읽을 예정입니다 목차나 글은 모두 같습니다 쪽수 차이만 납니다 밀리의 서재로 읽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2017년 도서로 하셔도 됩니다. 저도 사실 그 책을 가지고 있어요^^
@rachel 줌 링크 전달 등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카톡방 초대를 드리고 싶은데 괜찮으세요?
5월 30일까지 <모든 것의 기원> 6, 7, 8장 그리고 <제네시스> 일곱째 날을 읽어주세요. <제네시스>는 어려우시면, <모든 것의 기원>만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5월 30일 저녁 7:30에 Zoom 으로 온라인 독서 토론을 하겠습니다.
함께 읽을 책은 바로 이것입니다.
제네시스 - 우주, 지구, 생명의 기원에 관한 경이로운 이야기우주 전체이자 시작인 이 입자에서 출발하여, 시공간의 탄생, 진공 상태로부터 어떻게 우주 전체가 만들어졌는지, 현재와 같은 광활하고 다양한 모습의 우주로 진화하는 과정, 오늘날의 다중우주 이론과 외계 은하에 이르기까지…. ‘우주’와 ‘시공간의 기원’에 대한 답을 찾는 7일간의 여정으로 우리를 이끈다.
과학은 '분별 있는 경험'과 '필연적인 증명'을 통해 '잠정적 진리'를 창의적으로 탐구하는 일이 됩니다. .. 갈릴레이의 관찰에서 시작해, 코페르니쿠스와 케플러의 '미친' 이론을 뒷받침하는 반박할 수 없는 증거가 곧 발견되고, 세계상은 급격하게 변화해 다시는 예전과 같지 않게 될 것입니다. 예술, 윤리, 종교, 철학, 정치 등 모든 것이, 인간과 그의 이성을 모든 것의 중심에 두는 이 개념적 혁명에 의해 변형될 것입니다. (제네시스 p28)
오, 감사 드립니다. 짱가사랑님 반갑습니다. 이 부분을 콕 찝어 소개해주신 이유가 있을까요? 위 문장은 현재의 우리의 삶에 어떤 함축이 있는 것일까요?
신화로만 전해오던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대해 과학과 인간 이성의 힘으로 조금씩이나마 그 비밀을 알아 가고 있는 것 같네요~~
@짱가사랑 줌 링크 전달 등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카톡방 초대를 드리고 싶은데 괜찮으세요?
네~~ 제가 지난주 여행을 다녀와 책을 다 앍지는 못했지만 다른 분들의 소감을 듣고 싶네요.
아 참, 저는 <산현재>라는 작은 학교의 잡무를 담당하고 있는 산현재 지기, 우석영입니다.
5월 30일까지 <모든 것의 기원> 6, 7, 8장 그리고 <제네시스> 일곱째 날을 읽어주세요. <제네시스>는 어려우시면, <모든 것의 기원>만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5월 30일까지 여기서 그 부분에 대한 감상 나누기, 질의응답 등을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5월 30일 저녁 7:30에 Zoom 으로 온라인 독서 토론을 하겠습니다. (약 1시간 30분 생각해주세요.)
스터디 모임이 오늘 부로 시작되었네요. 반갑습니다.
5월 30일 저녁 7:30에 Zoom 으로 약 1시간 반 동안 온라인 독서 토론을 할 예정입니다. 혹시 이 시간에 줌 접속이 어려우신 분이 계시면 여기에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참석요. 열심히 읽어 볼랍니다
줌 링크 전달 등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카톡방 초대를 드리고 싶은데 괜찮으세요?
네, 고맙습니다
저는 30일에 일정이 있어 불참 예정입니다.
아 ㅠ 다음에는 줌 미팅 할 수 있기를요.
광물질이 지표면으로 올라오면 빗물이나 강, 호수, 바다 등지에서 물과 이산화탄소와 화학반응을 일으키는데, 특히 물속에 이산화탄소가 녹아들면 약한 산성을 띠게 되고 대기 중 이산화탄소는 이런 식으로 광물질과 결합하여 바위속에 저장된다.
모든 것의 기원 - 예일대 최고의 과학 강의 모든 것의 기원, p. 187, 데이비드 버코비치 지음, 박병철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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