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기념 북토크 공지 모임

D-29
책 읽다가 들렀다 갑니다~~
앗 작가님!!! ^^
https://youtu.be/zyiLB2mR2Lw?si=Kvr9trLHnv73PrPJ 쌈리의 뼈 홍보영상 겸 제 혼자 떠들기 영상입니다. 시간 나실 때 좋아요 부탁드려요. ^^
재미있어요! 작가님 말씀을 점점 더 잘하시는 것 같아요 북토크 날 클라이막스 기대합니다 ^^
눈 깜빡이는 속도가 긴장도를 말합니다 ㅋㅋㅋㅋ;;;;
신청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북토크때 뵙겠습니다 ^^ 새로운 수북강녕 궁금하네요 ㅎㅎ
ㅎㅎ 늘 감사합니다, 작가님!!
김근태기념도서관에서 뵙고 반가웠습니다 작가님 새로운 수북강녕에서 뵙겠습니다 ^^
저도 반가웠답니다 ^^ 그날 뒤풀이 못가서 아쉬웠던 ㅜ 곧 뵐게요 ㅎㅎ
신청하고 왔어요~
앗 감사합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5월, 책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밀리의 서재 스포츠 에이전시 미스터리 <카이의 뜻대로> https://www.millie.co.kr/v3/millieRoad/detail/24643 빚은 책들 장편소설 <쌈리의 뼈>에 이어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 <마티스 x 스릴러> 를 출간한 마티스블루에서 여성 4인의 각자의 '첫'을 주제로 한 앤설러지 <처음이라는 도파민>이 나왔습니다. <쌈리의 뼈> 북토크 때 사인해 드립니다. 미리 구매하셔도 좋고, 북토크 신청과 함께 수북강녕에 말씀하시면 그날 구비가 될 거예요. ^^ (이 날 다른 작가님들도 다 오시면 운좋게 사인 모두 받으실 수 있을 수도?!) 그럼, <쌈리의 뼈>와 함께 사랑해주세요 ^^! 아래는 출판사 책소개입니다. --------------------------------------- 난데없이 몰아치는 돌풍 같은 소설! -강민영(소설가, 《식물, 상점》 저자) 첫 키스처럼 조심스럽게 첫 살인처럼 치명적으로 인생의 어딘가에서 반드시 부딪히는 생생하고 뜨거운 ‘첫’ 순간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끝을 마주하는 무모함과 용기 인생에서 맞닥뜨리는 모든 ‘처음’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특별한 경험이자, 때로는 우리가 감당해야 할 매운 성장통이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단단히 구축해온 네 명의 여성 작가들이 이러한 ‘처음’을 주제로 한 앤솔러지 《처음이라는 도파민》을 통해 내공 깊은 이야기를 펼쳐낸다. 김의경, 김하율, 조영주, 정해연 작가는 첫 운전, 첫 이혼, 첫 죽음, 그리고 첫 살인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엉망진창이 될 것을 알면서도 끝까지 갈 수밖에 없는 무모함과 용기를 그려내고 있다. 작가들은 ‘처음’에 대한 몽글몽글한 환상을 깨고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현실적인 모습을 날카롭게 포착한다. 그리고 모든 것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을지라도, 그 결과를 마주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인생의 본질이라는 것을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보여준다. ‘처음’이라는 단어에 숨겨진 두려움과 용기, 무모함과 맹렬함을 담은 《처음이라는 도파민》은 우리가 알던 '처음'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한다. 우리의 ‘처음’은 어땠는지, 그리고 그 경험이 어떻게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었는지 돌아보는 이 앤솔러지와 함께, 또다른 ‘처음’을 준비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첫 키스처럼 조심스럽게〉 김의경 "그렇게 가고 싶으면 네가 운전해서 가든가.” 초등학교 3학년인 하림은 운전에 소질이 없는 엄마의 라이딩을 받으며 초등 의대반에 다니고 있다. 친구 유영이 다른 친구들과 함께 2박 3일로 스키장에 가자고 제안하고, 너무나 강렬하게 친구들과의 여행을 원한다. 그곳에서 분명히 유영이 첫 키스 얘기를 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림의 엄마는 절대 외박을 허락하지 않는데……. 〈이혼을 앞두고 열애중〉 김하율 “결혼한 적이 없는데 혼인신고를 어떻게 해요?” 어느 날 재하의 집으로 낯선 이름의 상속채무 서류가 배달된다. 영문을 모른 채 주민센터를 찾아가 가족관계등록부를 확인한 재하는 믿기 힘든 현실과 마주한다. 서류상 그는 기혼자였고, ‘아내’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며 3천만 원의 빚을 남겼다는 것. 변호사와 상담한 재하는 결혼을 해본 적도 없는데 이혼부터 해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되는데……. 〈첫 졸업〉 조영주 “저희는 결원이 잘 나지 않는 편입니다. 어르신들은 많이 만족하시거든요.” 감정의 문을 굳게 닫은 유향이 새롭게 취직한 곳은 치매 노인들을 돌보는 주간보호센터. 그런데 이곳은 그녀가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던 유치원 자리다. 과거 이 유치원에서 원장의 괴롭힘에 상처받고 일을 그만뒀던 유향은 어느 날 센터를 이용하는 노인들 사이에서 익숙한 얼굴을 발견한다. 바로 유향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었던 유치원 원장이었다. 유향은 처음으로 마주한 복수의 기회 앞에서 내면의 갈등을 시작한다. 〈마이 퍼스트 레이디〉 정해연 “그 입술이 어디에, 누구의 손에 있을지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나였다.” 차분한 목소리로 정신과 의사 앞에 앉은 최광진은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타인의 입술에 강렬한 매혹을 느끼고 있다고. 의사가 진지하게 상담과 약물 치료를 제안하자 최광진의 입가에 미묘한 웃음이 번진다. 사실 그는 치료를 위해 이곳에 온 것이 아니다. 이 정신과에 정기적으로 들러 약을 타가는, 그가 우연히 마주쳤던 '완벽한 입술'의 소유자를 다시 만나기 위한 철저히 계산된 행동이었을 뿐. 그리고 그녀는 지금 병원 대기실에 앉아 있다.
처음이라는 도파민 - 무모하고 맹렬한 모든 처음에 관한 이야기인생에서 맞닥뜨리는 모든 ‘처음’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특별한 경험이자, 때로는 우리가 감당해야 할 매운 성장통이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단단히 구축해온 네 명의 여성 작가들이 이러한 ‘처음’을 주제로 내공 깊은 이야기를 펼쳐낸다.
@모임 <처음이라는 도파민> 함께 읽기 모임이 곧 그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네 분 작가님과 함께 네 편의 '첫' 이야기를 읽어 나갈 계획이에요 온라인 모임에 참여하시면서 오프라인 북토크 소식도 만나 보세요 ♡♡♡
쌈리의 뼈 북토크에 오시면 죽은 사람(!)도 만날 수 있습니다.
@모임 현재 북토크 신청인원 21명입니다. ^^; 정원은 20명이지만 아직 마감 안 하고 신청은 조금 더 받고 있습니다. 신청하실 분들 입금까지 꼭 완료 부탁드려요. 안 그러면 대기로 넘어가실 수도... ;ㅁ;...
우와.... 처음입니다. 네 분 작가님의 작품을 비록 조금씩이지만~ 다 읽어봤어요. ^^ 열리면 잽싸게 신청해보겠습니다! 🫡
@모임 쌈리의 뼈 북토크 매진되었습니다 ^^;;;;; 못 오시는 분들은 다른 작가님들 북토크에서 만나요!
북토크가 열흘 전에 이미 매진되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 책이 그만큼 좋다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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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북클럽도 많관부!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책으로 하는 세계 여행, 번역가의 가이드로 함께 떠나요.
<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송은주 번역가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걸리버가 세상에 나온지 3백년이 되었습니다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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