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풍북클럽] 6월 : 한 달간 시집 한 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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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문학도서관 문풍북클럽 6월의 주제는 시집 한 권 읽기 입니다. 시집에 도전하고 싶은 분, 사놓고 안 읽은 시집이 있는 분 모두 모두 도전하여 함께 읽어요 ! 모임지기는 이번달 불온한 검은 피를 읽습니다 ! 다른 시집을 고르셔도 무방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시 중랑구에 위치한 문학 특화 도서관 "중화문학도서관"에서 매월 진행하는 느슨한 온라인 북클럽 <문풍북클럽>입니다. 지난 2회차간 "뒷BOOK읽기"를 주제로 총 3권의 책을 함께 읽었습니다. 이번 달은 주제를 살짝 바꿔 "시집 한 권 읽기"를 운영합니다! 작년부터 시집에 대한 인기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고, 도서관에 구비해놓은 시집들도 예전보다 많이 대출이 되어가고 있는 듯해 기쁜 마음인데요~! 이, 대세에 편승하여 이번에는 시집 읽기를 진행합니다. 정해진 시집은 없습니다.(단, 되도록 120페이지 이상) 읽고 싶은 시집을 한 권 무조건 읽습니다! 시집을 도전해보고 싶은 문풍이들은 마구 모여주세요! 읽고 싶은 시집을 읽고 매주 이 게시물에 올라오는 미션을 수행하시면 됩니다. 한달이면 시집 한권 뚝딱 ! 틈날때마다 함께 읽어요 ~ ! [모임안내] • 6월의 선정도서 : 읽고 싶은 시집 아무거나 한 권 (되도록 120페이지가 넘는 시집!) • 모임기간 : 6월 4일(수) ~ 6월 30일(월), 27일간 • 참여대상 : 누구나 [모임방식] 중화문학도서관 <문풍북클럽>의 모임진행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정해진 기간동안 공통의 독서일정을 따라가봅니다. ② 독서를 하며 알게된 여러 사실, 감상 그리고 나의 마음을 때린 명문장을 공유합니다. ** 북클럽에서 나눈 대화 및 수집한 문장은 도서관 큐레이션 전시 등의 콘텐츠로 활용될수 있습니다. 📢 중화문학도서관? 2025년 1월 신규 개관한 서울시 중랑구에 위치한 문학 특화 도서관입니다. 👉홈페이지: https://www.jungnanglib.seoul.kr/jhmlib/index.do 👉관련기사보기: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3605 📢 문풍북클럽? 중화문학도서관 슬로건 및 특화프로그램 "문학으로 풍요롭게"의 온라인 북클럽. "문풍"은 '글을 숭상하는 풍습'의 뜻을 가진 명사이며, 슬로건의 줄임말이기도합니다. 모임지기는 참여자들을 00(닉넴) 문풍이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모두 글을 사랑하니까요!♡
안녕하세요. 문풍북클럽 모임지기 문풍사서입니다. 📘6월의 문풍 북클럽 주제는 "아무 시집" 읽기(아무 시집이나 한 권 읽기) 입니다. 이번 달은 정해진 선정도서 없이 한번 쯤 읽고 싶었던 시집 한 권을 준비해주세요.(단, 120페이지가 넘는 시집으로 준비해주세요!) 매주 문풍 사서가 제시하는 미션을 수행하고, 독서일정을 따라가면서 읽으시면 됩니다. 독서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독서일정 - 6월 4일~6월 11일 : 읽고 있는 시집의 50페이지 정도에 있는 시까지 - 6월 12일~6월 18일 : 읽고 있는 시집의 100페이지 정도에 있는 시까지 - 6월 19일~6월 25일 : 읽고 있는 시집의 끝까지 - 6월 26일~6월 30일 : 정리 *** 독서 일정을 꼭 지켜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 혹시 두꺼운 시집을 고르신 분은 대락 3분의 1지점을 나누어 함께 읽어요! 📘함께 이야기 나눌 내용 - 매주 수요일에 모임지기가 책과 관련한 질문을 올립니다. 책을 읽는 중에, 혹은 다 읽은 후에 질문에 답변을 달아보아요! (29일에는 소감 질문이 올라갑니다!) - 물론, 수집하여 공유하고싶은 문장이나 말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으면 마구마구 글을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 6월 한 달간 시집 한 권 꼭 같이 읽어요! (っ˶ᐢ. .ᐢ˵)っ
화제로 지정된 대화
📢 모임전 이야기 여러분은 한 달간 어떤 시집을 읽으실 예정인가요? 아직 어떤 시집을 읽을 지 정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한 달간 도전할 책에 대한 소개와 읽게 된 경로~ 읽고 싶은 이유 등등을 작성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민음사에서 출간한 허연 시인의 <불온한 검은 피>를 읽을 예정인데요! 2023년도 민음사에서 진행하는 민음북클럽에 가입해 선택도서로 골랐는데 아직도 안읽었다죠 ^^? 홓호... 이번 기회에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책장에 잠들어있던 시집이나.. 도서관에 있는 새 것같은 시집들 빌려빌려 이번달 함께해요! 참고로,, 중화문학도서관에 시집이 꽤나 있습니다... 문학과 지성사 시집과 민음 세계시인선을 최근에 채워 넣어놨는데 새시집 보러오세요! 그리고 올해 몇가지 시전집 추천이 있어 추가적으로 시집을 더구비해 놓을 생각이에요! 여튼 여러분이 어떤 시집을 고르셨을지 넘넘 궁금해요~!! 6월 한달간 재미나게 읽어보자구용 ~!
김소연 시인의 <눈물이라는 뼈>를 읽어 볼까 해용 소중한 친구가 항상 고맙다며 선물로 준 건데 편지만 읽고 고이 모셔 두다가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꺼내게 되어서 넘 좋아요 좋아하는 친구의 취향을 알아갈 수 있는 6월이 되기를 바라며 열심히 읽어 보겠습니닷!!!
안녕하세요! 도서관 중에서도 '문학' 도서관이라니, 정말 매력적인 도서관이네요~ 언젠가 도서관에 꼭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매력적인 도서관과 함께 시집을 읽는다니 무척 설렙니다^^ 저는 청소년 시집을 읽어볼까 했는데 120페이지가 안되어서 다음에 읽기로 하고, 변선우 시인의 <비세계>를 읽어보려고 합니다~ 허연 시인의 <불온한 검은 피>도 읽고 싶던 시집 중 하나인데 이번 모임 끝나고 나면 읽고 싶은 시집 목록이 더 많이 늘어날 것 같아요^^
@오늘도 문풍이님 반갑습니다~!!! 언젠가 기회되면 도서관도 꼭 놀러오세요 ! 오늘부터 함께 읽기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 한 달 간 시집 읽기 모임이라니! 작년부터 시집에 갓-애정을 붙이기 시작한 저에게 너무 설렘을 주는 제목이라 바로 신청했습니다💕 저는 문학과지성사에서 출판한 김혜순 시인의 <불쌍한 사랑 기계>를 읽어보려고 해요. <죽음의 자서전>과 이 시집 사이에서 엄청 고민을 했는데, 제목이 저를 부르는 듯 하고 있어서 <불쌍한 사랑 기계>로 정했습니다. 한 달 동안 차근히 읽어가면서 좋아하는 문장을 많이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무엇보다 문장을 곱씹으면서 생각하는 시간이 가득한 6월이 되길 바라는 맘으로 신청합니다. 다들 시집 한 권씩 옆구리에 끼고 6월에 만나요~~
@하금 문풍이님 안녕하세요 ! 한 달 간 시집 읽기 모임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혜순 시인의 "불쌍한 사랑 기계"로 시집을 고르셨네요. 제목부터 완전 흥미돋~~! 시하면 역시 처절한 사랑시들이 많은데요. 문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시집들을 통해 6월 한 달 여유와 감성이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봐요 ! 화이팅입니다~!!
@ten 문풍이님 반가워요~!!! 친구가 준 시집이라니.....! 넘 멋집니다. ^,^! 6월 한달간 시집한 권 읽어 내리는 시간 함께 보내요!! ♥
문학과 지성사 북클럽 3기 첫 시집 보조영혼을 같이 읽고싶어요! 사실 받자마자 바로 신나서 읽었는데 너무 어려워서 천천히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모임 신청도 하고 다짐도 하고 뭐 그런 중입니다! ㅋㅋㅋㅋ 중화문학도서관의 책읽기 일정에 따라 흥분하지 않고 차분히 읽으면 그래도 처음보다 마음에 더 들어오겠죠? 후후후🐬
시집의 매력은 읽을때마다 달라지는 감성에 있지 않을까요~~~~? 한 달 동안 좋은 앨범의 전곡을 감상하는 듯한 마음으로 함께 완독합시다! 6월도 화이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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