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후 맞아요. 이게 처음이라는게 설레기만 한 줄 알았는데 피하고 싶고 내키지 않는 처음들이 있다는 걸 점점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ㅠㅠ 슬픈 일이지요
[그믐앤솔러지클럽] 1. [책증정] 무모하고 맹렬한 처음 이야기, 『처음이라는 도파민』
D-29
만렙토끼
화제로 지정된 대화

수북강녕
📆 진 행 일 정 📆
5.23~6.1 서평단 및 그믐 모임 모집
서평단 신청 네이버폼 작성, 그믐 모임 참여
* 6.2 서평단 발표 및 도서 배송
6.2~6.30 그믐 29일 모임 진행
> 6.2~6.7 모임 시작, 자기 소개 및 도서 준비 (서평단 도서 수령 인증)
> 6.8~6.11 조영주 「첫 졸업」
> 6.12~6.15 김의경 「첫 키스처럼 조심스럽게」
> 6.16~6.19 정해연 「마이 퍼스트 레이디」
> 6.20~6.23 김하율 「이혼을 앞두고 열애 중」
> 6.24 💭 Q&A 대방출
> 6.25 📭 네 분의 작가님이 독자와 만나는 오프라인 북토크
> 6.26~6.30 모임 마무리 및 차기작 이야기
📍 아래 설문 폼 작성을 통해 서평단에 응모하시면 마티스블루 출판사에서 열 분을 추첨하여 『처음이라는 도파민』 책 선물을 드립니다
https://naver.me/xqumgpe4
📍 추첨되지 않으셔도 책을 사거나 빌려 읽으며 모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위 진도에 따른 함께 읽기 기간에는 주어지는 질문이나 미션에 답하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각 작품의 마지막날에는 해당 작가님들이 직접 등장하신답니다 좋아하는 작가님들과 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보세요

바닿늘
신청합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일단 참여하신 작가분들의 글을
전부 조금씩은 다 읽어봤습니다.
도파민 팡팡 이야기..
너무 보고 싶습니다. 😍
출간 전에 뜬 제목이랑 참여 작가 분들이랑 출판사랑 다 왜 이렇게 좋냐며.. 표지도 너무 예쁘고 ~ (게다가 수북강녕~ 담주에 가면 세 번 째라며.. 강조를!? 😆😆)
아무튼 그래서 꼭 챙겨 볼 생각이었는데 ~
역시 그믐에서 함께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신청합니다!

수북강녕
한산한 책방 (ㅋㅋ) 수북강녕에 단골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흑흑
5명 모이면 모집 성공으로 모임을 만들었는데! 5번째로 들어오셔서 모집 성공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
책 드리는 책방 수북강녕의 책 🎁을 기대해 주세요~~~
제목이랑 표지랑 작가님들이랑 출판사랑, 이렇게 다 좋기는 정말 '처음'입니다!
첫 장 넘길 때부터 도파민 뿜뿜이었는데, 마지막 장 덮으면서도 대단했습니다 기대 많이 하세요 절대 실망하지 않으실 겁니다~!

바닿늘
크으..
기대감이 +100 상승하였습니다. ☺️😆

망나니누나
개인적으론 김하율 작가님 작품이 기대됩니다ㅎㅎ 이혼을 앞두고 열애중이라니, 벌써 도파민이 싹 도네요!

김하율
망나니누나님, 오랜만이에요^^ <처음이라는 도파민>이 도파민 책임지겠습니다. 덤으로 옥시토신까지… ㅎㅎㅎ

수북강녕
어서 오세요 ^^ 도파민 책임지는 작품임을 보증합니다!
바나나
도파민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제목만 읽어도 뭔가 기대감이 차오르네요. 재미 있는 독서와 나눔의 시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영이야
신청합니다. '처음' 참으로 강렬하고 아찔한 단어입니다. 내가 기억하는 처음은 몇 번이나 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내게 처음은 무모했겠지만, 나아가게 하는 강력한 힘이 된 것도 같습니다. 작가님들이 말하고 싶은 처음은 어떤 이야기일까요? 작품 속 인물들은 어떻게 처음에서 지금으로 나아가고 있을까요? 작가님들이 전해 줄 응원의 메시지를 듣고 싶어요~
밍묭
지난 수북 모임도 정말 재미있게 참여했었는데, 이번 모임도 너무 기대됩니다. 게다가 앤솔러지라니요! 각기 다른 시선이 모여 만들어 낼 하나의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D

수북강녕
반갑습니다 ^^
바로 그, 각기 다른 시선이 엄청난 재미를 주는 책이랍니다!
달여인
'처음'이라는 단어는 늘 가슴 떨리게 합니다.
이 떨림을 함께 느끼고 싶어요.~^^

수북강녕
함께 느끼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대로 심장 저격! 떨림을 경험하실 거예요~~~

아린
안녕하 세요 수북강녕도과 멋진 4분의 엔솔로지 라니..너무 좋아여♡

수북강녕
저도 너무 좋아요 어서 오세요오오 ♡

아린
ㅎㅎ 사진도 새로운 곳으로 바뀌었네요 ~새로운 곳도 너무 예뻐보여요. 궁금해요~

수북강녕
한 번 들러 주세요 도파민 터지는 공간입니다 (다시 한번) 유후훗~
만렙토끼
다녀왔는데 옥상이랑 앞으로 트인 창이 정말 예뻤어요~아린님도 꼭 다녀오세요!!!

감자링
처음이란 설레기도 하면서 두렵기도 한 단어입니다. '처음'과 '도파민'이라는 단어의 만남이라니! 게다가 서로 다른 네 명의 작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니, 너무나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누구나 겪어봤을 법한 일상적 순간에서 갑자기 찾아오는 '처음'이라는 경험을 '도파민'이라는 매력적인 소재와 연결해 풀어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끄는데요. 작품 소개 속 문장처럼 우연히 비죽 튀어나오는 욕망과 갈등의 순간들을 네 명의 작가들이 어떻게 섬세하게 표현해냈을지 기대가 큽니다. 이 책을 통해 내 안의 잊고 지냈던 설렘과 긴장, 그리고 두근거림을 다시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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