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앤솔러지클럽] 1. [책증정] 무모하고 맹렬한 처음 이야기, 『처음이라는 도파민』

D-29
반갑습니다 ^^ 바로 그, 각기 다른 시선이 엄청난 재미를 주는 책이랍니다!
'처음'이라는 단어는 늘 가슴 떨리게 합니다. 이 떨림을 함께 느끼고 싶어요.~^^
함께 느끼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대로 심장 저격! 떨림을 경험하실 거예요~~~
안녕하세요 수북강녕도과 멋진 4분의 엔솔로지 라니..너무 좋아여♡
저도 너무 좋아요 어서 오세요오오 ♡
ㅎㅎ 사진도 새로운 곳으로 바뀌었네요 ~새로운 곳도 너무 예뻐보여요. 궁금해요~
한 번 들러 주세요 도파민 터지는 공간입니다 (다시 한번) 유후훗~
다녀왔는데 옥상이랑 앞으로 트인 창이 정말 예뻤어요~아린님도 꼭 다녀오세요!!!
처음이란 설레기도 하면서 두렵기도 한 단어입니다. '처음'과 '도파민'이라는 단어의 만남이라니! 게다가 서로 다른 네 명의 작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니, 너무나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누구나 겪어봤을 법한 일상적 순간에서 갑자기 찾아오는 '처음'이라는 경험을 '도파민'이라는 매력적인 소재와 연결해 풀어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끄는데요. 작품 소개 속 문장처럼 우연히 비죽 튀어나오는 욕망과 갈등의 순간들을 네 명의 작가들이 어떻게 섬세하게 표현해냈을지 기대가 큽니다. 이 책을 통해 내 안의 잊고 지냈던 설렘과 긴장, 그리고 두근거림을 다시 만나고 싶어요.^^
기대평이 너무 좋아 꼭꼭 씹어 세 번 읽었습니다 환영합니다 ^^
신청합니다! 지난번 마티스블루에 이어 기대됩니다. ^^
벌써 책을 준비하신 거죠? 마티스블루 애독자님! ♡
마티스에서 뵙고 또 뵈어 반갑습니다!ㅎㅎ
읽기 시작했어요. 기대되요 ㅎㅎㅎㅎ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네 편 모두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한가득이에요~!
안녕하세요! 책은 따로 준비할게요! 도파민 터지는 이야기 기대합니다.:)
작가님 어서 오세요 ^^ 『질병청 관리국, 도난당한 시간들』 너무 줗아요 취항저격입니다! 도파민 앤솔러지에서도 다정한 이야기 많이 나누어요~~~
질병청 관리국, 도난당한 시간들2050년을 배경으로 국정원 블랙 요원과 질병청 관리국 연구사가 인공 변이 바이러스를 둘러싼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다. 2026년에 발생해 미제 사건으로 남았던 인공 변이 바이러스 유출 사건과 연관성이 있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긴장감을 유지하며 진행된다.
감사합니다~!*^^*
작가님도 계시고 책을 추천 받아 좋네요, 블랙요원과 연구사의 이야기라..이번 모임은 전 기간이 지나버려서ㅠㅠ 다른 그믐 모임에서도 뵙길 기대합니다ㅎㅎ
오랜만에 모임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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