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관리국, 도난당한 시간들2050년을 배경으로 국정원 블랙 요원과 질병청 관리국 연구사가 인공 변이 바이러스를 둘러싼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다. 2026년에 발생해 미제 사건으로 남았던 인공 변이 바이러스 유출 사건과 연관성이 있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긴장감을 유지하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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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유
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모임 진행을 처음 해봐서 어떻게든 해나가고 있네요. 마음만으로도 충분해요~! 좋은 밤 되세요.:)
스마일씨
<첫 키스처럼 조심스럽게>, 김의경 작가님 단편 읽었어요. 아무래도 입시생을 데리고 있는 입장에서 상당부분 공감되는 상황이네요. 대치.목동으로 라이딩(남편이)했던 경험은 있지만 입시 메카 대치 라이프는 전혀 몰라 저정도까지인가 의아하지만 아무튼. 애 키우면 이 나라 교육 환경이 얼마나 문제 투성이인지 알게 되죠.
아직 소개 시간이라 책 얘기는 이만. ㅎ
다들 투표 하고 오세요! 😄
수북강녕
투표하고 왔습니다 헥헥 ^^
저도 「첫 키스처럼 조심스럽게」 (여러 경험을 되살리며) 아주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이 작품 읽는 기간이 6.12~6.15인데요, 쎈 발제 던질 예정이에요 유후~~~
물고기먹이
센 발제가 뭘까ㅎㅎㅎ 너무 궁금합니다 테헷 저도 투표하고 왔다는 글을 쓰고 싶었는데 새벽시간이라 거의 개표가 완료되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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