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섬 대표 응원해주세요. 항암 조언도 해주세요. ^^

D-29
@모임 예고드렸던 저의 팟캐스트가 드디어 업로드되었어요. (물론 제가 직접 한 건 아닙니다만...^^;; 정예은 피디님과 장맥주 님, 감사합니다.) 팟캐스트 제목은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악성 뇌종양 투병, 독서모임 플랫폼 운영, 그리고 삶의 의미를 이야기해보려고요.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장맥주 님과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녹음실을 갈 형편도, 편집을 잘할 실력도 없어서 그런 거지만,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1~8회를 한꺼번에 올렸고, 내일부터 하루에 한두 회씩 업로드할 예정이래요. 팟빵, 스포티파이, 애플, 유튜브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링크는 아래에 있어요. 좋아요, 구독, 댓글로 응원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로요~ ***팟캐스트 〈암과 책의 오디세이〉 들을 수 있는 곳 *** 팟빵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92770 스포티파이 https://open.spotify.com/show/5PRHiBjngcInuA50y1aiML 애플 https://podcasts.apple.com/.../%EC%95%94%EA.../id1818329538 유튜브 https://youtube.com/channel/UC1zziJLpQc6tKHEMWOUplOA?si=Iu9g26F1-DZL8cxY
헤헿 도서관에서 딴짓할 때 몰래 듣겠습니당 ~_~
운전하면서 전부 다 재밌게 들었습니다. ^^
잘 듣겠습니다. 저도 운전하면서 들어볼게요. :-)
두분 대화, 어쩜 이렇게 자연스러울까요!! 새소리도 탁탁거리는 소리도 기침 소리도 다 정겹습니다 :)
바로 여기 그믐에서 알게 된 엔도슈사쿠의 책 모임에서 이평춘 번역가님께서 번역한 그의 단편 모음집에 엔도슈사쿠가 병원에 오래 있었다는 단편이 있더군요. 그렇담 대표님도 이제 작가의 길을...? ^^ 곁의 든든한 조력자와 함께.
엔도 슈사쿠 단편 선집일본의 대표적인 현대 소설가 엔도 슈사쿠의 단편 선집. 이번 단편 선집에 수록된 작품들은 그가 일본의 대표적 가톨릭 작가로 성장할 수 있게 된 배경, 신의 문제를 일생의 화두로 삼게 된 동기, 어린 시절의 체험과 상처가 한 작가의 삶과 문학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를 알 수 있다.
오늘은 진짜 볼 일 없겠지 ~_~ 했는데 그믐팟캐 들으려고 찾다가 보았습니다...? (신기하기도 하지) 오늘도 편안하시길요. 잘 듣겠습니다. ~_~
지금 스포티파이로 김새섬 대표님의 팟캐스트 첫번째 에피소드를 듣고 있어요. 아.. 너무 좋네요!
이제 달을 보면 대표님 생각이 납니다ㅎ 조영주 작가님 덕분이라고 할까요ㅎ 항상 응원합니다♥
^^ 이제 그믐 만나면 괜히 더 반가워요.
달려갑니다~
행동하는 부부! 근데 새소리와 잡음이 들려 저는 더 좋아요. 평소에 새소리를 집중해서 들을 일이 없어 그런 것 같아요. 뒤에서 재채기하는 소리 환호하는 소리 모두 다 사람 사는 소리라 더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유튜브 고고!! 어떤 내용들일지 넘 기대됩니다! 넘 무리하지 마시고요!🙏🙏🙏!
드디어 대표님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야무지고, 쾌활하시군요! 매력적이십니다. ㅋㅋ 앞으로 종종 듣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그믐은 헛... 저와 동명이인인 분이 쓴 에세이 책 표지입니다. ^^; 깜놀했네요. (대체 어떻게 매일 보일 수가 ;;;) 오늘도 평안하시길요! 그리고 팟빵으로 잘 듣고 있습니다. 에헤 ^_^
캘리그라피 그리고 시작 - 마음을 담은 글씨 에세이캘리그라피의 시작과 과정, 궁금한 모든 것들을 담았다. 쉽게 따라 쓸 수 있는 기본적인 구성의 글씨들까 모두 담았다.
저는 눈썰미도 없고 아무리 찾아도 그믐달이 안 보이길래 업무책상에 메모지랑 같이 쌓여 있던 그믐 스티커 찍어 올려 봅니다. ㅎㅎ 아이 예뻐라~ 이 집착 May the 그믐 be with you.
늘 책상 모니터 앞에 그믐 엽서가 있습니다 ^^
오랜만에 그믐에 들러 이제야 글 남깁니다. 김새섬 대표님! 남은 재활과 항암치료 모두 잘 받으시고, 이겨내시고, 건강 회복하시길 정말 정말 간절히 기도합니다. 대표님의 하루 하루가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지난번 그믐연뮤클럽 모임에 안계시니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다음에는 꼭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팟캐스트 <암과 책의 오디세이>도 잘 듣겠습니다~ 화이팅!!
오늘 새벽같이 발견한 그믐은 매일입는 잠옷입니다. 왜 이제 알았지 ^^;; 박경리 문학관 가는 길인데요, <암과 책의 오디세이> 몰아 들으려고요 ~_~ 오늘도 편안하시길요!
@김새섬 오늘 설거지하면서 9화까지 달렸습니다. Give me more! 헥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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