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섬 대표 응원해주세요. 항암 조언도 해주세요. ^^

D-29
대표님이 마련해주신 공간에서 제 두 번째 책의 독서모임을 하게 됐어요. 저의 책 이야기를 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모여 이야기 할 수 있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기도할게요.
장강명 작가님 페이스북으로 소식 듣고 깜짝 놀랐는데 일어나셔서 다행이네요. 김새섬 대표님, 쾌유를 빕니다.
장강명 작가님과 김새샘 선생님 덕분에 독서모임을 기쁘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에겐 혁명과 같은 네트웍입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꼭 두 분 부부일심일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선생님 건강해 지면 뵙고 싶습니다!
김새섬 대표님, 검사 결과도 좋고 퇴원을 앞두고 계신다니 정말 잘되었습니다. 앞으로 항암과 재활이 순조롭게 진행되길, 쾌유와 회복을 기도합니다. 할 일이 많으실 장맥주 작가님과 가족분들께도 응원을 전해 드립니다. 저는 요즈음 그믐으로 인해 책 읽는 재미를 새롭게 느끼고 있어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방 회복하실 것으로 믿고 기도히면서 그믐에서 기다리겠습니다 🧡💚❤️💛💙
저도 마음과 손을 모아 이 시간을 잘 지내시기를 기도합니다.
다음주에 퇴원하시는군요! 반가운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김새섬대표님을 생각하면 활짝 웃으시던 그 모습부터 떠오릅니다. 그 웃음 언제나 잃지 않고 늘 그러셨던것처럼 씩씩하게 멋지게 앞으로의 치료들도 다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분명 그러실거라고 믿어요..!!
아, 감동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두 분 소식 궁금했는데 이렇게 훌륭하게 잘 헤쳐 나가고 계셨군요. 정말 뭉클하네요. 제가 오히려 두 분께 감사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다 잘될 겁니다. 김 대표님 분명 좋아지실 거구요. 그저 지치지 마시고, 급한 마음도 갖지 마시고 지금처럼 천천히 나가시면 분명 기쁘고 좋은 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십쇼!^^
다음주 목요일에 퇴원하신다니 기쁩니다. 항암도 간호도 힘든 길이 남아있지만 두 분 잘 지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언제나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이번에 새롭게 그믐을 알게되고 덕분에 제 책의 독서모임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플랫폼이!' 하고 있었는데.. 김새섬 대표님의 건강 소식을 듣고 두분 얼마나 힘드셨을지 감히 짐작도 되지 않네요. 그래도 퇴원을 앞두고 계신다니 참 다행입니다. 남은 길도 이겨내실 겁니다. 얼른 쾌유하시고 앞으로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퇴원이라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재활이 순조롭게 되어 빨리 완치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대표님~ 성북구 한책에서 대표님 발표하시는 거 보고 제가 반했습니다~ 저분 보통 분이 아니시다아아~ 뮌 내용이 군더더기 하나 없이 명료하고, 저 에티튜드는 더하고 덜할 것 없는 당당함이어라~ 마름모 이제 딱 3년이 되었는데, 넘 일이 많고 손이 없어서 오늘은 징징 울었어요~ ㅠㅠ 1인 대표 새섬 대표님이랑 이런저런 푸념/으싸 하면서 수다 떨고 싶어요~ 활짝 웃는 모습이 넘 맑은 새섬 대표님, 제가 나중에 데이트 신청하면 받아주셔요! 😁
김새섬 대표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그믐을 어쩌다 보니 디플롯에서 모집한 <자기계발 수업> 책 모집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운 좋게도 1기부터 꽤 오랫동안 모임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믐이 오랫동안 이어지길 누구보다 간절히 바랬고, 이곳에서 많은 인연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접하게된 건강 문제에 대한 소식이 너무.. 충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장강명 작가님을 포함한 가족 분들은 얼마나 충격이 더 컸을지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ㅠㅠ) 그래도 결국.. 건강을 회복핱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우리가 사라지면 어둠이 찾아온다고 했으니....... 어둠이 찾아오도록 그냥 두지 않을거라는 믿음이랄까요..)
제주도 김신숙인디. 가입된 줄 알았는데...이제서야 가입했네요. 새섬샘 어서 쾌차하시고 제주도에서 만나요. 제 아들 이름은 현새록인데... 그믐에선 마음껏 김새록이라고 불러보려고 합니다. 새섬샘.... 건강하세요...!!!
김새섬 대표님 소식듣자마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쾌유하시고 얼른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주세요!
쾌유를 빕니다. 대표님 뵌 지 벌써 2년이 넘었네요. 그때처럼 즐겁게 생맥주 기울일 날이 서둘러 오기를 기원합니다!
김새섬 대표님~ @장맥주 작가님 페북 글을 보고 여기에 들어와 메시지를 남깁니다. 당시엔 많이 놀랐고 슬펐지만... 이제 퇴원하시고 본격 재활에 들어가신다는 소식을 들으니 조금은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재활 치료 잘 받으시고요. 꼭 나으실 겁니다! 더 밝은 얼굴로 만나는 그 날만을 기다릴게요. 그땐 미친 부엌이 아니라 미친 카페(?)에서 맛난 차를 대접해 드리고 싶어요. 대표님과의 인연으로 시작한 장르살롱은 저에겐 소중한 공간입니다. 장르살롱은 현재의 저를 이루고 있는 여러 요소 중 중요한 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믐과는 항상 함께할 거예요. 김대표님 완쾌와 장 작가님 안녕, 이 두 가지 소망을 위해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합니다. - 제주에서 그믐 장르살롱 운영자 박소해 드림-
쾌유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십시오!!!
장 작가의 페이스북에서 소식을 보고는 너무 놀랐습니다. 얼마나 놀랐나하면 안부를 전하고자 바로 '그믐'에 회원가입을 했을만큼요^^ 두 분과 D일보 동기와 함께 저녁식사를 했던 몇 년 전 일이 떠오릅니다. 그때 함께 밤길을 걸으며 나눴던 이야기들이 조각조각 떠오르네요. "병원의 작은 녹지공간을 아내와 함께 걸으며 벅찬 행복감을 맛보기도 합니다"라는 장 작가의 말씀을 읽으며 두 분이 이 시간을 잘 헤쳐 나가시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삶의 우선 순위도, 일상의 사소한 것들도 재배치되고 재발견되는 나날이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 두 명의 항암 간병을 했던 터라, 간병 시기의 그 사소한 기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저 또한 알고 있습니다. 40대에 갑작스레 쓰러졌던 제 대학 친구는 자기 손으로 숟가락을 다시 들 수 있게 되었을 때 너무 고마워서 울었다고 하더군요. 장 작가가 종교를 갖게 되었다고 하시니, 기도하겠다는 말씀을 주저하지 않고 드리겠습니다. 저는 햇병아리 가톨릭 신자입니다. 믿음도 겨자씨만하고, 기도는 서투르지만, 어떠한 기도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는 말을 귀하게 생각합니다. 두 분의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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