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앤솔러지클럽] 1. [책증정] 무모하고 맹렬한 처음 이야기, 『처음이라는 도파민』

D-29
📣 김의경, 김하율, 조영주, 정해연, 내공 깊은 네 작가가 그리는 네 가지 '첫' 이야기 💌 흔히 기대하는 몽글몽글한 '처음'?! 이를 제대로 배신하는 매운 맛 앤솔러지를 만나 보세요 📚 인생에서 부딪히는 생생하고 뜨거운 '첫' 순간을 함께 즐기실 분들을 모십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 작 품 소 개 🧾 내 안의 욕망들이 자글자글 부딪칠 때 비죽 튀어나오는 우연한 ‘처음’을 만나다 "그렇게 가고 싶으면 네가 운전해서 가든가.” “결혼한 적이 없는데 혼인신고를 어떻게 해요?” “저희는 결원이 잘 나지 않는 편입니다. 어르신들은 많이 만족하시거든요.” “그 입술이 어디에, 누구의 손에 있을지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나였다.” 앤솔러지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꽃다발이라는 뜻의 안톨로기아(anthologia)라고 합니다 같은 주제를 바탕으로 하지만 다른 작가님들의 다른 작품들이 한데 모여 새로운 재미를 주는 것이 앤솔러지의 매력인데요 4인 4색의 단편이 모여 강렬한 색채와 톡 쏘는 향기를 발산하는 도파민 뿜뿜 앤솔러지, 『처음이라는 도파민』을 그믐에서 함께 읽어 보아요
처음이 이제는 낯선 나이가 되었어요. 인생의 여러 챕터에 처음이 있겠지만 지금 저는 처음을 겪는 이들을 지켜보기만 하고 있어요. 다시 처음의 설렘을 경험하고 싶네요 ㅎㅎ
어서 오세요 잘 오셨어요 ^^ 첫 댓글을 주셨으니 첫 🎁을 드리겠습니다! (네이버폼에 그믐 닉네임 적으셨죠?!) 저는 나이가 들며 겪는 또 새로운 '처음'들이 있는 것 같아요 순수하게 몽글몽글하며 설레는 '처음'들이 아니라, 어쩐지 피하고 싶고 내키지 않는 '처음'들도 많아요 (그 동안 이런 일이 한 번도 없었다고 변명하며) 처음으로 놓치고, 사과하기도 하고, (사실 처음이 아니었을 수 있지만 느낌상) 처음으로 밀려나고 떨려나고 외면받기도 하고요 함께 읽으며, 다양한 처음들을 만나 보고 떠올려 보아요 ♡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다산북스/책 증정] 『모든 계절의 물리학』을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송승환 시인과 함께 시를 읽습니다
[문학실험실/신간] 송승환 시집『파』(문학실험실, 2026) 출간 이벤트. 시집 완독회!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황현산 선생님의 <밤이 선생이다> 읽기 모임보들레르 산문 시집 <파리의 우울> 읽기 1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4월 16일, 체호프를 낭독합니다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싱글챌린지로 읽었어요
아니 에르노-세월 혼자 읽기 챌린지숨결이 바람 될 때MT 법학 싱글 챌린지밀크맨 독파하기
스토리 탐험단이 시즌 2로 돌아왔어요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10번째 여정 <내 안의 여신을 찾아서>스토리 탐험단 9번째 여정 <여자는 우주를 혼자 여행하지 않는다>스토리 탐험단 8번째 여정 <살아남는 스토리는 무엇이 다른가>
유디테의 자본주의 알아가기
지긋지긋한 자본주의왔다네 정말로 자본주의의종말
제발디언들 여기 주목! 제발트 같이 읽어요.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6) [제발트 읽기] 『전원에서 머문 날들』 같이 읽어요[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동구권 SF 읽어보신 적 있나요?
[함께 읽는 SF소설] 10.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9.우주 순양함 무적호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8.솔라리스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그믐의 흑백요리사, 김경순
브런치와 디저트 제대로 만들어보기ㅡ샌드위치와 수프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
혼자 읽어서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1분기에 이 책들을 읽었어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3. 이반 일리치의 죽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독서모임에도 요령이 있나요?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7. 북클럽 사용설명서 @시홍서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