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앤솔러지클럽] 1. [책증정] 무모하고 맹렬한 처음 이야기, 『처음이라는 도파민』

D-29
<첫 졸업> 맡은 첫 타자 조영주입니다. 대기 타고 있겠슴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_@/~
마티스블루 출판사의 지난 앤솔러지 『마티스 스릴러』에서도 조영주 작가님께서 첫 타자로 활약해 주셨죠 ^^ [1번 타자] 전통적인 1번 타자에게 요구되는 역할은 도루다. 누상에서 빠른 발로 투수를 흔들다가 클린업 트리오의 타점을 올려주는 역할을 도맡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주로 중견수, 2루수, 유격수 포지션의 선수들이 1번을 많이 맡았다. 이 포지션들은 수비에서 체력 부담이 커 선수들의 체력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팀 내 주전 1번 타자가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며 풀타임으로 출장하는 것은 흔하지 않으며 팀에 체력 좋은 1번감 선수가 잘 성장하면 구단은 필사적으로 그 선수를 잔류시키려고 노력한다. 또한 1번 타자에게는 출루율을 중시한다. 발이 엄청 느린 선수가 아니라면 출루율이 높은 선수를 1번에 세워 최대한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이는 기존의 전통적인 타선 구성에서 벗어나 강한 2번 타자 같은 최신 야구 흐름이 대세가 된 후에도 변함없는데 그 이유는 다른 타순과 다르게 1번 타자 만큼은 반드시 경기 시작 후 가장 처음으로 루상에 주자 없는 상황에서 투수를 만나는 타자이기 때문이다. 다만 현대 야구에서 와서는 주루 능력 등 아예 다른 요소를 무시하고 출루율 높으면 1번에 세우는 경우도 많아졌으며, 보통 장타율이 높은 선수가 출루율도 높은 경우도 많아서 자연스럽게 1번 타자들도 많은 장타를 치게 되었다. 가끔 출루율만 기가 막히게 높은 선수가 있다면 거의 1번 타자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물론 득점을 올리는 역할이기 때문에 여전히 주루 능력 또한 중요한 요소이며, 출루율에 큰 차이가 없다면 빠른 선수가 우선시된다. (나무위키 읽어보고 끄덕끄덕합니닷~!)
띠용?!
허헛!ㅎㅎㅎ
오오오..... 도루.. 😆😆 왠지 잘 어울립니다.
이제 첫 타자 하면 조영주 작가님이 떠오를 것 같군요ㅎㅎ 다음도 첫 타자를 맡으시면 제게는 세 번 연속 첫 타자 이십니다 후후
책의 첫 시작은 김의경 작가님의 「첫 키스처럼 조심스럽게」인데 모임의 첫 타자는 믿고보는 조영주작가님이시네요! 혹시 이번에도 조영주 작가님 대답이 느리셔서 맨 처음으로 하신건가요?ㅎㅎ헤헤헤
아녀 이번에는 제가 "에잇 매를 먼저 맞자" 했슴다
멋찌십니다 작가님!! 굳굳!!!ㅎㅎㅎ
에헤(쑥스)
용감한 결정이였군요!ㅎㅎ
안녕하세요. 하율작가님 쫓아다니다보니 좋은 책 많이 알게 되서 넘 좋아요! 어느순간 유행어처럼 된 도파민이란 단어를 작가님은 어떤 시선과 관점으로 이야기를 쓰셨을까 넘 궁금해집니다!!^^
안녕하세요? ^^ 써주신 내용 읽어보니 문득 궁금해져서 또 나무위키를 복붙합니다 ㅎㅎ [ 도파민 ] 도파민(dopamin/dopamine)은 중추 신경계에 존재하는 신경 전달 물질의 일종으로 아드레날린과 노르아드레날린의 전구체이다. 도파민 세포에서 분비되어 신호 전달뿐만 아니라 의욕, 행복, 즐거움, 기억 등 뇌에 다방면으로 관여한다. 뇌에서 분비된 도파민은 뉴런과 합성된 후 세포 속에 충전되어 활동 전위를 자극한 뒤 다시 방출된다. 프로락틴(prolactin)의 분비를 억제시키기도 한다. 때문에 프로락틴 방출 억제 호르몬(PIH)라고도 불린다.
이어서. 프로락틴은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여성에서는 유즙 분비를 촉진하고, 남성에서는 황체화 호르몬의 남성호르몬 분비를 자극하는 역할을 합니다. 임신 중에는 가슴 발달에 필수적이며, 고프로락틴혈증은 유즙 분비증, 월경 주기 이상, 불임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와….도파민 역할이 중허네요!!
저에게 도파민은 윙(WING) 🎤🤟 모임 시작하기 전 워밍업 😅 https://youtu.be/QKO0Bpa8juE?feature=shared
헉 마침 이거 듣고 있었는데ㅋㅋ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재밌네요!
신청했습니다. 저는 수북강녕과 이 책의 저자분들을 애정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 시작한 취미에서 도파민을 팡팡 느껴본 경험을 책이랑 비교해보고 싶습니다.
창덕궁 수북강녕 오픈 첫날 찾아와 주신 드라이아이스님! '처음 시작한 취미에서 도파민을 팡팡 느껴본 경험' 당장 풀어주세요 ^^
정해연 작가를 알게 되어 급 애정하게 된 팬입니다. 정해연 작가의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대 뿜뿜입니다. 게다가 엔솔러지의 키워드가 '처음'이라는 것도 참으로 설레요. 처음, 어느 순간에고 처음은 참 설레고 두렵지만, 그 원동력으로 살살살 굴러가고 있는 것이 삶이 아닐까 싶어요.
정해연 작가님 작품이 이 앤솔러지의 마지막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그야말로 도파민이 줄줄 넘쳐 흘러 내리는 작품입니다 저는 읽고 나서 바로 어떤 '충동'을 느꼈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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