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앤솔러지클럽] 1. [책증정] 무모하고 맹렬한 처음 이야기, 『처음이라는 도파민』

D-29
책의 첫 시작은 김의경 작가님의 「첫 키스처럼 조심스럽게」인데 모임의 첫 타자는 믿고보는 조영주작가님이시네요! 혹시 이번에도 조영주 작가님 대답이 느리셔서 맨 처음으로 하신건가요?ㅎㅎ헤헤헤
아녀 이번에는 제가 "에잇 매를 먼저 맞자" 했슴다
멋찌십니다 작가님!! 굳굳!!!ㅎㅎㅎ
에헤(쑥스)
용감한 결정이였군요!ㅎㅎ
안녕하세요. 하율작가님 쫓아다니다보니 좋은 책 많이 알게 되서 넘 좋아요! 어느순간 유행어처럼 된 도파민이란 단어를 작가님은 어떤 시선과 관점으로 이야기를 쓰셨을까 넘 궁금해집니다!!^^
안녕하세요? ^^ 써주신 내용 읽어보니 문득 궁금해져서 또 나무위키를 복붙합니다 ㅎㅎ [ 도파민 ] 도파민(dopamin/dopamine)은 중추 신경계에 존재하는 신경 전달 물질의 일종으로 아드레날린과 노르아드레날린의 전구체이다. 도파민 세포에서 분비되어 신호 전달뿐만 아니라 의욕, 행복, 즐거움, 기억 등 뇌에 다방면으로 관여한다. 뇌에서 분비된 도파민은 뉴런과 합성된 후 세포 속에 충전되어 활동 전위를 자극한 뒤 다시 방출된다. 프로락틴(prolactin)의 분비를 억제시키기도 한다. 때문에 프로락틴 방출 억제 호르몬(PIH)라고도 불린다.
이어서. 프로락틴은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여성에서는 유즙 분비를 촉진하고, 남성에서는 황체화 호르몬의 남성호르몬 분비를 자극하는 역할을 합니다. 임신 중에는 가슴 발달에 필수적이며, 고프로락틴혈증은 유즙 분비증, 월경 주기 이상, 불임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와….도파민 역할이 중허네요!!
저에게 도파민은 윙(WING) 🎤🤟 모임 시작하기 전 워밍업 😅 https://youtu.be/QKO0Bpa8juE?feature=shared
헉 마침 이거 듣고 있었는데ㅋㅋ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재밌네요!
신청했습니다. 저는 수북강녕과 이 책의 저자분들을 애정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 시작한 취미에서 도파민을 팡팡 느껴본 경험을 책이랑 비교해보고 싶습니다.
창덕궁 수북강녕 오픈 첫날 찾아와 주신 드라이아이스님! '처음 시작한 취미에서 도파민을 팡팡 느껴본 경험' 당장 풀어주세요 ^^
정해연 작가를 알게 되어 급 애정하게 된 팬입니다. 정해연 작가의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대 뿜뿜입니다. 게다가 엔솔러지의 키워드가 '처음'이라는 것도 참으로 설레요. 처음, 어느 순간에고 처음은 참 설레고 두렵지만, 그 원동력으로 살살살 굴러가고 있는 것이 삶이 아닐까 싶어요.
정해연 작가님 작품이 이 앤솔러지의 마지막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그야말로 도파민이 줄줄 넘쳐 흘러 내리는 작품입니다 저는 읽고 나서 바로 어떤 '충동'을 느꼈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무모하고 맹렬한 처음... 바로 내 과거가 생각났다. 소개글에 있는 몽글몽글한 처음을 제대로 '배신'한다는 문장에 확 끌렸다. 나도 그랬으니까. 작가들은 어떤 처음에 대해서 썼을까?
@유려 님의 처음도 많이 궁금합니다 기대가 ‘배신’되면 더 이상 기대하지 않을 수도 있을 텐데, 오히려 다른 기대가 샘솟기도 하네요~!
반갑습니다! @수북강녕 대표님. 전 책은 구매했으니 ^^ 서평단 신청은 하지 않을게요~~*
작가님 어서 오세요!예리한 질문, 폭넓은 해석, 따뜻한 시선, 많이많이 부탁드려요~~~
'처음이라는 도파민'이라는 제목과 표지색깔의 빨간색이 도파민의 강렬함을 표시해주는듯해서 읽기전부터 몰입감을 극한으로 올려주네요. 그리고 표지에 있는 꽃과 깨진유리들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 '처음'이라는 단어는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단어인만큼 극과 극이라는 느낌이 들지만 이만큼 매력적인 단어가 또 있을까싶은 단어이기도 해요 !! 김의경 작가님은 처음 알게된 작가님이라서 궁금하구요. 김하율 작가님은 '이 별이 마음에 들어'에서 알게 되서 1970년대라는 시대적인 배경과 우주인이라는 소재를 활용해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이끌어나가셨는데 스릴러소설에는 어떻게 쓰셨을지 궁금해요 ~~ 조영주 작가님은 '십자가의 괴이'라는 작품에서 작가님의 작품을 읽다가 서늘함이 느껴질때가 있었어요 ㅠㅠ 정해연 작가님은 '홍학의 자리'라는 책에서 알게 된 후 독특한 소재로 몰입감있게 책을 쓰셔서 이번 작품도 궁금해요. 첫 운전, 첫 이혼, 첫 죽음, 첫 살인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통해서 책을 읽기 시작하고 책을 덮은후에 느낄 수 있는 희열감으로 가득할 것만 같아 기대가 되요 !!!!!
우와아 정성스러운 기대평 감사합니다 표지가 정말 강렬하죠? 제목과 표지에 대해 질문해 주신 내용부터, 많은 분들의 궁금증을 함께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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