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앤솔러지클럽] 1. [책증정] 무모하고 맹렬한 처음 이야기, 『처음이라는 도파민』

D-29
아니 이게 얼마만인가요? 어서 오세요 (와락!) 😅
기다리고 있다가 얼른 신청합니다. ^^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청해 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
그믐 대표작가들의 앤솔러지라니요! 신청합니다.
[그믐앤솔러지 클럽]이라고 📍명명📍해 보았습니다 유후훗~
처음이란 말은 많이 설레기도 하고 또 두렵기도 한 단어여서, 의외로 재밌는 것 같아요. 도파민이 폭발하는 원천적인 에너지의 근원을 함께 찾아, 떠나보고 싶네요.
우리는 과연 어떨 때 가장 도파민이 폭발할까요?! 공통 발제로 생각해 둔 질문인데 말입니다 ^^
신청합니다. 몰입도 높은 소설 없을까 찾고 있었는데, 이 책이 눈에 확 띄었네요. 책 홍보 문구에 '무모하고 맹렬한'이라 적혀있는데요, 그런 감정을 느껴본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 책에서 어떻게 그리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기대가 됩니다.
몰입도, 책임지겠습니다 쭉쭉 읽어나가실 수 있어요 잘 오셨습니다 ^^
<첫 졸업> 맡은 첫 타자 조영주입니다. 대기 타고 있겠슴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_@/~
마티스블루 출판사의 지난 앤솔러지 『마티스 스릴러』에서도 조영주 작가님께서 첫 타자로 활약해 주셨죠 ^^ [1번 타자] 전통적인 1번 타자에게 요구되는 역할은 도루다. 누상에서 빠른 발로 투수를 흔들다가 클린업 트리오의 타점을 올려주는 역할을 도맡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주로 중견수, 2루수, 유격수 포지션의 선수들이 1번을 많이 맡았다. 이 포지션들은 수비에서 체력 부담이 커 선수들의 체력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팀 내 주전 1번 타자가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며 풀타임으로 출장하는 것은 흔하지 않으며 팀에 체력 좋은 1번감 선수가 잘 성장하면 구단은 필사적으로 그 선수를 잔류시키려고 노력한다. 또한 1번 타자에게는 출루율을 중시한다. 발이 엄청 느린 선수가 아니라면 출루율이 높은 선수를 1번에 세워 최대한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이는 기존의 전통적인 타선 구성에서 벗어나 강한 2번 타자 같은 최신 야구 흐름이 대세가 된 후에도 변함없는데 그 이유는 다른 타순과 다르게 1번 타자 만큼은 반드시 경기 시작 후 가장 처음으로 루상에 주자 없는 상황에서 투수를 만나는 타자이기 때문이다. 다만 현대 야구에서 와서는 주루 능력 등 아예 다른 요소를 무시하고 출루율 높으면 1번에 세우는 경우도 많아졌으며, 보통 장타율이 높은 선수가 출루율도 높은 경우도 많아서 자연스럽게 1번 타자들도 많은 장타를 치게 되었다. 가끔 출루율만 기가 막히게 높은 선수가 있다면 거의 1번 타자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물론 득점을 올리는 역할이기 때문에 여전히 주루 능력 또한 중요한 요소이며, 출루율에 큰 차이가 없다면 빠른 선수가 우선시된다. (나무위키 읽어보고 끄덕끄덕합니닷~!)
띠용?!
허헛!ㅎㅎㅎ
오오오..... 도루.. 😆😆 왠지 잘 어울립니다.
이제 첫 타자 하면 조영주 작가님이 떠오를 것 같군요ㅎㅎ 다음도 첫 타자를 맡으시면 제게는 세 번 연속 첫 타자 이십니다 후후
책의 첫 시작은 김의경 작가님의 「첫 키스처럼 조심스럽게」인데 모임의 첫 타자는 믿고보는 조영주작가님이시네요! 혹시 이번에도 조영주 작가님 대답이 느리셔서 맨 처음으로 하신건가요?ㅎㅎ헤헤헤
아녀 이번에는 제가 "에잇 매를 먼저 맞자" 했슴다
멋찌십니다 작가님!! 굳굳!!!ㅎㅎㅎ
에헤(쑥스)
용감한 결정이였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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